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는 전에 사귄 남자친구 때문에 알게되었는데요. 전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바람이나 힘들어하던 차에 지금 남자친구와 어쩌다 밥먹고 영화보고 놀게되었습니다. 그때 서로 호감이 생겨 카톡도 자주 하고 남자친구네 동네로 놀러가면 놀아주고 하다가 지금 남자친구가 고백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2살 연상이구요, 처음에 제가 저보다 오빠이고 해서 존댓말을 썻었습니다. 연애 초기에도 계속 존댓말을 쓰고 했는데 처음에는 서로 손도 못잡고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서로 쑥쓰럼이 많아서 입술에 뽀뽀하는것도 보름만에 겨우겨우 하고 그랬었어요.
지금은 서로 경험도 했고 저도 존댓말은 안쓰고 오빠한테 '야' 라고 할때도 많고 전보다는 과감해지고 서로 변한부분이 많아요.
예전에 남자친구랑 통화하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전에 일했던 고깃집에서 (사장님이 아들이라고 할정도로 매우 친하고 알게된지도 10년정도 됬습니다.) 그냥 놀고있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아빠한테 전화해야한다고 있다전화주겠다고 해서 끊었는데 아무리기다려도 전화가 안와서 제가먼저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집가는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누군가에게 " 어이 잘가쇼, 다음에봐~ " 라고 말을하길래 제가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아는 누나래요. 그래서 그렇게 넘겼는데 오빠랑 만나서 데이트하고 놀던 날에 모텔에가서 남자친구가 씻을동안 심심해서 남자친구 핸드폰 구경을 좀 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제핸드폰 구경도 하고 카톡도 보고 그래서 서로 별신경안쓰고 보는데 남자친구가 군대 가기전부터 좋했던 누나가 있었습니다. 군대 전역한건 작년 8월이고 저랑 사귄건 11월인데 2년동안 좋아했었는데 그 언니가 애가 생겨서 그냥 아는 누나동생사이로 지내기로했대요.
그래도 너무 신경이 쓰여서 카톡을 봤는데 남자친구가 그 언니에게 폭탄 메세지를 보냈더라구요.
대화내용이 남자친구가 어디냐고 담배한대 같이 피자고 지금 집앞으로 갈게. 집 앞이야 나와.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저한테는 분명 집가는 도중에 만났다고 했었고 그때 시간이 11시인가 12시인가 그랬어요. 너무 화가나서 따졌더니 " 그 누나집이 우리집 바로 앞이야. 집가는 길에 담배좀 하대 필겸해서 만난거야 " 이러더라구요. 저는 그 밤에 다른여자를 그것도 담배한대필려고 아무리 집앞이여도 만나러 갔다는것 자체가 이해가안되서 그문제로 싸웠었습니다. 그때 저한테 너가 싫으면 연락도 안하고 안만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후에 페이스북으로 연락을 하더라구요. 제가 페이스북에 덧글남기면 답글도 잘 안해주면서 그 언니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한테는 꼬박꼬박 달아주고. 그래서 제가 왜 연락하고 지내냐. 나랑약속하지 않았냐고 뭐라했더니 그때는 화해할려고 그냥 했던 말이라네요. 그리고 단둘이 얘기한것도아니고 공개된 페이스북에서 한건데 뭐가문제냐고.
지금도 서로 연락하고 지내구요. 제가 예민한건 아는데 저랑 사귀기 초반에 남자친구 아는 누나 결혼식에 갔었어요. 그 언니도 같이요. 그때는 둘이 서로 좋아했던 사실을 몰라서 저와 그 언니 사이에 남자친구가 앉아서 아는 오빠 차 타고 가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졸다가 그언니 어깨에 기대더라구요. 그언니는 셀카로 찍어서 올리고.ㅋ.. 또 전에 남자친구가 아는누나 돌잔치 같다온데요. 근데 그날이 원래 저랑 데이트하기로 한날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같다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언니 애기 돌잔치인거에요. 아니 돌잔치도 아니죠.^^ 그언니가 사정이안좋아서 애기돌잔치를 못해서 그냥 술먹고 놀자리니까요. 그 술자리 이틀전인가 알게되서 이게무슨 돌잔치냐 장냔하냐고 했더니 돌잔치 명목으로 가는거니까 돌잔치라고 한거라네요. 그래서 제 약속 왜 안지키냐고 그랬더니 사회생활은 해야하지 않겠냐고 자기는 평소에 어디서 술먹으로 오라 나와라 하는자리 다 뺐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웃긴게 그 술자리나오라고하는 사람이 같은 D피자집에서 일하고 일끝나면 매일같이 피시방가는 오빠입니다. 그리고 만나서 놀자는 명목으로 만나는게 사회생활인가요? 놀거면 술자리가 아니더라도 놀수있는거고 저번에는 군대친구왔을때 서울투어시켜주고 피시방에서 놀고 그랬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는 저런자리 다피했는데 이런것도 못가게하냐 그러고.
