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남자야. 난 남자중에서도 섬세한 편이야. 표현도 잘하고. 이해도 잘하고. 표현하면 잘받아줘.
20살 여자랑 말이 안통해. 여자지만 흔히 여자들이 남자친구한테 느끼는 부족한면들을 많이 지닌 여자야.
연인관계에 사소한 서운한 문제가 있어서 조심스럽게 대화를 시도해봐도 그저 성만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한다던지 하는게 없다. 자긴 원래 그런사람이다 정도의 표현도 없어. 뭐 어디까지 해줄수있고 뭔 불가하다, 너가 어떻게해줘야 가능하다던지, 뭐 타협이란게 없어. 그거 뭐라한거에 대해, 부모님한테 잔소리듣는 어린이가 자기한테 뭐라하는 그 사실하나로 짜증내는 그 수준이야. 얘가 좀 유별나고..대인관계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이란 판단이야.
20살때 연애야..나도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긴한데..잘 기억나는 22살이후의 연애에선..이런 적이 없거든? 서로가 서로 그게 문제인걸 알지만, 한쪽이 포기못하고, 고치질 못해서 확실히 서로 안맞는다던지..문제되는 포인트 하나가 이별이유가 되곤했었고..대화가 이렇게 시작부터 포커싱이 안되는게 문제였던 적은 처음이야..고등학교 갓 졸업한 20살..그중에서도 좀 표현하고 사고하는데 서투른 사람이라 그런거라 생각하는데.....
글 읽는 본인이 스무살때....이런 자기표현에 서투르고..연애에 서툴렀던 여자 였다면.....
1>몇 살때쯤...연인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됐는지......아님..친구와 터놓고 서로의 불만에 대해 말하고..고친다던지..못고치는 이유를 말한다던지...하는 정도
여자들, 몇살때쯤 남자랑 말이 통해?
30살 남자야. 난 남자중에서도 섬세한 편이야. 표현도 잘하고. 이해도 잘하고. 표현하면 잘받아줘.
20살 여자랑 말이 안통해. 여자지만 흔히 여자들이 남자친구한테 느끼는 부족한면들을 많이 지닌 여자야.
연인관계에 사소한 서운한 문제가 있어서 조심스럽게 대화를 시도해봐도 그저 성만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한다던지 하는게 없다. 자긴 원래 그런사람이다 정도의 표현도 없어. 뭐 어디까지 해줄수있고 뭔 불가하다, 너가 어떻게해줘야 가능하다던지, 뭐 타협이란게 없어. 그거 뭐라한거에 대해, 부모님한테 잔소리듣는 어린이가 자기한테 뭐라하는 그 사실하나로 짜증내는 그 수준이야. 얘가 좀 유별나고..대인관계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이란 판단이야.
20살때 연애야..나도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긴한데..잘 기억나는 22살이후의 연애에선..이런 적이 없거든? 서로가 서로 그게 문제인걸 알지만, 한쪽이 포기못하고, 고치질 못해서 확실히 서로 안맞는다던지..문제되는 포인트 하나가 이별이유가 되곤했었고..대화가 이렇게 시작부터 포커싱이 안되는게 문제였던 적은 처음이야..고등학교 갓 졸업한 20살..그중에서도 좀 표현하고 사고하는데 서투른 사람이라 그런거라 생각하는데.....
글 읽는 본인이 스무살때....이런 자기표현에 서투르고..연애에 서툴렀던 여자 였다면.....
1>몇 살때쯤...연인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됐는지......아님..친구와 터놓고 서로의 불만에 대해 말하고..고친다던지..못고치는 이유를 말한다던지...하는 정도
2>표현에 서툴렀던 과거 연애에, 상대 남성이 어떻게 해줬으면 좋았을거라 생각하는지,
3>그런 미숙한 표현문제가..어떤 경유로 개발되었는지....
얘기좀 해주라....
어른스러운 사람이라 생각하고..나보다 나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키워온 소중한 마음이라..헤어진지 3주가 지나고..다 내려놓고 받아줄 생각으로도 잡아보고하는데
얘가 퇴근하면 게임에 빠져사는 여자애라..정말 힘드네..
객관적으로 생각하면..정말 아니고..얘는 그저 가벼운 연애한거고..나혼자 깊은 사랑하려 한건데..
나도 조금이나마 이해받고 사랑받는다는거 느끼고싶어서, 서로 생각을 나누는데 중시하다보니..
꼬일대로 꼬여버렸어. 그저..행동과 표현에 의미를 크게 부여하고...정신적인 교감은 버렷어야했는데..어린여자니 다 내려놓고 만나야지 같은 생각은 애초에 하지도 못했었고..얘도 엄청 예민하고 닫혀있는 사람이고..
담배는..3배는 더 피는것 같고...안먹던 술도..매일 홀짝인다..지금도 연락은 되는데..여전히 말은 안통하고..대답좀 해줘. 여자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