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술자리에서 좀 충격적인 사실을 들어서 판에 썰 좀 풀어 보겠음 얼마전에 대학친구와 술자리를 하던 중에 친구가 자기 고딩때 동창이라며 친구 한명을 술자리에 불러서 소개를 시켜줬음 외적으로 진짜 완전 멀쩡하게 생기고 옷도 완전 깔끔하게 입고 키도 크고 흔히 주변에서 보면 완전 훈남이라고 할만큼 멀쩡한 친구 더라구 간단하게 소개하고 동갑이라 말 편하게 하면서 술을 좀 들이키더니 이 친구..친구라기도 머하네 이놈이 슬슬 여자얘기를 하면서 썰을 풀기 시작하심 자신의 연애이야기 부터 원나잇 얘기들..그래 이정도는 흔히 남자들만 있는 술자리에서는 얘기나올수 있다 생각함 근데 대박인건 지 휴대폰에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면서 썰을 푸심;; 사진과 영상은 일반적인 사진과 영상이 아닌 mt가서 나체로 찍거나 관계영상 그리고 신체일부분들;; 머 현재 만나는 여자도 있기는 한데 거의 파트너 관계라며 어차피 오래 안 갈거라고 사진에 정리된 여자 목록과 영상 목록 순서대로 썰을 푸는데 진짜 한 50명 이상 저장되있었음 나이며 직업이며 관계가질 때 어떻고 하는 것까지 여자 합의하에 사진 찍힌것도 있었고 몰래 찍은 것도 수두룩했음 더 웃긴건 컴터에는 더 많은 사진이 저장되있다고 함;; 나는 그냥 처음 본 사이이니까 벙쪄서 그냥 듣는 척만 했는데 얘기하는건 더 가관임 여자들 사진 촬영하는거 처음에는 거부감 갖고 그러는데 사귀는 사이 인식시켜주고 술먹고 처음에 꼬드겨서 한번씩 하다보면 그 다음은 술술 응한다고 함 나중에는 자기가 찍어서 보내주거나 사진 찍을 때오히려 더 흥분하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정 거부가 심한 애들은 술먹이고 같이 잘때 몰래 찍거나 아니면 무음 어플 이용해서 촬영한다고 하는데 만약 내 여동생이나 누나가 저런놈 만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까지 들게 만듬 그리고 더 무서운건 이놈이 그냥 지 혼자 소장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사진을 올리거나 하기도 한다는 것임 흔히 많이 들어본 소라넷 그리고 그 외 인터넷 카페나 다른 커뮤니티에 사진을 인증한다고 함 자기 말고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함 그 얘기가 더 충격적임 흔히 유흥업소 가서 몰래 찍는 놈들도 있고 하다못해 자신의 부인이나 사귀는 여친 그리고 진짜 또라이들은 자신의 가족;; 진짜 차마 더럽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지만 자신의 엄마 누나 여동생 처제 처형까지 몰래 신체 일부를 찍거나 혹은 속옷 사진만 따로 찍어서 올리기도 하고 길거리 모르는 여자들 특히 치마 입은 여성들 치마속이나 화장실 사용하는 것도 찍는다고 하는데 이놈이 자기도 나중에 돈 모아서 장비사서 찍어보고 싶다고 함 난 진짜 놀라서 그런사람들이 많냐고 물어보니 하루에도 글과 사진이 수십에서 많으면 수백까지 달린다고 함 그리고 신규 가입하는 사람도 하루에 수십명씩 되고 서로 노하우도 공유하고 솔직히 처음에는 이놈이 지 잘생겨서 여자많다 그렇게 자랑하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 보니 진짜 여자분들 위험하다는 생각밖에 안듬 진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나체나 화장실에서의 모습 속옷 혹은 신체의 일부가 인터넷 상에서 돌아다니면서 다른 남자들에게 성적대상으로 이용된다는거... 진짜 여성분들 남자 입장에서 당부라는 말까지는 모르겠는데 남자를 만나건 어떻게 사귀고 하건 사진이나 영상 절대로 찍지 마세요 혹은 진짜 찍더라도 같이 보고 보는 자리에서 지우시던가 하시고 결혼했다고 해서도 사진촬영하고 그런거 절대 동조하지도 마시고요 특히 원나잇.. 그래요 성인이라면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남자 맘에 든다고해서 정신줄 놀 때까지 술 많이 마시고 그러지도 마세요;; 아..진짜 그 술자리 갖고 생각이 참 많아지고 해서 좀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해서 판에 글까지 써요 진짜 사람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에요 사람 만나는거 쉽게 생각하고 그냥 자신이 사용하는 커뮤니티 인증용으로 이용하는 놈들도 있고 더 웃긴건 자신의 부인과 가족들 마저도 성적대상으로 인증하는 놈들도 있다는 거에요 노파심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만나는 사람과의 사진촬영 왠만해서는 응해주지 마시고 하더라도 찍고 보고 그자리에서 지우시고요 그리고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이상하게 자기 찍고 있는 것 같으면 피하시거나 주변에 도움청하시고요 그리고 화장실도 안심하지 마시고요 참 진짜 길거리와 화장실에서 조심하라는 얘기 쓰면서도 먼가 씁쓸하고 그렇네요;; 물론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도 존재한다는 거 잊지마세요 221