그러다가 한번 헤어지잔 소리나오더라구요. 더웃긴건 뜬금없이 자기는 돈없으면 연애를 못하자는 주의라고. 제가 싫다는식으로 돌려말하면 저를 자꾸 설득시키고. 그래서 제가 내가 헤어지기 싫다그러면 안헤어질거냐 그랬더니 안헤어질거래요. 그래서 싫다했더니 또 설득. 하.. 결국 제가 울면서 헤어지기 싫다그래서 지금 사귀고 있는데 섭섭한 마음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섭섭한게 엄청 많은데 또 하나는 망년회때 제가 일땜에 조금 늦게가기로 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일했던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거기 주방이모가 저를 좀 싫어했었거든요.
또 남자친구가 생활비가 부족해서 일주일에 2번쉬는걸 포기하고 풀로 일합니다. 그래서 아예못만나요. 남자친구가 언제쉰다고 하기전까지는. 그래서 친구 (친구남자친구가 저희오빠 친구)랑 같이 오빠 일끝나는 시간에 맞춰 가게로 가면 남자친구는 왜왔냐고 오빠 돈없는데 오지말지 왜왔어 라고 계속 투털투덜. 돈없는것도 알고 그때는 친구가 쏜다해서 간거였는데 자꾸 혼자서 왜왔어라고만 하고 오지말라고하고.
또 저번에는 통화하는데 자기 모텔이랍니다. 여자랑 같이있다고. 친구가 술을너무많이마셔서 왔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지금뭐하자는거냐고 그랬더니 뻥이랍니다.
진짜 너무 화가나서 그딴 장난치지말라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미안하다하네요.
평소에 만나면 잘해주고 자기가 왠만하면 져주려고 하고 능력이없어서 알바도 못구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데이트비용도 다내주고 아깝다는소리보다는 돈이없어 나를 만나는시간이 줄어들어 화가난다고 해주는 사람인데 안만나는날에는 낮에는 일때문에 연락을 잘못하고 일끝나고는 피시방에서 게임하느라고 연락 잘 못하고 집에서는 피곤하고 집이니까 통화못하고 카톡으로 졸리다 잘자 사랑해. 이게 끝이고 일할때는 일하니까 이해해줘야되고 피시방에서는 게임하니까 이해해줘야하고 (저도 피시방에서 게임을 즐겨해서 뭐라하면 너도 그렇게 하면서 왜그러냐라그러네요) 집가면 피곤하니까 재워야하고. 맨날 똑같은 패턴이고 오늘도 머리랑 배가 너무아파서 아프다고 했더니 제때안자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냥 많이아프냐고 그런소리 듣고싶어서 그런거였는데 제말은 믿지도않고. 왜 안믿냐고 뭐라하면 새벽에 5시까지 안잤는데 믿는게 이상한거라하고.
점점 이남자가 나를 정말 좋아하는건가 라는 의문만 들고 너무 힘들어서 헤어질까 하는 생각도 들고. 또 헤어지면 너무 후회할거같아서 그냥 참고 사귀어야 하나.. 이런생각도 들구요.
남자친구와의 연애 계속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사귄지 200일 조금 넘은 21살 여자사람입니다.
두서없이 쓰는거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안맞아도 이해좀 해주세요.
(스압주의)
남자친구와는 전에 사귄 남자친구 때문에 알게되었는데요. 전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바람이나 힘들어하던 차에 지금 남자친구와 어쩌다 밥먹고 영화보고 놀게되었습니다. 그때 서로 호감이 생겨 카톡도 자주 하고 남자친구네 동네로 놀러가면 놀아주고 하다가 지금 남자친구가 고백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2살 연상이구요, 처음에 제가 저보다 오빠이고 해서 존댓말을 썻었습니다. 연애 초기에도 계속 존댓말을 쓰고 했는데 처음에는 서로 손도 못잡고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서로 쑥쓰럼이 많아서 입술에 뽀뽀하는것도 보름만에 겨우겨우 하고 그랬었어요.
