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대공원에 산책하러 왔어요 엉덩이 살랑 거리면서 앞장서서 걷고 있네요 대나무 숲에 들어오면 시원하고 기분이 참 상쾌한것 같아요. 밖은 햇볕이 너무 따가워요. 산책하다가 말티즈 친구를 만났어요.ㅎㅎ 킁킁 거리며 서로 인사하고 있어요 태화강 대공원은 지금 온통 꽃밭.. 주말이라.. 가족단위로 많이들 나오셔서 사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빨간 양귀비 너무 이쁜것 같아요 날씨가 여름 같아서. 물뿌리는 차가 수시로 지나다녔어요. 다시 대나무 숲에 들어온 심바 오잉.. 저 개는.. 이름표도 없고 줄도 없고.. 아마 유기견이거나. 동네에 그냥 자유롭게 사는 동네 개 같아요. 표정도 밝았고. 행동도 너무 여유 넘치는게. 주인이 있는데 풀어놓고 기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심바 목욕하는 날. 천연 샴푸를 만들고 있어요 목욕하자는 말에 기분 좋게 욕실로 알아 들어온 심바 샤워기로 흠뻑젹셨어요 목욕 다 마치고 이제 드라이... 으악.... 털갈이 시기라서 털이 눈보라처럼 날려요. .. 드라이하고 대청소는 무조건 해야 해요.. 털을 거의 다 밀리고..ㅋㅋㅋ 형아 다 끝났어? 하는 심바표정.ㅎ 목욕의 보상은 산책 빨리나가요 하면서 쳐다보고 있어요 심바 발가락이 너무 앙증 맞아요.ㅎㅎ 귀여운 발가락.ㅎㅎ 기분이 들떠있어요 동네 고양이들을 찾고 있어요.. 결국 찾더라구요.. 아기고양이들..ㅎㅎ 집 근처에 24시간 하는 동물병원이 새로 생겨서. 놀러왔어요 귀여운 깜비 할매를 만났어요.ㅎㅎ 바닥에 엎드려 쉬고 있는 심바 기분이 좋은가 봐요.. 병원왔다가 아는 분들을 만났거든요. 심바 오랜만에 봤다고 이뻐해 주시고 계세요.ㅎㅎ 심바는 새로운 곳이라고 킁킁 거리고 다니기도 했어요 요조숙녀 스틸리 귀여운 달이 ㅋㅋ 심바 발이 귀엽다며 조물조물 만져주셨어요.ㅎㅎㅎ 새로 오픈한 곳이라 인테리어가 깔끔하더라구요 용품들도 잘 정리 되어있고. 심바 간식도 주시고.ㅎㅎ 심바는 간식 먹을수 있는 단골집 하나 더 생겼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ㅎ 라테카페에 놀러왔어요.. 자리잡은 심바..ㅋㅋ 라테카페도 참 오랜만에 왔어요 요 귀여운 꼬맹이 라테.. 덩치는 이제 심바보다 훨씬 크지만.. 그래도 강아지니까요.ㅎ 아니 개청년 많이 듬직해 졌어요. 나오면 심바한테 자꾸 까불어서 따로 있어요.ㅎㅎ 간식 타임 저 덩치에 작은 간식 하나에 집중하고 있어요 주세요 척... 털도 많이 자라서.. 점점 멋있어 지고 있는 라테 집에와서 푹 쉬고 있어요 아로마 발향 목걸이 지인분이 보내주셨어요.. 심바 목에 해줘보라고 저 금속 발향통에 아로마 오일 한방울 넣고 목에 하면 향이 솔솔 나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목에 갑자기 뭘 하니까.ㅋㅋ 표정이 뚱해요..ㅋㅋ 아로마 오일은 셜리프라이스에서 나온 호흡기에 좋은 아로마 오일을 넣었어요. 기분이 좋은 심바..ㅎㅎ 산책을 부르는 얼굴 동네 산책 나왔어요 엇 고양이가 도망간다 단골식당에 얼굴 넣고 "아주머니".. 하고 있어요. 어딜가셨나봐요..ㅋㅋㅋㅋㅋ 아이구 지겹다..발도 아프고. 심바녀석 발바닥 패드를 다쳤어요.ㅠㅠ 산책중에 작은 유리조각 같은걸 밟았나 봐요. 갑자기 절어서 확인하니 앞발 양쪽다 많이 다친건 아닌데. 