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결시친에 올라오늘 글들처럼 짜증나는 일이었네요. 우선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6살여자입니다. 집은 주택과 빌라들이 모여 있는 곳 사이 2동이있는 5층짜리 아파트(이름이 ㅇㅇ아파트)에 살고있어요. 총 60세대 입니다. 30년도 넘은 아파트네요. [2동] 주차장 [1동] 1동2동사이에 주차장있습니다. 저는 2동에 살고있구요. 저는.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요. 1층에 살고 있고 우리집 베란다 밖을 보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 바닥은 흙이지요. 그리고 베란다 바로 밑에는 작은 텃밭이 있는데요. 그곳에 앵두나무, 대추나무, 고추, 깻잎등등 엄마가 꽃도 많이 심어놔요. 그리고 개미집이 있어요. 처음에는 이 두가지 때문에 신경이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주차장에 흙이 있는 관계로 이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이 주차장에서 자주 놀아요. 흙에서 공을 차고 놉니다 그러면 공이 어디로 튀게요 남자아이들이 비비탄 총을 쏘고 놀아요. 그 비비탄이 어디로 튀게요 돌 던지고 놀아요 그 돌 어디로 던지게요 10대 이상이 주차되어있는 주차장에서 놀으니 차로 던져지겠지요. 제 차 트렁크로 공을 차는것을 목격하고 주의를 줬습니다. 저는 차를 아끼는 사람도 아니고 더럽게 쓰거든요. 세차한 다음날 모래먼지가 뒤덮여있어도 넘어갔어요. 몇일 전엔 트렁크 긁혀져있더라구요. 근데 이건 제 눈으로 누가 긁었는지 목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오늘 알게되었어요. 아이들이 ㅇㅇ형이 차 긁었다고 말하더라구요. 모래 가지고 노는 아이들 때문에 베란다 문을 열고 환기라도 하려면 모래먼지들이 들어와 공기청정기가 쉴새없이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냥 우리 집이 더러웠던건가요........ 하여튼 두번째는 개미집이 텃밭에 있는데요 아이들이 그 개미들을 구경하고 죽이느라 정신이없네요 그 개미 굴을 파주시는 덕분에 엄마가 씨앗 심어놓은것 뿐만아니라 꽃잎을 뜯어서 개미를 잎으로 끌어 모으는지 다 뜯어져 있더라구요. 개미들을 죽일때는 가차 없습니다. 발로 쿵쿵 밟아요. 시멘트바닥에서 밟는데 쿵쿵소리나도 그냥 참았어요. 누가 많이 죽였나 내기 하고 있더라구요. 3~4명이 집앞에서 양 발로 쿵쿵거리는거 들어보신분~ 저 예민한건가요 그러다 오늘 3시경이었습니다. 여느때 처럼 8명의 아이들이 야~~~~~악~~~~어디있어!!! 하면서 놀고 있었어요. 근데요. 비오는날 빼고 겨울지나 봄이 되고 날이 좋아진 그 날부터요 매일이요. 매일 저 소리를 듣고있어요. 경비아저씨가 아이들한테 한소리 하시더라구요 시끄럽다구요. 그래서 창문을 닫고 티비를 틀고있는데 티비소리보다 더 크게 들리는 순간 저 돌았었나봐요 처음에 조곤조곤 이야기했습니다. 베란다 창문을 열고 "얘들아 너무 시끄러운데 조용히 해주면 안될까" 그냥 도망가더라구요. 그러더니 한 1분정도 지났으려나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나갔어요. 나가서 아이들을 계속 쳐다봤어요. 양손을 허리에 올리구요. 아이들보고 놀지 말라고 하는거 아니에요. 솔직히 유치원생 초등학생들 한참 뛰어놀때잖아요. 저 어릴때는 놀이터도 많았는데 이 아이들은 놀이터도 없고 그냥 집으로 들어가자 생각을하고 뒤를 돌았는데. 집앞 텃밭에 여자아이1 남자아이1 두명이 조곤조곤 이야기하고 있더라구요. 들어가면서 "너네는 조용한데 저 친구들은 왜 시끄럽게 노는걸까.." 여자아이가 새침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럼 시골가서 살아요" 밑에부터 대화체갈게요. "응? 왜 시골가서 살아?" "거기는 애들 없잖아요 시끄러운거 싫으면 시골가요" "그래? 하지만 여기는 너희들만 사는곳이 아니야.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는거 모르니? 시골에서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은 너네야"라고 말하니 쌩 가더라구요... 가슴이 쿵덕쿵덕 귀가빨개졌어요 애들 무섭다.. 말도 저렇게 하는구나 생각들었습니다. 그 순간 할머니가 아이들한테 조용히하라고 소리치시더라구요. 그 할머니께서 지금까지 야단치는사람 나밖에없었는데 아가씨가 쳐주라고 저거.혼내야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남자아이 3명이 더 소리를 쳤습니다. 어이가없어서 다가갔어요. "너 몇호에 사니" "000호요" "너는?" "000호요 왜요" 호수 듣자 마자 경비아저씨한테 곧장 가서 아저씨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다고.. 어른이 말하는데 들은 체도 안하고 더 소리지른다고 라고 말하니 아저씨도 죽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매일 하루종일 말해도 안듣는다구요. 