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보이는 백지영, 정석원 결혼생활, 부럽다

노처녀2014.05.30
조회189,812

둘다 선남선녀인데 셀카를 맨날 이렇게 찍음 ㅋ

 

 

 

먹방 셀카도 리얼하게 ㅋㅋㅋ

결혼하게 집밥을 하도 먹어서 살이 쪘다함

백지영씨가 연상인 커플인데도 되게 친구처럼 잘 지내는듯

참고로  백지영이 1976년생이고 정석원이 1985년생이니9살 차이

 

 

 

근데 정석원 같이 듬직한 사람이 남편이라 그런지 백지영씨도 어려보임!

백지영씨 표정봐 진짜...웃고 있네요 리얼 웃음.ㅠ. 

듬직즘직~

정석원씨가 안그렇게 생겨서 엄청 장난꾸러기 하네요~

덕분에 백지영씨가 많이 웃고~

거기다 백지영씨 아플땐 참치죽도 끓여다 먹여주는 남자...

 

 

요건 인터뷰 내용인데

아내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어때요?)

여러번 말하지만 제가 노안이라 괜찮아요 같이 살면서 나이차이 느껴본 적 단 한번도 없어요 그저 제 가슴을 뜨겁게 해주는 여자입니다

 

 

멋지네요...

결혼하고도 밖에서 데이트도 많이 하고 그런다고 하네요

요건 영화 보러가서 인증샷

 

근데

님들아 셀카좀 이쁘게 찍어봐요 ㅋㅋㅋ

 

나중에 결혼하면 이들처럼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