끝부분이 좀 찢어졌더라구요 상처 소독엔 역시 빨간약(포비돈 요오드) 샥샥 발라서 소독해 줬어요.. 산책은 나가고 싶고 발은 아프고.. 참.. 나가고 싶다~ 너무 너무 지겨워 하는것 같아서 잠시 동네 산책 짧게 하려고 나왔는데.. 심바는 산책보단.. 고기 먹으러 나온거였어요.. 바로 단골 식당으로 달려갔어요~ ㅋㅋㅋ 당음날 야간 산책 나온 심바 이제 발이 조금 불편하지만 천천히 산책하면 괜찮더라구요 그래도 무리하면 안되니까 가까운 산책로 살짝 돌고 집으로 갔어요 모닝 산책을 나온 심바 요즘 동네에 장미들이 참 많이 보여요 등교하는 학생들 옆을 지나가고 있어요 오후에 동물병원에 왔어요. 작은 친구들이 있네요 나이가 좀 있지만 그래도 인형같아요 ㅋㅋㅋ 오늘은 요크셔테리어 노령견을 두마리나 만나네요 안방 같이 누워버린 심바 병원이 이제 뭐 거의 집 같아서..ㅎㅎ 오면 편안하게 생각해요 다시 산책 시작 .. 무더운 날씨라.. 그늘을 찾아서 산책하고 있어요 쉬하고 뒷발차기 하면서 코를 또 킁킁 거리고 하네요 상쾌한 얼굴 케리 집 앞을 지나가는데 .. 심바형아 왔다고 케리가 막 뛰어나왔어요 심바 형아다.. 후다닥 킁킁 서로 인사하고 있어요. ㅋㅋㅋ 고추냄새 맡고 있어요.ㅎㅎㅎ 땡칠이랑 해피는 더워서 어디서 자고 있는지 안보이더라구요 요즘 길에서 자주 보이는 꽃.. 작게 심어놓아도 마구마구 번지더라구요. 신기해요 역시나 장미. 자동차 바퀴에 누가 쉬를 하고 갔나봐요. 코를 박고 있네요.. 저러다 코에 검댕이 뭍을수도 있는데.. 야간 산책.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어요 초등학교 앞을 지나는 중. 빨간 벽돌을 좀 이쁜 것 같아요. 도심하천 산책로 여천천에 왔어요. 집 바로 근처라서 자주와요..ㅎㅎ 산책하기 좋거든요 동생차 타고 산책 가고 있어요 으아 좋다.. 콧구멍에 바람을 열심히 넣고 있어요 울산 대공원에 왔어요. 푸르른 잔디..밭은 걸어봐요 마침 산책 중이던 시츄 친구를 만났어요. 분홍장미와 심바.. 정말 이쁘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좀 더운 것 같아요 ㅎㅎ 저 연못에 풍덩 하고 싶은 날씨 여름이 너무 일찍 온것 같아요 아 시원하다.. 쉬~~ 등산에 와서 걸어가고 있어요. 멀리서 왠 검은개가.. ㅋㅋㅋ 어디서 많이 본..ㅋㅋㅋ 역시나 아는 아는 개였어요.ㅎㅎ 이름은 ..케리.. 아까 케리는 슈나우저 케리이고 아 아이는 케리 블루 테리어라고. 울산에서 기르시는 분일 별로 없더라구요. ㅋㅋㅋ 케리 안녕 너무 더워서 혀가 있는데로 다 나온 심바 케리의 몽실 몽실한 검은 털은 언제봐도 참 탐스러워요.ㅎㅎㅎ 심바는 잠시 쉬어야 해서 케리는 운동하러 갔어요.ㅎㅎ 짧은 만남..ㅋㅋ 북방견인 심바에게 여름같은 더위는 너무 힘들어요. 산책을 되도록이면 새벽이나 밤에 나올수 밖에 없어요. 이제 하산.. 하산하고 내려와서 물마시고 벤치 그늘에서 다시 또 휴식.. 동생의 손길을 느끼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동생이랑 같이 산책하는데 심바에게는 정말 너무 소중한 시간이에요. 여름같은 날씨에 지치기 쉬운데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204
심바의 산책일기 -여름이 일찍왔네요. 헥헥-
태화강 대공원에 산책하러 왔어요
엉덩이 살랑 거리면서 앞장서서 걷고 있네요
대나무 숲에 들어오면 시원하고 기분이 참 상쾌한것 같아요.
