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두고 사귀는걸 생각해보자 했었는데.. 그사람이 성격이급했던터라.. 저도 좋아했었고... 근데 마음의준비가 안됐던모양이에요 서운한마음에 헤어지자고했어요 제가 어리석었죠 정말 누군가를 이렇게 짧게만났던적도 처음이고 짧았는데 이렇게 그리워하는것도 처음이에요 저한테 너무 잘해준사람이라 그런가봐요 잡아도봤지만 잡히지도않고.. 인연이아니라고 생각하고 행복을 빌어줘야하는데 이놈의 미련은 없어지질않네요 출퇴근할때면 꼭그사람 집앞을 지나쳐야만 우리집을 갈수있으니... 아 보고싶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이제 헤어진지 한달째...
시간을두고 사귀는걸 생각해보자 했었는데.. 그사람이 성격이급했던터라..
저도 좋아했었고...
근데 마음의준비가 안됐던모양이에요 서운한마음에 헤어지자고했어요 제가 어리석었죠
정말 누군가를 이렇게 짧게만났던적도 처음이고 짧았는데 이렇게 그리워하는것도 처음이에요
저한테 너무 잘해준사람이라 그런가봐요
잡아도봤지만 잡히지도않고..
인연이아니라고 생각하고 행복을 빌어줘야하는데 이놈의 미련은 없어지질않네요
출퇴근할때면 꼭그사람 집앞을 지나쳐야만 우리집을 갈수있으니...
아 보고싶다 너무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