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없이 본론으로 들어가면삼주정도사겻습니다소개받아서 짧았지만저는 너무 여친좋아했고 또 여친도 그래보였죠그런데 어제오늘 카톡말투들이 바뀌고 답장시간도 늦어지더니좋아하는마음이없는것같다고 통보아닌통보를 하더라구요마른하늘에 날벼락맞은거같았습니다 머리속이 하얘졋어요아직 같이 가고싶은곳도 많고 입혀주고싶은거 같이하고싶은것들 너무많았거든요좋아했던감정이 여태까지 없었냐고 물었더니또 그건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말하라고해서 솔직히 답한것같고그리고 그래보였어요 며칠전까지는어디서틀어진건진 모르겠습니다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했는데하 뭘까요 얘마음은제가 잡아도 될까요그리고 여자분들 특히 고등학생정도 되시는분들이런경우 어떨때 마음이 흔들릴거같다하는게 있으시면짧게라도 댓글남겨주세요무뚝뚝하게 글썻지만 18년인생에서 제일 슬프네요 이상황이조언부탁드립니다.. 1
제발글보고도와주셧으면해요
서론없이 본론으로 들어가면
삼주정도사겻습니다소개받아서 짧았지만
저는 너무 여친좋아했고 또 여친도 그래보였죠
그런데 어제오늘 카톡말투들이 바뀌고 답장시간도 늦어지더니
좋아하는마음이없는것같다고 통보아닌통보를 하더라구요
마른하늘에 날벼락맞은거같았습니다 머리속이 하얘졋어요
아직 같이 가고싶은곳도 많고 입혀주고싶은거 같이하고싶은것들 너무많았거든요
좋아했던감정이 여태까지 없었냐고 물었더니
또 그건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말하라고해서 솔직히 답한것같고
그리고 그래보였어요 며칠전까지는
어디서틀어진건진 모르겠습니다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했는데
하 뭘까요 얘마음은
제가 잡아도 될까요
그리고 여자분들 특히 고등학생정도 되시는분들
이런경우 어떨때 마음이 흔들릴거같다하는게 있으시면
짧게라도 댓글남겨주세요
무뚝뚝하게 글썻지만 18년인생에서 제일 슬프네요 이상황이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