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따뜻하고 훈훈한 아파트

추억팔이女2014.05.30
조회137,742

 

 

 

 

 

 

 

 

 

훈훈..따뜻한 냄새가 나는듯 해요

댓글 34

잇힝오래 전

Best우와 진짜 훈훈하다 요즘 층간소음이니 뭐니 되게 삭막한데 진짜 예쁘다 ㅋㅋ

aa오래 전

Best진짜 훈훈하다.. 이런 아파트에서 살고 싶네..^^

아놔오래 전

근데 다들 하나같이 글씨들을 잘써...;;

오래 전

중2인데 이거 국어교과서에 나왔었는데 막상 읽었을땐 지어낸줄 알았는데 진짜네 실물로보니까 신기 글에서 406호아줌마랑 503호아저씨도 나왔었음

잼재미오래 전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짠하네요,,, ^^ 눈물이 다 나네. ㅎㅎ 너무 좋은아이가 이웃들을 너무나 좋은사람들로 만들어 주었네요...^^ 주니야 한번더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한뜻마담69오래 전

우와~우와~우와~~완전 감동^^

히릿오래 전

훈훈하네~~ 요즘엔 이사와서 떡줄라고 벨누르면 바닥에 그냥 두고가세요~ 이러거나 안먹어요~ 하고 내다보지도 않는다던데~~~

오래 전

진짜 훈훈하다 막 이웃끼리 친해서 다 모여서 고기파티하고 계곡같은데 놀러가고 하면 좋을듯

오래 전

준희는 천국속에 살고 있구나 .

데헷거리는판블리오래 전

우리 아파트 뭐임..

마할랄렐오래 전

ㅋㅋㅋㅋㅋ 1206호 준희~ 귀엽네~ㅎㅎㅎ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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