밖은 햇볕이 너무 따가워요.
산책하다가 말티즈 친구를 만났어요.ㅎㅎ
킁킁 거리며 서로 인사하고 있어요
태화강 대공원은 지금 온통 꽃밭..
주말이라.. 가족단위로 많이들 나오셔서 사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빨간 양귀비 너무 이쁜것 같아요
날씨가 여름 같아서. 물뿌리는 차가 수시로 지나다녔어요.
다시 대나무 숲에 들어온 심바
오잉.. 저 개는..
이름표도 없고 줄도 없고.. 아마 유기견이거나.
동네에 그냥 자유롭게 사는 동네 개 같아요.
표정도 밝았고. 행동도 너무 여유 넘치는게. 주인이 있는데 풀어놓고 기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심바 목욕하는 날.
천연 샴푸를 만들고 있어요
목욕하자는 말에 기분 좋게 욕실로 알아 들어온 심바 샤워기로 흠뻑젹셨어요
목욕 다 마치고 이제 드라이...
으악.... 털갈이 시기라서 털이 눈보라처럼 날려요. ..
드라이하고 대청소는 무조건 해야 해요..
털을 거의 다 밀리고..ㅋㅋㅋ 형아 다 끝났어? 하는 심바표정.ㅎ
목욕의 보상은 산책
빨리나가요 하면서 쳐다보고 있어요
심바 발가락이 너무 앙증 맞아요.ㅎㅎ
귀여운 발가락.ㅎㅎ
기분이 들떠있어요
동네 고양이들을 찾고 있어요..
결국 찾더라구요.. 아기고양이들..ㅎㅎ
집 근처에 24시간 하는 동물병원이 새로 생겨서. 놀러왔어요
귀여운 깜비 할매를 만났어요.ㅎㅎ
바닥에 엎드려 쉬고 있는 심바
기분이 좋은가 봐요..
병원왔다가 아는 분들을 만났거든요.
심바 오랜만에 봤다고 이뻐해 주시고 계세요.ㅎㅎ
심바는 새로운 곳이라고 킁킁 거리고 다니기도 했어요
요조숙녀 스틸리
귀여운 달이
ㅋㅋ
심바 발이 귀엽다며 조물조물 만져주셨어요.ㅎㅎㅎ
새로 오픈한 곳이라 인테리어가 깔끔하더라구요
용품들도 잘 정리 되어있고.
심바 간식도 주시고.ㅎㅎ
심바는 간식 먹을수 있는 단골집 하나 더 생겼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ㅎ
라테카페에 놀러왔어요..
자리잡은 심바..ㅋㅋ
라테카페도 참 오랜만에 왔어요
요 귀여운 꼬맹이 라테..
덩치는 이제 심바보다 훨씬 크지만.. 그래도 강아지니까요.ㅎ
아니 개청년
많이 듬직해 졌어요.
나오면 심바한테 자꾸 까불어서 따로 있어요.ㅎㅎ
간식 타임
저 덩치에 작은 간식 하나에 집중하고 있어요
주세요 척...
털도 많이 자라서.. 점점 멋있어 지고 있는 라테
집에와서 푹 쉬고 있어요
아로마 발향 목걸이
지인분이 보내주셨어요.. 심바 목에 해줘보라고
저 금속 발향통에 아로마 오일 한방울 넣고 목에 하면 향이 솔솔 나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목에 갑자기 뭘 하니까.ㅋㅋ 표정이 뚱해요..ㅋㅋ
아로마 오일은 셜리프라이스에서 나온 호흡기에 좋은 아로마 오일을 넣었어요.
기분이 좋은 심바..ㅎㅎ
산책을 부르는 얼굴
동네 산책 나왔어요
엇 고양이가 도망간다
단골식당에 얼굴 넣고 "아주머니".. 하고 있어요.
어딜가셨나봐요..ㅋㅋㅋㅋㅋ
아이구 지겹다..발도 아프고.
심바녀석 발바닥 패드를 다쳤어요.ㅠㅠ
산책중에 작은 유리조각 같은걸 밟았나 봐요.
