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살 여대생입니다. 현재 고등학생때부터 사겨온 남친이 있습니다. 제가 제 스스로 의부증이 아닌가 생각이 든것은 어쩔수없이 대학을 따로 가게된 후 부터였습니다.. 저는 서울 남자친구는 경기도로 따로 다니다보니 예전보단 덜 만나게되서 더 보고싶고 애뜻하고 이런건 누구나 다 똑같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딱히 다른 여자문제로 잘못한적도 없고 여자문제가 아닌 다른문제로도 속상하게 한 적이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카톡을하다 갑자기 연락이없으면 불안하고 몇십분뒤에 연락이오면 뭐했냐 어디냐 이렇게 캐묻고 남자친구가 페북에 좋아요 누른거 댓글 단거 일일이 다 확인해서 이 여자 누구냐 이거 왜 좋아요한거냐 무슨사이냐 왜 나한테 말도없이 어디갔었냐 이런식으로 남자친구한테 항상 다그치듯 묻습니다.. 하루는 남자친구한테 내가 어느순간부터 이러이러해졌다 미안하다 이렇게 얘기를 한 적이있는데 남자친구는 그냥 자기 좀 믿어달라 의심하지마라 이렇게만 말합니다. 예전에는 이러지 않앗는데 대학 가고나서부턴 남자친구가 어딜가던 뭘 하던 꼭 저한테 얘기해줬으면 좋겠고 그렇습니다 ㅠㅠ.. 친구들은 고딩때야 늘 붙어있었으니 뭘 하는지 다 알 수 있었지만 지금은 멀리있어서 그런거 같다 라고 말해주더군요 이 말이 맞는거 같지만서도 이게 의부증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올려봤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 더 심각해지기전에 고치고싶습니다.
이게 의부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22살 여대생입니다.
현재 고등학생때부터 사겨온 남친이 있습니다.
제가 제 스스로 의부증이 아닌가 생각이 든것은
어쩔수없이 대학을 따로 가게된 후 부터였습니다..
저는 서울 남자친구는 경기도로 따로 다니다보니
예전보단 덜 만나게되서 더 보고싶고 애뜻하고 이런건
누구나 다 똑같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딱히 다른 여자문제로 잘못한적도 없고
여자문제가 아닌 다른문제로도 속상하게 한 적이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카톡을하다 갑자기 연락이없으면
불안하고 몇십분뒤에 연락이오면 뭐했냐 어디냐 이렇게 캐묻고
남자친구가 페북에 좋아요 누른거 댓글 단거 일일이 다 확인해서
이 여자 누구냐 이거 왜 좋아요한거냐 무슨사이냐 왜 나한테 말도없이
어디갔었냐 이런식으로 남자친구한테 항상 다그치듯 묻습니다..
하루는 남자친구한테 내가 어느순간부터 이러이러해졌다 미안하다 이렇게
얘기를 한 적이있는데 남자친구는 그냥 자기 좀 믿어달라 의심하지마라
이렇게만 말합니다.
예전에는 이러지 않앗는데 대학 가고나서부턴 남자친구가 어딜가던 뭘 하던
꼭 저한테 얘기해줬으면 좋겠고 그렇습니다 ㅠㅠ..
친구들은 고딩때야 늘 붙어있었으니 뭘 하는지 다 알 수 있었지만
지금은 멀리있어서 그런거 같다 라고 말해주더군요
이 말이 맞는거 같지만서도 이게 의부증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올려봤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 더 심각해지기전에 고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