지금은 서로 경험도 했고 저도 존댓말은 안쓰고 오빠한테 '야' 라고 할때도 많고 전보다는 과감해지고 서로 변한부분이 많아요.
예전에 남자친구랑 통화하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전에 일했던 고깃집에서 (사장님이 아들이라고 할정도로 매우 친하고 알게된지도 10년정도 됬습니다.) 그냥 놀고있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아빠한테 전화해야한다고 있다전화주겠다고 해서 끊었는데 아무리기다려도 전화가 안와서 제가먼저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집가는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누군가에게 " 어이 잘가쇼, 다음에봐~ " 라고 말을하길래 제가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아는 누나래요. 그래서 그렇게 넘겼는데 오빠랑 만나서 데이트하고 놀던 날에 모텔에가서 남자친구가 씻을동안 심심해서 남자친구 핸드폰 구경을 좀 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제핸드폰 구경도 하고 카톡도 보고 그래서 서로 별신경안쓰고 보는데 남자친구가 군대 가기전부터 좋했던 누나가 있었습니다. 군대 전역한건 작년 8월이고 저랑 사귄건 11월인데 2년동안 좋아했었는데 그 언니가 애가 생겨서 그냥 아는 누나동생사이로 지내기로했대요.
그래도 너무 신경이 쓰여서 카톡을 봤는데 남자친구가 그 언니에게 폭탄 메세지를 보냈더라구요.
대화내용이 남자친구가 어디냐고 담배한대 같이 피자고 지금 집앞으로 갈게. 집 앞이야 나와.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저한테는 분명 집가는 도중에 만났다고 했었고 그때 시간이 11시인가 12시인가 그랬어요. 너무 화가나서 따졌더니 " 그 누나집이 우리집 바로 앞이야. 집가는 길에 담배좀 하대 필겸해서 만난거야 " 이러더라구요. 저는 그 밤에 다른여자를 그것도 담배한대필려고 아무리 집앞이여도 만나러 갔다는것 자체가 이해가안되서 그문제로 싸웠었습니다. 그때 저한테 너가 싫으면 연락도 안하고 안만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후에 페이스북으로 연락을 하더라구요. 제가 페이스북에 덧글남기면 답글도 잘 안해주면서 그 언니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한테는 꼬박꼬박 달아주고. 그래서 제가 왜 연락하고 지내냐. 나랑약속하지 않았냐고 뭐라했더니 그때는 화해할려고 그냥 했던 말이라네요. 그리고 단둘이 얘기한것도아니고 공개된 페이스북에서 한건데 뭐가문제냐고.
지금도 서로 연락하고 지내구요. 제가 예민한건 아는데 저랑 사귀기 초반에 남자친구 아는 누나 결혼식에 갔었어요. 그 언니도 같이요. 그때는 둘이 서로 좋아했던 사실을 몰라서 저와 그 언니 사이에 남자친구가 앉아서 아는 오빠 차 타고 가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졸다가 그언니 어깨에 기대더라구요. 그언니는 셀카로 찍어서 올리고.ㅋ.. 또 전에 남자친구가 아는누나 돌잔치 같다온데요. 근데 그날이 원래 저랑 데이트하기로 한날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같다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언니 애기 돌잔치인거에요. 아니 돌잔치도 아니죠.^^ 그언니가 사정이안좋아서 애기돌잔치를 못해서 그냥 술먹고 놀자리니까요. 그 술자리 이틀전인가 알게되서 이게무슨 돌잔치냐 장냔하냐고 했더니 돌잔치 명목으로 가는거니까 돌잔치라고 한거라네요. 그래서 제 약속 왜 안지키냐고 그랬더니 사회생활은 해야하지 않겠냐고 자기는 평소에 어디서 술먹으로 오라 나와라 하는자리 다 뺐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웃긴게 그 술자리나오라고하는 사람이 같은 D피자집에서 일하고 일끝나면 매일같이 피시방가는 오빠입니다. 그리고 만나서 놀자는 명목으로 만나는게 사회생활인가요? 놀거면 술자리가 아니더라도 놀수있는거고 저번에는 군대친구왔을때 서울투어시켜주고 피시방에서 놀고 그랬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는 저런자리 다피했는데 이런것도 못가게하냐 그러고.
