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생겨서 첨에는 여자가 먼저 관심을 보이길래 저는 노는친구가 아니라 좀더 진지하게 만나봤는데, 점점 갈수록 자기한테 투자해달라고 해서 데이트비용을 전부 제가 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서울가자고 해서 돈이 없다고 했더니 그 이후부터인가 계속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을 안다는 듯이, 못되게 굴고 솔직하긴 해도 말도 안하고 싶으면 안하고 뭔가 속으로 꿍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못된말을 하고, 저를 상처주고 결국은 저랑 안맞는것 같고 동생이상은 아니라고 하고 번호도 바꿔버리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나중에 번호없는 카톡이 뜨더니 야 어디야? 이렇게 왔어요 끝을 내자는 말인줄 알고 나 아퍼 너가 나 머리때렸잖아 꺼져 이렇게 보냈어요 근데 집에찾아가서 벨눌러도 대답도 없고 분명 여친목소리가 맞는데 자기가 누구누구 아니라고 하네요 평소에 저한테 표현도 안하고 만나기만 자주 만나고 좋은소리를 안하네요 저는 직장다니며 돈버느라 힘들게 만나고 노력하는 편이었는데, 뭐가 부족해서인지... 스킨쉽도 손만 잡아도 심술을 부리고 손도 못대게 하네요...ㅜㅠ 이제 연락끊긴지 두달째 되어가는데 그냥 포기해야 겠습니다. 연락이 되면 다시 만날수 있을지도 미지수네요... 마음도 없으면서 나를 왜만난건지... 모가 부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너무 학생처럼 만만해 보였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평소 저에대한 생각을 부정적으로만 말하던 여친이 갑자기 밉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만나서 또 싸울거면 안만나는게 낫겠다해서 저도 맘정리 하고 있습니다. 이상태로 다른 여친을 만날수 있을까요?
여친이 욕구불만 인것 같은데, 이해가 안되요
여친이 생겨서 첨에는 여자가 먼저 관심을 보이길래 저는 노는친구가 아니라 좀더 진지하게 만나봤는데,
점점 갈수록 자기한테 투자해달라고 해서 데이트비용을 전부 제가 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서울가자고 해서 돈이 없다고 했더니 그 이후부터인가 계속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을 안다는 듯이, 못되게 굴고 솔직하긴 해도 말도 안하고 싶으면 안하고 뭔가 속으로 꿍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못된말을 하고, 저를 상처주고 결국은 저랑 안맞는것 같고 동생이상은 아니라고 하고 번호도 바꿔버리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나중에 번호없는 카톡이 뜨더니 야 어디야? 이렇게 왔어요
끝을 내자는 말인줄 알고 나 아퍼 너가 나 머리때렸잖아 꺼져 이렇게 보냈어요
근데 집에찾아가서 벨눌러도 대답도 없고 분명 여친목소리가 맞는데 자기가 누구누구 아니라고 하네요
평소에 저한테 표현도 안하고 만나기만 자주 만나고 좋은소리를 안하네요
저는 직장다니며 돈버느라 힘들게 만나고 노력하는 편이었는데, 뭐가 부족해서인지...
스킨쉽도 손만 잡아도 심술을 부리고 손도 못대게 하네요...ㅜㅠ
이제 연락끊긴지 두달째 되어가는데 그냥 포기해야 겠습니다. 연락이 되면 다시 만날수 있을지도
미지수네요...
마음도 없으면서 나를 왜만난건지... 모가 부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너무 학생처럼 만만해 보였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평소 저에대한 생각을 부정적으로만 말하던 여친이 갑자기 밉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만나서 또 싸울거면 안만나는게 낫겠다해서 저도 맘정리 하고 있습니다.
이상태로 다른 여친을 만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