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하시곤, 어린놈이 주무르는게 제법 시원하다며 자주 용돈을 주곤 하셨기에 저는 아무 생각없이 아부지 다리를 열심히 주무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그때 일어났죠....
제가 허벅지를 주무르려고 하는순간..... '뿌~~웅' 하는 소리와 함께 어김없이 방구냄새가 제 콧구녕을 사정없이 쑤시고 들어왔습니다...... 저는 "으악!!"하고 쓰러졌고 아버지는 우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 박장대소를 하셨죠 ....
저 .... 방으로 돌아가 혼자 흐느꼈습니다...
'언젠가 복수하고말꺼야...'
아직 순수한 어린나이에 복수심이란 단어가 가슴을 불타게 했죠
어머니가 겨우 달래주셔서 잠이들었고 그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다음날!
참새들이 짹짹 대던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의 그날!
드디어 때가 찾아온거였죠
복수의 그날이...
아부지와 어무니는 단잠에 빠져 계셨고, 저혼자 일어나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순간! 갑자기 방구를 뀌고 싶었고, 번뜩 제 머리에 복수의 시나리오가 떠올랐죠.
복수할꺼야!!
...........
전 아버지 머리위에 똥싸는 자세로 앉았습니다. 그리곤 확실한 한방을위해 팬티까지 내렸죠...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제가 폼나게 힘을주던 바로그때!
"푸득...푸드득...꾸르르륵....쪼로록"
그렇습니다.....
아버지 얼굴에 그만.... 설사를 해버렸습니다.....
주무시던 아버지 마치 심봉사가 개안을 하듯 눈을 번쩍!! 뜨셧고, 제 우렁찬 소리에 놀라신 엄마도 벌떡 일어나셨습니다... 사건이 터졌습니다...
아... 이를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순간 생명의 위협을 느꼈고 제방으로 들어와 얼른 문을 잠궜죠...
밖에선 난리가 났습니다. 어머니는 '자다가 이게 왠일이냐며 저노무자식 死해버리겠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너무놀란 나머지 아무말씀도 없으셨습니다....ㅋㅋㅋㅋㅋ 한참후에 나가보니 비위가 약하신 아버지 화장실에서 연신 헛구역질 하고계시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순간 아버지의 눈을 잊을수가 없습니다.ㅋㅋㅋ 자식이 아니였다면 전 지금쯤 이세상에 없었겠죠..........
아무튼 전 이렇게 9살되던 해에 아버지께 2000배의 복수를 했고, 그 이후 아버지는 제 얼굴에 다시는 방구를 뀌지 않으셨습니다..ㅋㅋㅋ 지금도 가끔 아버지와 이 얘기를 하면서 웃곤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자고계시던 아버지가 봉변을 당한 사건!
안녕하세요
가끔 톡보며 배꼽잡고 가던 23살 청년입니다ㅋㅋ
갑자기 제 어릴적 일화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평소 저희 아버지께서는 자주 저에게 방구를 뀌곤 하셨습니다.
그것도 항상 제 얼굴앞에서 방구를 뀌십니다...
제가 지독한 냄새에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곤 즐거워 하셨죠
제가 아홉살 되던 해였습니다.
토요일 주말이되어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 저녁식사를 마친후,
아버지께서 저를 부르셨고, 다리를 주무르라고 하셨죠..
평소에 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하시곤, 어린놈이 주무르는게 제법 시원하다며 자주 용돈을 주곤 하셨기에 저는 아무 생각없이 아부지 다리를 열심히 주무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그때 일어났죠....
제가 허벅지를 주무르려고 하는순간..... '뿌~~웅' 하는 소리와 함께 어김없이 방구냄새가 제 콧구녕을 사정없이 쑤시고 들어왔습니다...... 저는 "으악!!"하고 쓰러졌고 아버지는 우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 박장대소를 하셨죠 ....
저 .... 방으로 돌아가 혼자 흐느꼈습니다...
'언젠가 복수하고말꺼야...'
아직 순수한 어린나이에 복수심이란 단어가 가슴을 불타게 했죠
어머니가 겨우 달래주셔서 잠이들었고 그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다음날!
참새들이 짹짹 대던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의 그날!
드디어 때가 찾아온거였죠
복수의 그날이...
아부지와 어무니는 단잠에 빠져 계셨고, 저혼자 일어나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순간! 갑자기 방구를 뀌고 싶었고, 번뜩 제 머리에 복수의 시나리오가 떠올랐죠.
복수할꺼야!!
...........
전 아버지 머리위에 똥싸는 자세로 앉았습니다. 그리곤 확실한 한방을위해 팬티까지 내렸죠...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제가 폼나게 힘을주던 바로그때!
"푸득...푸드득...꾸르르륵....쪼로록"
그렇습니다.....
아버지 얼굴에 그만.... 설사를 해버렸습니다.....
주무시던 아버지 마치 심봉사가 개안을 하듯 눈을 번쩍!! 뜨셧고, 제 우렁찬 소리에 놀라신 엄마도 벌떡 일어나셨습니다... 사건이 터졌습니다...
아... 이를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순간 생명의 위협을 느꼈고 제방으로 들어와 얼른 문을 잠궜죠...
밖에선 난리가 났습니다. 어머니는 '자다가 이게 왠일이냐며 저노무자식 死해버리겠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너무놀란 나머지 아무말씀도 없으셨습니다....ㅋㅋㅋㅋㅋ 한참후에 나가보니 비위가 약하신 아버지 화장실에서 연신 헛구역질 하고계시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순간 아버지의 눈을 잊을수가 없습니다.ㅋㅋㅋ 자식이 아니였다면 전 지금쯤 이세상에 없었겠죠..........
아무튼 전 이렇게 9살되던 해에 아버지께 2000배의 복수를 했고, 그 이후 아버지는 제 얼굴에 다시는 방구를 뀌지 않으셨습니다..ㅋㅋㅋ 지금도 가끔 아버지와 이 얘기를 하면서 웃곤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사랑합니다!! 그땐 정말죄송했어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