갑자기 절어서 확인하니 앞발 양쪽다 많이 다친건 아닌데. 끝부분이 좀 찢어졌더라구요
상처 소독엔 역시 빨간약(포비돈 요오드)
샥샥 발라서 소독해 줬어요..
산책은 나가고 싶고 발은 아프고.. 참..
나가고 싶다~
너무 너무 지겨워 하는것 같아서 잠시 동네 산책 짧게 하려고 나왔는데..
심바는 산책보단.. 고기 먹으러 나온거였어요..
바로 단골 식당으로 달려갔어요~ ㅋㅋㅋ
당음날 야간 산책 나온 심바
이제 발이 조금 불편하지만 천천히 산책하면 괜찮더라구요
그래도 무리하면 안되니까 가까운 산책로 살짝 돌고 집으로 갔어요
모닝 산책을 나온 심바
요즘 동네에 장미들이 참 많이 보여요
등교하는 학생들 옆을 지나가고 있어요
오후에 동물병원에 왔어요.
작은 친구들이 있네요
나이가 좀 있지만 그래도 인형같아요
ㅋㅋㅋ 오늘은 요크셔테리어 노령견을 두마리나 만나네요
안방 같이 누워버린 심바
병원이 이제 뭐 거의 집 같아서..ㅎㅎ 오면 편안하게 생각해요
다시 산책 시작 ..
무더운 날씨라.. 그늘을 찾아서 산책하고 있어요
쉬하고 뒷발차기 하면서 코를 또 킁킁 거리고 하네요
상쾌한 얼굴
케리 집 앞을 지나가는데 .. 심바형아 왔다고 케리가 막 뛰어나왔어요
심바 형아다.. 후다닥
킁킁 서로 인사하고 있어요.
ㅋㅋㅋ 고추냄새 맡고 있어요.ㅎㅎㅎ
땡칠이랑 해피는 더워서 어디서 자고 있는지 안보이더라구요
요즘 길에서 자주 보이는 꽃.. 작게 심어놓아도 마구마구 번지더라구요. 신기해요
역시나 장미.
자동차 바퀴에 누가 쉬를 하고 갔나봐요. 코를 박고 있네요..
저러다 코에 검댕이 뭍을수도 있는데..
야간 산책.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어요
초등학교 앞을 지나는 중.
빨간 벽돌을 좀 이쁜 것 같아요.
도심하천 산책로 여천천에 왔어요.
집 바로 근처라서 자주와요..ㅎㅎ 산책하기 좋거든요
동생차 타고 산책 가고 있어요
으아 좋다..
콧구멍에 바람을 열심히 넣고 있어요
울산 대공원에 왔어요.
푸르른 잔디..밭은 걸어봐요
마침 산책 중이던 시츄 친구를 만났어요.
분홍장미와 심바.. 정말 이쁘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좀 더운 것 같아요
ㅎㅎ 저 연못에 풍덩 하고 싶은 날씨
여름이 너무 일찍 온것 같아요
아 시원하다.. 쉬~~
등산에 와서 걸어가고 있어요.
멀리서 왠 검은개가.. ㅋㅋㅋ 어디서 많이 본..ㅋㅋㅋ
역시나 아는 아는 개였어요.ㅎㅎ 이름은 ..케리..
아까 케리는 슈나우저 케리이고 아 아이는 케리 블루 테리어라고.
울산에서 기르시는 분일 별로 없더라구요.
ㅋㅋㅋ 케리 안녕
너무 더워서 혀가 있는데로 다 나온 심바
케리의 몽실 몽실한 검은 털은 언제봐도 참 탐스러워요.ㅎㅎㅎ
심바는 잠시 쉬어야 해서 케리는 운동하러 갔어요.ㅎㅎ 짧은 만남..ㅋㅋ
북방견인 심바에게 여름같은 더위는 너무 힘들어요.
산책을 되도록이면 새벽이나 밤에 나올수 밖에 없어요.
이제 하산..
하산하고 내려와서 물마시고 벤치 그늘에서 다시 또 휴식..
동생의 손길을 느끼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동생이랑 같이 산책하는데 심바에게는 정말 너무 소중한 시간이에요.
여름같은 날씨에 지치기 쉬운데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