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 왔어요~~

꼬미맘2014.05.31
조회2,355


안녕하세요

오늘 무자게 덥네요

벌써 폭염 주의보가ㅠㅠ

이런날 저희 꼬미 보시고 잠깐 동안이라도 더위 잊으세요

요렇게 야리 야리한 꼬미가 요렇게 자랐어요





언제 클려나 했더니 지금 요렇게 컸네요





뭐냥???

자는데 깨우냥

사진만 찍을려면 인상 팍~~~~





처음 왔을때 정말 딸애 손바닥에 가려졌는데 정말 대견한 꼬미




정말 많이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