경비실화장실에 와서 물을 퍼서 물장난을 하질않나 쓰레기통을 쑤시고 다니고. 문제라고.. 아저씨마음 백번 천번 이해하죠. 저건 부모들 문제같다고. 라고 말하니 아파트밖에 나가면 학교 운동장도 있고 언덕만넘으면 큰 공원이 있는데 말로는 안듣는 아이들이라며 혀를 내차시더라구요. 경비실 앞을지나가시던 아저씨께서 혼잣말로 "쟤네 진짜 너무하게 시끄러워.."이러면서 지나가시더라구요. 6시가되었어요. 잠잠해지다가 또 소리를 지르고 놀아요. 진짜 열받았어요. 나갔어요. 야!!!!!!소리질렀어요 제소리가 아파트에울렸어요 (제 목소리도 소음.. 지금 창피함) 너네들어가!!!이랬어요 그순간 1동 5층 창문에서 아이엄마가 아이를 부르더라구요. 아들이름 부르면서 올라오라구요. 저도 위 쳐다보면서 이야기했어요. 너무 한거아니냐고 근데 들은체도 안하고 자기아들 이름만부르며 올라오라오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까 000호에 산다던 그 아이 집이 1층이길래 똑똑했더니 아이엄마가 문을열면서 "아 깜짝이야"이러더라구요 진짜 짜증나는 표정과 함께 "아 애들 너무 시끄러운거 아닌가요 "했더니 "어린애들이 노는건데".. 이러는거예요 저 놀지말라고 안했거든요... 그리고 저는.죄송합니다 라고 할줄알았어요 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그냥 얼굴 쳐다보니까 "주의 줄게요"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내일부터 지켜볼게요!"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왔어요.. 가슴떨렸어요.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아파트소음을 검색했는데 층간소음만 나오더라구요 182 경찰민원센터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사람들이 자는밤도 아니고 낮에 아이들이 떠드는건 괜찮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랬어요 아니.잠을 낮에 자는 사람은 없습니까? 라고하니 어쨌든 선생님이 신고를 해도 소용없다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신고할마음은 없고 궁금해서 전화를 한거다.라고 말하니 아파트위원회에서 알아서 할문제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저. 아이들 놀지말라고 하는것두 아니구요. 말 하지 말라고하는것도 아니구요. 여러사람들이 사는 곳이니 주의해달라는거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243
아파트 아이들 어쩌면 좋아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결시친에 올라오늘 글들처럼 짜증나는 일이었네요.
우선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6살여자입니다.
집은 주택과 빌라들이 모여 있는 곳 사이 2동이있는 5층짜리 아파트(이름이 ㅇㅇ아파트)에 살고있어요.
총 60세대 입니다.
30년도 넘은 아파트네요.
[2동] 주차장 [1동]
1동2동사이에 주차장있습니다.
저는 2동에 살고있구요.
저는.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요.
1층에 살고 있고 우리집 베란다 밖을 보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 바닥은 흙이지요.
그리고 베란다 바로 밑에는 작은 텃밭이 있는데요. 그곳에 앵두나무, 대추나무, 고추, 깻잎등등 엄마가 꽃도 많이 심어놔요.
그리고 개미집이 있어요.
처음에는 이 두가지 때문에 신경이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주차장에 흙이 있는 관계로 이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이 주차장에서 자주 놀아요. 흙에서 공을 차고 놉니다
그러면 공이 어디로 튀게요
남자아이들이 비비탄 총을 쏘고 놀아요.
그 비비탄이 어디로 튀게요
돌 던지고 놀아요
그 돌 어디로 던지게요
10대 이상이 주차되어있는 주차장에서 놀으니 차로 던져지겠지요.
제 차 트렁크로 공을 차는것을 목격하고
주의를 줬습니다.
저는 차를 아끼는 사람도 아니고
더럽게 쓰거든요.
세차한 다음날 모래먼지가 뒤덮여있어도 넘어갔어요.
몇일 전엔 트렁크 긁혀져있더라구요. 근데 이건 제 눈으로
누가 긁었는지 목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오늘 알게되었어요. 아이들이 ㅇㅇ형이 차 긁었다고 말하더라구요.
모래 가지고 노는 아이들 때문에 베란다 문을 열고 환기라도 하려면 모래먼지들이 들어와 공기청정기가 쉴새없이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냥 우리 집이 더러웠던건가요........
하여튼
두번째는 개미집이 텃밭에 있는데요
아이들이 그 개미들을 구경하고 죽이느라 정신이없네요
그 개미 굴을 파주시는 덕분에 엄마가 씨앗 심어놓은것 뿐만아니라 꽃잎을 뜯어서 개미를 잎으로 끌어 모으는지 다 뜯어져 있더라구요.
개미들을 죽일때는 가차 없습니다.
발로 쿵쿵 밟아요. 시멘트바닥에서 밟는데 쿵쿵소리나도 그냥 참았어요.