여자 분들 진짜 꼭 남자 만날 때 조심하세요
얼마전에 술자리에서 좀 충격적인 사실을 들어서 판에 썰 좀 풀어 보겠음
얼마전에 대학친구와 술자리를 하던 중에 친구가 자기 고딩때 동창이라며 친구 한명을 술자리에
불러서 소개를 시켜줬음 외적으로 진짜 완전 멀쩡하게 생기고 옷도 완전 깔끔하게 입고 키도 크고
흔히 주변에서 보면 완전 훈남이라고 할만큼 멀쩡한 친구 더라구
간단하게 소개하고 동갑이라 말 편하게 하면서 술을 좀 들이키더니 이 친구..친구라기도 머하네
이놈이 슬슬 여자얘기를 하면서 썰을 풀기 시작하심
자신의 연애이야기 부터 원나잇 얘기들..그래 이정도는 흔히 남자들만 있는 술자리에서는
얘기나올수 있다 생각함
근데 대박인건 지 휴대폰에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면서 썰을 푸심;;
사진과 영상은 일반적인 사진과 영상이 아닌 mt가서 나체로 찍거나 관계영상
그리고 신체일부분들;; 머 현재 만나는 여자도 있기는 한데 거의 파트너 관계라며 어차피 오래 안
갈거라고 사진에 정리된 여자 목록과 영상 목록 순서대로 썰을 푸는데
진짜 한 50명 이상 저장되있었음 나이며 직업이며 관계가질 때 어떻고 하는 것까지 여자 합의하에
사진 찍힌것도 있었고 몰래 찍은 것도 수두룩했음
더 웃긴건 컴터에는 더 많은 사진이 저장되있다고 함;;
나는 그냥 처음 본 사이이니까 벙쪄서 그냥 듣는 척만 했는데 얘기하는건 더 가관임
여자들 사진 촬영하는거 처음에는 거부감 갖고 그러는데 사귀는 사이 인식시켜주고
술먹고 처음에 꼬드겨서 한번씩 하다보면 그 다음은 술술 응한다고 함 나중에는 자기가 찍어서
보내주거나 사진 찍을 때오히려 더 흥분하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정 거부가 심한 애들은 술먹이고
같이 잘때 몰래 찍거나 아니면 무음 어플 이용해서 촬영한다고 하는데 만약 내 여동생이나 누나가
저런놈 만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까지 들게 만듬
그리고 더 무서운건 이놈이 그냥 지 혼자 소장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사진을 올리거나
하기도 한다는 것임 흔히 많이 들어본 소라넷 그리고 그 외 인터넷 카페나 다른 커뮤니티에
사진을 인증한다고 함 자기 말고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함 그 얘기가 더 충격적임
흔히 유흥업소 가서 몰래 찍는 놈들도 있고 하다못해 자신의 부인이나
사귀는 여친 그리고 진짜 또라이들은 자신의 가족;; 진짜 차마 더럽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지만
자신의 엄마 누나 여동생 처제 처형까지 몰래 신체 일부를 찍거나 혹은 속옷 사진만 따로 찍어서
올리기도 하고 길거리 모르는 여자들 특히 치마 입은 여성들 치마속이나 화장실 사용하는 것도
찍는다고 하는데 이놈이 자기도 나중에 돈 모아서 장비사서 찍어보고 싶다고 함
난 진짜 놀라서 그런사람들이 많냐고 물어보니 하루에도 글과 사진이 수십에서 많으면 수백까지
달린다고 함 그리고 신규 가입하는 사람도 하루에 수십명씩 되고 서로 노하우도 공유하고
솔직히 처음에는 이놈이 지 잘생겨서 여자많다 그렇게 자랑하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 보니 진짜 여자분들 위험하다는 생각밖에 안듬
진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나체나 화장실에서의 모습 속옷 혹은 신체의 일부가 인터넷
상에서 돌아다니면서 다른 남자들에게 성적대상으로 이용된다는거...
진짜 여성분들 남자 입장에서 당부라는 말까지는 모르겠는데 남자를 만나건 어떻게 사귀고 하건
사진이나 영상 절대로 찍지 마세요 혹은 진짜 찍더라도 같이 보고 보는 자리에서 지우시던가
하시고 결혼했다고 해서도 사진촬영하고 그런거 절대 동조하지도 마시고요
특히 원나잇.. 그래요 성인이라면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남자 맘에 든다고해서 정신줄 놀
때까지 술 많이 마시고 그러지도 마세요;;
아..진짜 그 술자리 갖고 생각이 참 많아지고 해서 좀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해서 판에
글까지 써요 진짜 사람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에요 사람 만나는거 쉽게 생각하고 그냥
자신이 사용하는 커뮤니티 인증용으로 이용하는 놈들도 있고 더 웃긴건 자신의 부인과
가족들 마저도 성적대상으로 인증하는 놈들도 있다는 거에요
노파심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만나는 사람과의 사진촬영 왠만해서는 응해주지 마시고
하더라도 찍고 보고 그자리에서 지우시고요 그리고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이상하게
자기 찍고 있는 것 같으면 피하시거나 주변에 도움청하시고요 그리고 화장실도 안심하지 마시고요
참 진짜 길거리와 화장실에서 조심하라는 얘기 쓰면서도 먼가 씁쓸하고 그렇네요;;
물론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도 존재한다는 거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