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보고싶네20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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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게 된다
내가 하고 있는 건 평범한 사랑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
세상에 밝힐수 없다는 것
내가 모르는 것이 아직도 많을 거라는 것

내가 정말 너의 곁에 머물려도 괜찮은 사람인지 스스로 의심하고
그리고 내 자신에게 책망하고
행동하나가 무거워지고
그러다 또 다시 니 얼굴이라도 떠올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