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ㅅㅇ20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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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딱 4주되는 날이다... 난 이렇게 보고싶고 미안한게 많은데너는 좋아보이네...아프지않아 다행이지만 한편으론 많이 슬프네널 못본지 너무 오래된 듯해...너무보고싶다 염치없지만...너무 보고싶다..그냥 다 미안할뿐이다..이 밤이가고 내 마음도 정리되면 좋을텐데..나만 잊으면 정리해리면 되는건데..지금 이 글을 쓰는걸 보니...난 아직인가보다...구질구질해도...서서히 잊혀질때 그때까지 너 좋아할게...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