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목)

잘하고있다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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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수)

 

<식이>

아침-고구마1/2 + 유산균 음료1/3.. 물 수시로 조금조금.. 음식을 먹게 나면 꼭 물이 땡긴다. 

        입가심이 되는거 같애~~

점심-식당밥1/2+각종 채소반찬 조금씩~~ 미역국에 건더기만..

        유산균 음료한모금 쪼끔~~ 커피 두모금~~

 

오후-외근 나가는길에 시간이나서 롯데리아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시원~~하게... 리필을 해달랬더만 안된단다.. 1년전부터..이런..그래서 물이나 대신 한컵 채워서 고구마1/2.. 남의 매장에서 매너없는 짓이지만 햄버거땡기는거 참고.. 염치불구하고 먹었지..

그 유혹을 참은 내가 대견하다.. 잘하고있다.. 진심...PM3:40

 

저녁(6:00)-상추+쑥갓쌈 + 생선, 계란찜 조금 올리고 밥 쪼금 올리고 야채는 많~~~~이

         3-4숟갈.. 부침개2젓갈..

 

<운동>

1.버스출근-사무실까지 걷기20분

2.외근-정류장까지 걷기20분

           신랑이 마침 시간이 맞아 태워줌.. 아~~이 불볕더위에 얼마나 다행이던지.. 신랑 땡큐^^~

           외근 마치고 신랑차로 퇴근~~

3.차량으로 체육관-에어로빅50분

  (우리딸 기타수업때문에 픽업하니라 어쩔수없이.. 그래도 댄스 열심히 ~~)

 

-총 운동 시간 : 1시간30분 

 

운동마치고 딸 태워 집에와서는 아무것도 안먹었네.. 시원한 물1컵~~~ 음..잘하고있다..

 

이제 라인이 들어가는 티들이 조금 자연스럽게 맞다.. 아직 배가 불룩불룩 한건 있지만 얼마전처럼 숨막힐 지경은 아니니 정말 기분좋다.. 오늘 출근할때는 티위에 항상 걸쳐입던 뱃살커버용 조끼를 벗었다~~~~~

문득 문득 한약을 한번 먹어보까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내 몸한테 혼란을 주지말자고 생각을 고쳐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