누가 많이 죽였나 내기 하고 있더라구요.
3~4명이 집앞에서 양 발로 쿵쿵거리는거 들어보신분~
저 예민한건가요
그러다
오늘 3시경이었습니다.
여느때 처럼 8명의 아이들이 야~~~~~악~~~~어디있어!!! 하면서 놀고 있었어요.
근데요.
비오는날 빼고 겨울지나 봄이 되고 날이 좋아진 그 날부터요 매일이요. 매일 저 소리를 듣고있어요.
경비아저씨가 아이들한테 한소리 하시더라구요
시끄럽다구요. 그래서
창문을 닫고 티비를 틀고있는데
티비소리보다 더 크게 들리는 순간 저 돌았었나봐요
처음에 조곤조곤 이야기했습니다.
베란다 창문을 열고
"얘들아 너무 시끄러운데 조용히 해주면 안될까"
그냥 도망가더라구요.
그러더니 한 1분정도 지났으려나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나갔어요. 나가서 아이들을 계속 쳐다봤어요.
양손을 허리에 올리구요.
아이들보고 놀지 말라고 하는거 아니에요.
솔직히 유치원생 초등학생들 한참 뛰어놀때잖아요.
저 어릴때는 놀이터도 많았는데 이 아이들은 놀이터도 없고
그냥 집으로 들어가자 생각을하고 뒤를 돌았는데.
집앞 텃밭에 여자아이1 남자아이1 두명이 조곤조곤 이야기하고 있더라구요.
들어가면서
"너네는 조용한데 저 친구들은 왜 시끄럽게 노는걸까.."
여자아이가 새침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럼 시골가서 살아요"
밑에부터 대화체갈게요.
"응? 왜 시골가서 살아?"
"거기는 애들 없잖아요 시끄러운거 싫으면 시골가요"
"그래? 하지만 여기는 너희들만 사는곳이 아니야.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는거 모르니? 시골에서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은 너네야"라고 말하니 쌩 가더라구요...
가슴이 쿵덕쿵덕 귀가빨개졌어요
애들 무섭다.. 말도 저렇게 하는구나 생각들었습니다.
그 순간 할머니가 아이들한테 조용히하라고 소리치시더라구요. 그 할머니께서 지금까지 야단치는사람 나밖에없었는데 아가씨가 쳐주라고 저거.혼내야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남자아이 3명이 더 소리를 쳤습니다.
어이가없어서 다가갔어요.
"너 몇호에 사니"
"000호요"
"너는?"
"000호요 왜요"
호수 듣자 마자 경비아저씨한테 곧장 가서 아저씨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다고.. 어른이 말하는데 들은 체도 안하고 더 소리지른다고 라고 말하니
아저씨도 죽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매일 하루종일 말해도 안듣는다구요. 경비실화장실에 와서 물을 퍼서 물장난을 하질않나 쓰레기통을 쑤시고 다니고.
문제라고..
아저씨마음 백번 천번 이해하죠. 저건 부모들 문제같다고.
라고 말하니
아파트밖에 나가면 학교 운동장도 있고 언덕만넘으면 큰 공원이 있는데 말로는 안듣는 아이들이라며
혀를 내차시더라구요.
경비실 앞을지나가시던 아저씨께서 혼잣말로 "쟤네 진짜 너무하게 시끄러워.."이러면서 지나가시더라구요.
6시가되었어요. 잠잠해지다가 또 소리를 지르고 놀아요.
진짜 열받았어요.
나갔어요.
야!!!!!!소리질렀어요
제소리가 아파트에울렸어요
(제 목소리도 소음.. 지금 창피함)
너네들어가!!!이랬어요
그순간 1동 5층 창문에서 아이엄마가 아이를 부르더라구요.
아들이름 부르면서 올라오라구요.
저도 위 쳐다보면서 이야기했어요.
너무 한거아니냐고
근데 들은체도 안하고 자기아들 이름만부르며 올라오라오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까 000호에 산다던 그 아이 집이 1층이길래
똑똑했더니 아이엄마가 문을열면서
"아 깜짝이야"이러더라구요
진짜 짜증나는 표정과 함께 "아 애들 너무 시끄러운거 아닌가요 "했더니
"어린애들이 노는건데".. 이러는거예요
저 놀지말라고 안했거든요...
그리고 저는.죄송합니다 라고 할줄알았어요 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그냥 얼굴 쳐다보니까
"주의 줄게요"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내일부터 지켜볼게요!"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왔어요.. 가슴떨렸어요.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아파트소음을 검색했는데 층간소음만 나오더라구요
182 경찰민원센터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사람들이 자는밤도 아니고 낮에 아이들이 떠드는건 괜찮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랬어요 아니.잠을 낮에 자는 사람은 없습니까? 라고하니 어쨌든 선생님이 신고를 해도 소용없다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신고할마음은 없고 궁금해서 전화를 한거다.라고 말하니
아파트위원회에서 알아서 할문제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저.
아이들 놀지말라고 하는것두 아니구요.
말 하지 말라고하는것도 아니구요.
여러사람들이 사는 곳이니 주의해달라는거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