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26.. 모쏠 그리고 동정

찬돌이2014.05.31
조회324

하.. 작년까지만해두 키179 몸무게 105인 돼지였는데...

 

어떤 개기로해서 살도 쫙 빼구.. 나름 훈남 됐다 생각했는데..

 

여자친구를 만들수가없어요.........

 

그리고 남들 다 자랑처럼 떠벌리는 성관계... 한번도없습니다.. 동정이에요..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보면 성적인 이야기도 나오고 할때마다.. 한번도 안해봤다 그러면 개무시

 

당할까봐... 그냥 급히 얼버무리고 그러는데.. 제가 인생을 헛산건지.. 제인연은 어디서 뭘하는지..

 

하하......

 

4년만 더지나면 이제.. 흔히 말하는 마법사 되는건가요 ??

 

 

현재나이 26... 남들이 말하는 모태쏠로... 네 접니다

 

현재 저두 먹고살아야하니 일 - 집 - 친구 술 - 취침.. 기상 - 일..

 

 

대략 이런식의 반복..

 

 

하....... 뭐라 해야할지 막 그냥 번화가 가서 안면몰수로.. 여자분들 번호 따고 그래야 할려나요?

 

 

잘지내다가 갑자기..... 급 외로워져서 밤에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글 쓰네요..

 

 

모쏠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