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에서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16살 학생입니다. 제가 외국에 살아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양해 좀 부탁드릴게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하는데 제 비루한 몸뚱이는 줄어들 생각을 하지않아서 고민끝에 올립니다. 제가 팔다리도 짧고 키도 작아서 몸무게보다 더 나가보일때도 더러 있는것 같은데 그보다 더 걱정되는건 코끼리같은 다리입니다ㅠ 허벅지살은 도데체 어떻게 빼요??
여기음식들은 거의 기름지고 짜지만 학교에서 점심만 먹어서 나름 건강하게 먹고 있고 유산소 운동도 30분-1시간 정도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하고있는데 살들 생각만 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솔직히 몸매가 이래서 입고싶은 옷 같은걸 자신있게 못 입어서 속상할때도 있고 먹으면 토하는 식습관도 생긴것 같아요. 매일 다이어트 생각만 하고있는것 같고 지금 식단조절에다 운동 1달정도 했는데 2kg정도 빠졌네요. 근데 하체는 안줄은거같아요. 운동을 더 해야될까요?
저 심한 하체비만에다 팔다리 키까지도 작은거 알아요. 그치만 저 자신한테 조금 더 자신감을가지고싶어서 올리네요. 저 많이 뚱뚱하고 보기싫은가요? 여기서 뭘 더 어떻게해야 빠질까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조언 부탁드리고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사진내림
추가)) 솔직히 이렇게 많은분들이 읽어주실지는 몰랐어요. 댓글도 꽤 많이 달렸던데 다 읽어봤고 악플도 있던데 현실감체크라고 생각하고 살뺄게요. 근력운동 완전 열심히 해야겠죠? 그리고 저 47 아니라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죄송하지만 저 47 맞습니다.. 살빼서 다시 돌아올께요! 좋은 얘기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사진유) 158/47 몸매좀봐주세요 댓글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하는데 제 비루한 몸뚱이는 줄어들 생각을 하지않아서 고민끝에 올립니다. 제가 팔다리도 짧고 키도 작아서 몸무게보다 더 나가보일때도 더러 있는것 같은데 그보다 더 걱정되는건 코끼리같은 다리입니다ㅠ 허벅지살은 도데체 어떻게 빼요??
여기음식들은 거의 기름지고 짜지만 학교에서 점심만 먹어서 나름 건강하게 먹고 있고 유산소 운동도 30분-1시간 정도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하고있는데 살들 생각만 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솔직히 몸매가 이래서 입고싶은 옷 같은걸 자신있게 못 입어서 속상할때도 있고 먹으면 토하는 식습관도 생긴것 같아요. 매일 다이어트 생각만 하고있는것 같고 지금 식단조절에다 운동 1달정도 했는데 2kg정도 빠졌네요. 근데 하체는 안줄은거같아요. 운동을 더 해야될까요?
저 심한 하체비만에다 팔다리 키까지도 작은거 알아요. 그치만 저 자신한테 조금 더 자신감을가지고싶어서 올리네요. 저 많이 뚱뚱하고 보기싫은가요? 여기서 뭘 더 어떻게해야 빠질까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조언 부탁드리고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사진내림
추가)) 솔직히 이렇게 많은분들이 읽어주실지는 몰랐어요. 댓글도 꽤 많이 달렸던데 다 읽어봤고 악플도 있던데 현실감체크라고 생각하고 살뺄게요. 근력운동 완전 열심히 해야겠죠? 그리고 저 47 아니라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죄송하지만 저 47 맞습니다.. 살빼서 다시 돌아올께요! 좋은 얘기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