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친구놈들의 구라인지 알수없지만 날 어의없게 만든이야기라서 음슴체 부럽고 배아파서 음슴체 이 이야기는 지나가는 타대학교 여자들 보다가 이리저리 친구들과 야리꼬리한 이야기가 오고가던중 친구한놈이 '야 요즘 잘못건들면 잦되!' 라면서 나온이야기임. 어디 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 대구 D대학이라고했음. 우리학교는 아니라고함. 그 학교에 엄청 잘나가는선배가있는디 차를 아우디를 몰고다닌다함. 그래서 그선배 별명이 '알파리'라함. 돈도많고 뭐 좀 훈남스탈?? 근데 그 선배가 이여자 저여자 찍쩝대면서 차에 태워서 이상한짓을 자주했나봄. 하지만 여자들은 뭐라 못했다함. 그학교 자체에 선배말이 하늘이라나??ㅋㅋ개솔 쩜 그런일이 자주 있어도 뭐라말도못하고 속앓이 하던 어떤 여자애가 친구한테 하소연함. 어릴때부터 정말 친하게 지내고 섹드립도 아무렇치않은 그럼 남자인 친구였다함. 그 남자인 친구왈 '내가 그XX 기도 못피게 만들어줄께' 라고 했다함 그말들은 여자는 그래도 너밖에 없다 말만이라도 고맙다 라고 하고 그냥 위안삼음. 그렇게 다음날이되고 그여자가 학교마치고 돌아가는데 알파리 라는 선배가 와서 차에타라고 강요함. 근대 갑자기 따단! 그여자애 남자인친구가 와서 그여자애 손낚아챔. 선배 뭐야? 라는식으로 쳐다봤다함. 그리고 어의 없다는 식으로 차에타서 갔다함. 여자애가 울먹이면서 큰일났다고 왜그랬냐고 뭐라하니까 남자인친구가 괜찮타고 걱정말라했다함 어느정도 나가니까 그 선배차가 나가지도 못하고 차에내려서 우왕좌왕 하고 있더라함. 왜 그러나 보니까 차다니는 길에 떡하니 왠 외제차 한대가 길을 막고 있었다함. 그 선배 욕하면서 전화를 하더라함. 근데 그남자임 친구가 그여자인 친구를 그쪽으로 댈고감. 여자애 안간다함. 남자인친구 계속 가자고 질질 끌고감. 가더니 그길막고 있던 외제차 문을 열고 여자애를 태웠다 함. 그러고 선배한태 이랬다함. 뭐? 불만있냐? 꼬우면 그 똥차로 박아보시든가 라고 했다함. 여자애 놀라서 차내려서 말림. 그 남자인친구 여자애 한테 사과하면 차빼겠다함. 그선배 당황해서 뭘사과하냐함. 남자인친구 성추행하고 농락한거 사과하라면서 소리질렀다함. 주위에 사람들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선배더 당황했다함. 그선배 머뭇대더니 사과했다함. 제가 그친구 한테 그인간 뒷문으로 나가면 되지 않냐니까 아우디 차뒤로 차가 또 몇대 서있고 차나가는길이 거기뿐이었다나 뭐라나 암튼 그랬다함. 거짓말하지마라니까 그학교댕기는 친구한테 직접들은이야기라함. 암튼 그사건후로 그선배는 학교 안나온다함. 이 이야기에서 나온 차는 선배 라는인간 차는 아우디R8 그여자애 의 친구차는 람보르기니 였다함.. 비슷하지 않냐니까 검색해보라함.. 놀람..람보르기니 한대살돈으로 R8 두대 살수있음.. 암튼 이야기는 이렇게 끝남. 근데 나는 아직도 못믿겠어서 혹시나 이런이야기 알거나 들어본 분들있으면 댓글좀 부탁드림!
이 이야기 아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친구놈들의 구라인지 알수없지만 날 어의없게 만든이야기라서 음슴체
부럽고 배아파서 음슴체
이 이야기는 지나가는 타대학교 여자들 보다가 이리저리 친구들과 야리꼬리한 이야기가 오고가던중 친구한놈이 '야 요즘 잘못건들면 잦되!' 라면서 나온이야기임.
어디 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 대구 D대학이라고했음.
우리학교는 아니라고함.
그 학교에 엄청 잘나가는선배가있는디 차를 아우디를 몰고다닌다함.
그래서 그선배 별명이 '알파리'라함.
돈도많고 뭐 좀 훈남스탈??
근데 그 선배가 이여자 저여자 찍쩝대면서 차에 태워서 이상한짓을 자주했나봄.
하지만 여자들은 뭐라 못했다함.
그학교 자체에 선배말이 하늘이라나??ㅋㅋ개솔 쩜
그런일이 자주 있어도 뭐라말도못하고 속앓이 하던 어떤 여자애가 친구한테 하소연함.
어릴때부터 정말 친하게 지내고 섹드립도 아무렇치않은 그럼 남자인 친구였다함.
그 남자인 친구왈
'내가 그XX 기도 못피게 만들어줄께' 라고 했다함
그말들은 여자는 그래도 너밖에 없다 말만이라도 고맙다 라고 하고 그냥 위안삼음.
그렇게 다음날이되고 그여자가 학교마치고 돌아가는데 알파리 라는 선배가 와서 차에타라고 강요함.
근대 갑자기 따단!
그여자애 남자인친구가 와서 그여자애 손낚아챔.
선배 뭐야? 라는식으로 쳐다봤다함.
그리고 어의 없다는 식으로 차에타서 갔다함.
여자애가 울먹이면서 큰일났다고 왜그랬냐고 뭐라하니까 남자인친구가 괜찮타고 걱정말라했다함
어느정도 나가니까 그 선배차가 나가지도 못하고 차에내려서 우왕좌왕 하고 있더라함.
왜 그러나 보니까
차다니는 길에 떡하니 왠 외제차 한대가 길을 막고 있었다함.
그 선배 욕하면서 전화를 하더라함.
근데 그남자임 친구가 그여자인 친구를 그쪽으로 댈고감.
여자애 안간다함.
남자인친구 계속 가자고 질질 끌고감.
가더니 그길막고 있던 외제차 문을 열고 여자애를 태웠다 함.
그러고 선배한태 이랬다함.
뭐? 불만있냐? 꼬우면 그 똥차로 박아보시든가
라고 했다함.
여자애 놀라서 차내려서 말림.
그 남자인친구 여자애 한테 사과하면 차빼겠다함.
그선배 당황해서 뭘사과하냐함.
남자인친구 성추행하고 농락한거 사과하라면서 소리질렀다함.
주위에 사람들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선배더 당황했다함.
그선배 머뭇대더니 사과했다함.
제가 그친구 한테
그인간 뒷문으로 나가면 되지 않냐니까 아우디 차뒤로 차가 또 몇대 서있고 차나가는길이 거기뿐이었다나 뭐라나 암튼 그랬다함.
거짓말하지마라니까 그학교댕기는 친구한테 직접들은이야기라함.
암튼 그사건후로 그선배는 학교 안나온다함.
이 이야기에서 나온 차는
선배 라는인간 차는 아우디R8
그여자애 의 친구차는 람보르기니 였다함..
비슷하지 않냐니까 검색해보라함..
놀람..람보르기니 한대살돈으로 R8 두대 살수있음..
암튼 이야기는 이렇게 끝남.
근데 나는 아직도 못믿겠어서 혹시나 이런이야기 알거나 들어본 분들있으면 댓글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