답: 죽을라고 환장한 꼴통들이기 때문에. ㅉㅉㅉ 뭐 긴말 할것없고... 사실 이슬람 국가가 문제가 없는 것은 당연 아니다. 이건 종교 중립적 시각에서 민주주의적 자유를 모토로 하는 우리네 시선으로 보면 이해가 안 될 일이긴 한데.... 사실 그네들 국가의 많은 수가 "이슬람 헌법"을 기만으로 하거나 "샤리아"의 사법적 간섭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우리네와는 상황이 다르지. 근데, 대한민국 개독들은 제대로 쳐 돈 것이...ㅉㅉ "이슬람 국가에서 샤리아를 기반으로 하는 사법체계에 의한 인권탄압이 이뤄지는 것은 '종교영역'의 문제가 아니고 기본적인 인권에 대한 '법리적 문제'에 해당한다는 것" "이슬람 국가에서 이슬람 헌법을 기반으로 해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그 국가의 내정상태에 들어선 것이므로 '내정간섭'의 문제가 있다는 점" 이 두가지를 솎아 먹는 새끼들이 참 많어. ㅉㅉㅉ 달리 말해서,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라라" 라는 말이 있는데, 한국에서 하듯이 길거리에서 고성방가로 전도질 하면 안되는 동네에서 그걸 하면 그 현지법과 사회적 룰에 따라서 처단되는 일이 생긴다. 바로 이라크에서는 납치당해 목이 잘렸고, 아프간에서도 피랍되어 개신교 외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풀려났고..ㅉㅉ달리 말하면, 죽을라고 환장한 꼴통짓을 해 대는데 안죽으면 그게 더 운이 좋은거지. ㅋ 그걸 가지고 이슬람이 흉폭하다고 하는데, 웃기는 소리고. ㅉㅉㅉ 애초에 전쟁지역에 가지 말라는데 선교질 하겠다고 가서 난장떨다가 순교질이랍시고 디져서 택배로 오는 새끼들이 비정상인 것이고, 웃기는 짓이다. ㅉㅉㅉ 만일, 그 국가가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는 국가였고, 포교의 자유가 있다면 모를까나, 엄연히 그동네 법이 있는 마당에 그지랄 쳤으니 무사하길 바라는 것 자체가 언감생심 아니든가? ㅋ 참고로... 거기 파견된 다국적군들은 종교 꼴통새끼들이 자살시도 하는 것을 보호할 의무가 없다. 이른바 특례조항이라고 해서 그동네 분위기는 자기 안전을 자기가 책임지는 경우였고, 결국 대부분의 회사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파송되거나 하는 등 알아서 안 죽게끔 행동해서 살아 온거고...개념 쳐말아 먹고 디질짓 하다가 디진 새끼들에게는 그냥 본보기로서의 역할만 물어야 할 뿐, 줄건 냉소밖에 없지. ㅋ 반대로, 나는 거기서 디진 개독들이 전혀 애석하지 않다. 죽을데 가서 죽을 짓 했으니 죽어야지. ㅉㅉㅉ 단지, 문제는 개독들 꼴통짓 때문에 겪는 쪽팔린 상황이 더 문제일 따름이지. ㅋ 뭐 떠드는 소리 보면 지들이 무슨 유엔 인권대사쯤 되는 양 행동까는 새끼들도 널려 있든데, 웃기는 짓이고. ㅉㅉㅉ 결국 선교질 좀해서 얼굴 좀 팔고 이름좀 내 볼라고 하고 번지점프 하듯이 대충 무용담 하나 만들라고 찌질댄 새끼들 아니더냐? ㅉㅉㅉ 사고로 죽은 이들에게는 애석함을 금할수 없고, 불행으로 자진하여 세상을 떠난 이들에게도 동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죽을라고 환장한 새끼들이 디진데는 일말의 동정도 필요 없는 법이다. ㅋ
왜 이슬람에게 아직도 개독이 죽어나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