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자친구랑 연락문제로 싸웠어요 흔히들 남자는 너무 많이 한다 여자는 왜 연락 안해주냐 이런 패턴이었죠
얘기 하면서 잘 어찌저찌 풀어간듯 합니다만 전 조금 찝찝하네요
자기는 할말이 없으면 전화를 안한답니다 우리가 통화다가 가끔 흐르는 정적 그 시간도 아까울 뿐더러 원체 연락하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힘들었답니다 앞으로 더욱 바빠질거라 연락도 더 못할거라고 앞으로 연락을 확 줄여나갈거랍니다 내일당장 자기 옛날 전화 패턴으로 돌아가라면 돌아갈수 있다면서요
갑자기 너무 확 줄이면 내가 너무 아프지않을까? 조금씩 줄여나가보는걸로 서로 노력해보자 하고 결론을냈는데... 제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갑자기 연락을 확 줄여버리겠다는것도 그렇고 우리 통화할 때 잠깐씩 흐르는 그 정적시간이 아깝다고 막 이야기하는 모습이..
저도 다른이들과 전화통화는 할말이 있을경우에 합니다 남자친구니까 애인이니까 목소리 더 듣고 싶어서 그렇게 전화 한건데 쓸데 없이 전화 많이 한단 소릴 들으니까... 장거리에 많이 만나지도 못해서 전화로라도 얘기를 많이 하고싶고 목소리라도 많이 듣고싶거든요
그냥 인정하고 내가 너무 집착하는거 아닐까 다스리면서 노력해보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 밤 제가 저녁먹고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어요 일어나보니 새벽.. 폰을 보니까 뭐해 뭐해 톡 몇개 남겨놓고 그대로 끝이더라구요 저라면 전화 한 통 해보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에 또 섭섭함이 커져버렸어요
연락을 줄여버리겠다던 남자친구
23녀입니다
얼마전 남자친구랑 연락문제로 싸웠어요 흔히들 남자는 너무 많이 한다 여자는 왜 연락 안해주냐 이런 패턴이었죠
얘기 하면서 잘 어찌저찌 풀어간듯 합니다만 전 조금 찝찝하네요
자기는 할말이 없으면 전화를 안한답니다 우리가 통화다가 가끔 흐르는 정적 그 시간도 아까울 뿐더러 원체 연락하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힘들었답니다 앞으로 더욱 바빠질거라 연락도 더 못할거라고 앞으로 연락을 확 줄여나갈거랍니다 내일당장 자기 옛날 전화 패턴으로 돌아가라면 돌아갈수 있다면서요
갑자기 너무 확 줄이면 내가 너무 아프지않을까? 조금씩 줄여나가보는걸로 서로 노력해보자 하고 결론을냈는데... 제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갑자기 연락을 확 줄여버리겠다는것도 그렇고 우리 통화할 때 잠깐씩 흐르는 그 정적시간이 아깝다고 막 이야기하는 모습이..
저도 다른이들과 전화통화는 할말이 있을경우에 합니다 남자친구니까 애인이니까 목소리 더 듣고 싶어서 그렇게 전화 한건데 쓸데 없이 전화 많이 한단 소릴 들으니까... 장거리에 많이 만나지도 못해서 전화로라도 얘기를 많이 하고싶고 목소리라도 많이 듣고싶거든요
그냥 인정하고 내가 너무 집착하는거 아닐까 다스리면서 노력해보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 밤 제가 저녁먹고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어요 일어나보니 새벽.. 폰을 보니까 뭐해 뭐해 톡 몇개 남겨놓고 그대로 끝이더라구요 저라면 전화 한 통 해보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에 또 섭섭함이 커져버렸어요
여러분 제가 집착이 심한걸까요? 어떻게 노력하면 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