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미니핀 칸이를 키우는 누나라고 합니다...
최근에 어떤 미니핀 키우시는 분의 글과 사진을 보고
아무래도 저희집 강아지도 소개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되었어요...
글솜씨가 없어서 걱정은 되지만 열심히 소개하렵니다ㅋ
저희집 막둥이 소개를 시작합니다...
이름은 "칸"이라고 하구요
생년월일은 2010년 1월 3일생...
4세가 넘어서 사람나이로치면 서른살이 된...
말 안듣는 말썽견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으면서
아빠가 엄마를 만지는걸 무진장 싫어하는...
아침마다 아빠랑 매일 싸우며 엄마를 지키는 마마견이랍니다...
할말이 많지만ㅋㅋ너무많아서 차차 알려드리는 걸로..
지금부터 사진 투척들어갑니다ㅋ
완전 애기였을때 사진은...아쉽게도 폰 교체로 인해 없어요ㅜ
애기였을땐 이마가 툭 튀어나와서 이뻤는데 지금 엄마,누나들의 뽀뽀로인해..납작이 상태.ㅜ
저희 엄마가 칸이를 안고있는 사진인데요ㅋ
엄마의 초상권이 있으니까요ㅋ얼굴을ㅋ(엄마미안ㅋ)
자고있는 모습 투척이네요ㅋㅋ
저건 전데ㅋㅋㅋ저렇게 붙어서 자는걸 좋아해요..
엄마가 그리운가봐요 ...저때는 목에 기대서 자기도하고 어깨에 기대서 자기도하고 .. 저때 엄청 팔이 저려서 고생했다죠ㅋ
지금은 몸무게가 무진장 나가서 더 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말썽쟁이 소심견 미니핀 1편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미니핀 칸이를 키우는 누나라고 합니다...
최근에 어떤 미니핀 키우시는 분의 글과 사진을 보고
아무래도 저희집 강아지도 소개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되었어요...
글솜씨가 없어서 걱정은 되지만 열심히 소개하렵니다ㅋ
저희집 막둥이 소개를 시작합니다...
이름은 "칸"이라고 하구요
생년월일은 2010년 1월 3일생...
4세가 넘어서 사람나이로치면 서른살이 된...
말 안듣는 말썽견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으면서
아빠가 엄마를 만지는걸 무진장 싫어하는...
아침마다 아빠랑 매일 싸우며 엄마를 지키는 마마견이랍니다...
할말이 많지만ㅋㅋ너무많아서 차차 알려드리는 걸로..
지금부터 사진 투척들어갑니다ㅋ
완전 애기였을때 사진은...아쉽게도 폰 교체로 인해 없어요ㅜ
애기였을땐 이마가 툭 튀어나와서 이뻤는데 지금 엄마,누나들의 뽀뽀로인해..납작이 상태.ㅜ
저희 엄마가 칸이를 안고있는 사진인데요ㅋ
엄마의 초상권이 있으니까요ㅋ얼굴을ㅋ(엄마미안ㅋ)
자고있는 모습 투척이네요ㅋㅋ
저건 전데ㅋㅋㅋ저렇게 붙어서 자는걸 좋아해요..
엄마가 그리운가봐요 ...저때는 목에 기대서 자기도하고 어깨에 기대서 자기도하고 .. 저때 엄청 팔이 저려서 고생했다죠ㅋ
지금은 몸무게가 무진장 나가서 더 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이사진이 젤로 기여워요..
저 보들보들한 발바닥 ...발가락 사이사이에 손가락 껴서 잘때 괴롭히는 재미..여러분들도 아시죠?ㅋㅋ
아가였을땐 저렇게 날씬했는데...지금은ㅜ
땅콩 때기전이에요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핸드폰으로 올리는지라ㅋㅋㅋ
더이상은 안되네요ㅋㅋㅋ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안좋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앞으로 칸이의 만행과 못남 주의보 기대해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