그러다가 한번 헤어지잔 소리나오더라구요. 더웃긴건 뜬금없이 자기는 돈없으면 연애를 못하자는 주의라고. 제가 싫다는식으로 돌려말하면 저를 자꾸 설득시키고. 그래서 제가 내가 헤어지기 싫다그러면 안헤어질거냐 그랬더니 안헤어질거래요. 그래서 싫다했더니 또 설득. 하.. 결국 제가 울면서 헤어지기 싫다그래서 지금 사귀고 있는데 섭섭한 마음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섭섭한게 엄청 많은데 또 하나는 망년회때 제가 일땜에 조금 늦게가기로 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일했던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거기 주방이모가 저를 좀 싫어했었거든요.
그래서 자꾸 쪼아대고 남자친구는 자꾸 미안하다 미안하다 거리고. 알바끝나고 데리러 오겠다 해서 신경안쓰고있었는데 애초에 저는 그자리에 낄수없다는듯이 미안하다하니까 화나서 안가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무리그래도 데리러와주겠지해서 일끝났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냐고 그러고 미안하다 왜그러냐 기분이 왜안좋냐 이래서 싸웠습니다.
그때 자기는 멍청해서 말하는거 그대로 믿는다고 그러더라구요. 하..
전에는 제가 화내면 져주고 전화도 자주하고 카톡도 자주하고 그랬었어요.
근데 지금은 제가 자고있을거 같앙서 전화 안했다. (실제로 잤었지만요.)
평소에도 제가 먼저전화하고 제가 먼저 카톡하고 카톡도 잘안해요.
그러면서 페이스북은 잘만하고 저한테는 바쁘다그러고 페이스북 덧글남길시간에 저한테 카톡 한마디 남겨줄수 있는거고 제가 일어나서 먼저전화안하면 절때 저한테 전화안합니다.
그러고서는 맨날 아침에 자냐 맨날 평생 자라 이런식으로 카톡하나.
아침에 잠자는 제가 잘못된것도 알고 겨우겨우 고쳤다가 어제한번 아침에잤는데 저러고.
또 남자친구가 생활비가 부족해서 일주일에 2번쉬는걸 포기하고 풀로 일합니다. 그래서 아예못만나요. 남자친구가 언제쉰다고 하기전까지는. 그래서 친구 (친구남자친구가 저희오빠 친구)랑 같이 오빠 일끝나는 시간에 맞춰 가게로 가면 남자친구는 왜왔냐고 오빠 돈없는데 오지말지 왜왔어 라고 계속 투털투덜. 돈없는것도 알고 그때는 친구가 쏜다해서 간거였는데 자꾸 혼자서 왜왔어라고만 하고 오지말라고하고.
또 저번에는 통화하는데 자기 모텔이랍니다. 여자랑 같이있다고. 친구가 술을너무많이마셔서 왔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지금뭐하자는거냐고 그랬더니 뻥이랍니다.
진짜 너무 화가나서 그딴 장난치지말라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미안하다하네요.
평소에 만나면 잘해주고 자기가 왠만하면 져주려고 하고 능력이없어서 알바도 못구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데이트비용도 다내주고 아깝다는소리보다는 돈이없어 나를 만나는시간이 줄어들어 화가난다고 해주는 사람인데 안만나는날에는 낮에는 일때문에 연락을 잘못하고 일끝나고는 피시방에서 게임하느라고 연락 잘 못하고 집에서는 피곤하고 집이니까 통화못하고 카톡으로 졸리다 잘자 사랑해. 이게 끝이고 일할때는 일하니까 이해해줘야되고 피시방에서는 게임하니까 이해해줘야하고 (저도 피시방에서 게임을 즐겨해서 뭐라하면 너도 그렇게 하면서 왜그러냐라그러네요) 집가면 피곤하니까 재워야하고. 맨날 똑같은 패턴이고 오늘도 머리랑 배가 너무아파서 아프다고 했더니 제때안자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냥 많이아프냐고 그런소리 듣고싶어서 그런거였는데 제말은 믿지도않고. 왜 안믿냐고 뭐라하면 새벽에 5시까지 안잤는데 믿는게 이상한거라하고.
점점 이남자가 나를 정말 좋아하는건가 라는 의문만 들고 너무 힘들어서 헤어질까 하는 생각도 들고. 또 헤어지면 너무 후회할거같아서 그냥 참고 사귀어야 하나.. 이런생각도 들구요.
제가 헤어지자하면 붙잡을것 같지도 않네요. 너를 위해서 헤어져줄게 이런식으로 말할게 뻔하니까요. ㅋ.. 하.. 저는 어떡게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