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이제 3년이 다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 여자친구 너무 천사같고 누구보다도 섬세하고 마음도 여린 친구입니다. 일하는 직종도 복지사이구요 항상 주말마다 봉사를 가는 너무나도 착한 여자친구입니다. 사실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 계기는 학교에서 였습니다. 당시에 제가 2월달에 전역하는 바람에 칼복을 한 상태였습니다. 사실 군필자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전역하고 나면 여자 보는눈이 까다로워 집니다. 여기서 여자를 보는 기준이라는 사실 얼굴이쁜 여자보다는 개념녀들을 찾게 됩니다. 그렇게 한달 두달 세달 옆에서 지켜보다가 여름방학하기전 쯤에 봉사활동을 같이 갔다가 사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지 행복했습니다. 왜 남자분들 여자친구가 하나하나 섬세하게 옆에서 챙겨주고 (거의 엄마와동급) 그러면 너무좋자나요 ~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왜이러지요~ 지금은 그냥 너무편합니다. 진짜 엄마가된것같습니다. 저한테 밀당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당연코 정말 제가 밀당으로 지금 지방에 어디복지관에있다고했다가 연락하기 귀찮아서 아프다고하니 여자친구는 바보같이 그것도모르고 진짜걱정돼서 찾아온적도있습니다. 이런적도 한두번이 아닌데도 화를잘안냅니다.. 정말..제가 이여자친구를 질려하고 만약최악의 상황까지가게되서 헤어지자고 한다면 제가나쁜놈일까요? 평생 이런여자못만날꺼같은데 저는 지금왜이럴까요.. 답변해주세요 님들아 ㅜㅜ [나이는 20대 중후반입니다] 364
천사같은 여자친구 이제질립니다..
저에게는 이제 3년이 다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 여자친구 너무 천사같고 누구보다도 섬세하고
마음도 여린 친구입니다. 일하는 직종도 복지사이구요
항상 주말마다 봉사를 가는 너무나도 착한 여자친구입니다.
사실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 계기는
학교에서 였습니다. 당시에 제가
2월달에 전역하는 바람에 칼복을 한 상태였습니다.
사실 군필자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전역하고 나면 여자 보는눈이 까다로워 집니다.
여기서 여자를 보는 기준이라는 사실 얼굴이쁜 여자보다는
개념녀들을 찾게 됩니다. 그렇게 한달 두달 세달 옆에서 지켜보다가
여름방학하기전 쯤에 봉사활동을 같이 갔다가 사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지 행복했습니다. 왜 남자분들
여자친구가 하나하나 섬세하게 옆에서 챙겨주고 (거의 엄마와동급)
그러면 너무좋자나요 ~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왜이러지요~ 지금은 그냥 너무편합니다.
진짜 엄마가된것같습니다.
저한테 밀당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당연코
정말 제가 밀당으로 지금 지방에 어디복지관에있다고했다가
연락하기 귀찮아서 아프다고하니
여자친구는 바보같이 그것도모르고
진짜걱정돼서 찾아온적도있습니다.
이런적도 한두번이 아닌데도
화를잘안냅니다..
정말..제가 이여자친구를 질려하고 만약최악의 상황까지가게되서
헤어지자고 한다면 제가나쁜놈일까요?
평생 이런여자못만날꺼같은데 저는 지금왜이럴까요..
답변해주세요 님들아 ㅜㅜ
[나이는 20대 중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