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몽실 똥글이 꿀고양이 유청이가 캣타워에서 놀아요~
소박한 2단 캐타워지만 유청이는 스크래처로 놀이터로 잘 사용하네요.
유청이가 어릴때 장만한건데 유청이도 컸으니 큰걸로 바꿔야 겠어요.
우리 꿀유청이 캣타워에서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어 같이 공유합니다.
캣타워에서 얌전히 앉아 있는 유청이
유청아 거기서 머할꺼니??
읏차~ 얼마나 높은가 보는거니??
앗! 기둥을 뽑으려나 봐요. 유청이의 힘자랑!
결과는... 안뽑힌다옹~
유청이 뱃살 지못미 ㅠㅠ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유청군
낚시대를 살짝 흔들어 보았어요.
유청이 캣타워에 올라서려고 준비중!!
대롱대롱 매달려요.
귀여운 유청이~
플래시로 보면 더욱 귀여워요.
캣타워에 대롱대롱~
이 캣타워는 내꺼다옹!!!
캣타워 놀이 끄읏~
이번엔 엄마와 하는 낚시대 놀이.
냐옹이들의 저 손모양 어쩜 저리 이뿐지 ㅎㅎ
유청이가 좋아하는 상자속으로~
이쁘게 이쁘게 찹살똑을 가지런히 모았어요.
사진 이쁘게 좀 찍어보라옹~ 하는것 같아요. ㅋㅋㅋ
캣타워 놀이도, 낚시대 놀이도 상자놀이도 끄읏
마지막으로
유청이의 숨바꼭질
나 찾아보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