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글보고도와주셧으면해요

ㅠㅠㅠ2014.05.29
조회124

서론없이 본론으로 들어가면

삼주정도사겻습니다소개받아서 짧았지만

저는 너무 여친좋아했고 또 여친도 그래보였죠

그런데 어제오늘 카톡말투들이 바뀌고 답장시간도 늦어지더니

좋아하는마음이없는것같다고 통보아닌통보를 하더라구요

마른하늘에 날벼락맞은거같았습니다 머리속이 하얘졋어요

아직 같이 가고싶은곳도 많고 입혀주고싶은거 같이하고싶은것들 너무많았거든요

좋아했던감정이 여태까지 없었냐고 물었더니

또 그건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말하라고해서 솔직히 답한것같고

그리고 그래보였어요 며칠전까지는

어디서틀어진건진 모르겠습니다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했는데

하 뭘까요 얘마음은

제가 잡아도 될까요

그리고 여자분들 특히 고등학생정도 되시는분들

이런경우 어떨때 마음이 흔들릴거같다하는게 있으시면

짧게라도 댓글남겨주세요

무뚝뚝하게 글썻지만 18년인생에서 제일 슬프네요 이상황이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