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부산 사는 20대 후반이고싶지 않은 여성이구요.. 차가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제가 가는 직장에는 그 주변엔 마을버스 한대만 있는데요. 다행히 저희 집앞에 바로 그 마을버스가 있습니다. 그런데,,출퇴근 시간엔 너무 힘듭니다ㅜ 아무리 출퇴근시간에 사람들이 몰린다고는 하지만 버스 손잡이를 잡을 필요도 없을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탑니다. 그만큼 낑겨서 타구요. 꼬부랑 할머니가 타시더라도 양보하고 싶지 않을 정돕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 집에서 종점 (유턴하는곳) 까지 두세정거장 밖에 안되서 두번정도 먼저 버스를 탄적이 있는데요. 오늘 먼저 버스를 타니깐 버스기사분이 엄청 화를 내시더라구요. 아가씨는 반대방향으로 가는 사람이지 않느냐? 왜 먼저 타냐? 제가 왜 안되냐고 하니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하시네요. 이 문제때문에 제가 불편함을 느끼는 건 아니구요. 저희 집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어린이 보호구역인데 마을버스는 쌩쌩 다닙니다. 그러다가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몇번이나 지나쳤어요. 손을 흔들고 소리를 질러봐도 이미 너무 멀리 가버려서요. 이러저러한 불편함 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부산마을버스조합인가? 거기에 글을 쓰려는데 글도 안써지더라구요. 왜그런지 도통 모르겠고... 그리고 제가 이용하는 버스 회사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고 난 이거에대해서 불편함을 느낀다라고 하니깐 안된다 하소연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버스를 이용하고 싶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이용은 해야되고.. 참 그러네요 솔직히 출퇴근시간에 대중교통에 사람들이 몰리는건 사실이지만, 이러한 불편함은 좀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서서가는 승객의 수를 제한한다는 뉴스도 나오는데,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없애 주지 않는다면 '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 라는 캠패인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문구네요. 라고 버스홈페이지에 올리고 싶었지만... 안올라가서 여기라도 써봅니다. 3
마을버스 너무 하네요
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부산 사는 20대 후반이고싶지 않은 여성이구요..
차가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제가 가는 직장에는 그 주변엔 마을버스 한대만 있는데요.
다행히 저희 집앞에 바로 그 마을버스가 있습니다.
그런데,,출퇴근 시간엔 너무 힘듭니다ㅜ 아무리 출퇴근시간에 사람들이 몰린다고는 하지만
버스 손잡이를 잡을 필요도 없을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탑니다. 그만큼 낑겨서 타구요.
꼬부랑 할머니가 타시더라도 양보하고 싶지 않을 정돕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 집에서 종점 (유턴하는곳) 까지 두세정거장 밖에 안되서
두번정도 먼저 버스를 탄적이 있는데요.
오늘 먼저 버스를 타니깐 버스기사분이 엄청 화를 내시더라구요.
아가씨는 반대방향으로 가는 사람이지 않느냐? 왜 먼저 타냐?
제가 왜 안되냐고 하니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하시네요.
이 문제때문에 제가 불편함을 느끼는 건 아니구요.
저희 집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어린이 보호구역인데
마을버스는 쌩쌩 다닙니다. 그러다가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몇번이나 지나쳤어요.
손을 흔들고 소리를 질러봐도 이미 너무 멀리 가버려서요.
이러저러한 불편함 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부산마을버스조합인가? 거기에 글을 쓰려는데
글도 안써지더라구요. 왜그런지 도통 모르겠고...
그리고 제가 이용하는 버스 회사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고
난 이거에대해서 불편함을 느낀다라고 하니깐 안된다 하소연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버스를 이용하고 싶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이용은 해야되고.. 참 그러네요
솔직히 출퇴근시간에 대중교통에 사람들이 몰리는건 사실이지만, 이러한 불편함은 좀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서서가는 승객의 수를 제한한다는 뉴스도 나오는데,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없애 주지 않는다면 '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 라는 캠패인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문구네요.
라고 버스홈페이지에 올리고 싶었지만... 안올라가서 여기라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