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소개팅을한다고 다 사귀는건 아니겠지만
만약 사귀면 부모님께알려야하나요?
이런질문하는거보니까 아직20대초반인가보네
하시겠지만 20대후반여자이고요
우리집안이해할수없는 사고방식때메
모솔탈출을 앞두고 하소연합니다
아빠엄마성격아니까 소개팅한단말
안하고있었는데 동생이 우연히 제폰가지고
놀다가 카톡을봤나봐요 바로 말하더라구요
아직 사귀는것도아닌데 역시 예상했던일들이
일어나고말았죠 제 동생 이런거알고 일부러
말한거겠죠-_- 엄마랑동생은 이상형이랄까
그런 게 비슷해요 전 완전 반대 그러다보니
이성문제로 항상 말하다보면 의견도안맞고
공감고 안되고 엄마주장만내세우고 계속
아빠랑동생은 엄마편이고
저보고 청개구리라는둥
어떻게 너같은 딸이태어났냐는둥
엄마가 만나보라눈사람은 다 싫다하더니
너가데려온 남자들은 하나같이다
왜그러냐는둥 제가 보기엔
엄마가말한 남자들 매력없거든요
뭐 저도 그동안 엄마가싫다면 안만났어요
하도 난리를치니까 ㅡㅡ
근데 이제 더이상 양보안하려구요
걍 몰래연애할까하는데
동생이방해하네요 이상형이란게
다르다고나쁜건 아니잖아요
제가 곧 소개팅을하는데요...
만약 사귀면 부모님께알려야하나요?
이런질문하는거보니까 아직20대초반인가보네
하시겠지만 20대후반여자이고요
우리집안이해할수없는 사고방식때메
모솔탈출을 앞두고 하소연합니다
아빠엄마성격아니까 소개팅한단말
안하고있었는데 동생이 우연히 제폰가지고
놀다가 카톡을봤나봐요 바로 말하더라구요
아직 사귀는것도아닌데 역시 예상했던일들이
일어나고말았죠 제 동생 이런거알고 일부러
말한거겠죠-_- 엄마랑동생은 이상형이랄까
그런 게 비슷해요 전 완전 반대 그러다보니
이성문제로 항상 말하다보면 의견도안맞고
공감고 안되고 엄마주장만내세우고 계속
아빠랑동생은 엄마편이고
저보고 청개구리라는둥
어떻게 너같은 딸이태어났냐는둥
엄마가 만나보라눈사람은 다 싫다하더니
너가데려온 남자들은 하나같이다
왜그러냐는둥 제가 보기엔
엄마가말한 남자들 매력없거든요
뭐 저도 그동안 엄마가싫다면 안만났어요
하도 난리를치니까 ㅡㅡ
근데 이제 더이상 양보안하려구요
걍 몰래연애할까하는데
동생이방해하네요 이상형이란게
다르다고나쁜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