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지하 월세에 살고있는 세입자입니다.
실수로 물을 받다가 잠이 들어서 침수가 되었어요.옆집하수구를 통해 벌레가 들어온다고해서.평소 하수구는 막아놓고 지냈습니다.그런 이유로 집이 물에 잠겼는데,처음에는 괜찮냐고.걱정해주신던 주인집에서 업자랑 얘기 나눈 뒤부터 공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적으로제 잘못이고하여.책임지고,방을 복구시켜놓겠다고 했고 비어있는 윗집으로 이사를 하고 계약도 다시 했습니다. 집을 비운뒤 장판을 모두 걷어내고 보일러를 계속
틀어서 바닥을 건조하는 중인데.주인집에서는 시멘트바닥을 뜯어서 확인을하고.속의 스펀지가 젖었으면 다 뜯어서 공사를 해야한답니다.그리고 옆집 거실에도 물이 약간 들어갔는데 그집까지 책임을 지라고합니다.문제는 그 옆집이 원체 습해서 원래 물이 샌다고 했던
집인데다가 곰팡내가 많이 나는집인데 물이 들어가지도 않은 옆집안방.작은방까지 책임을 묻고있어요.시멘트가 다 연결되어 있다며..저희집보다 더 젖어있는 그집까지.책임을 져야하나요?그리고 제가 알아본 업체나 지인들은 물에 몇시간 침수되어 있었다고 하여,바닥을 뜯는경우는 없다고합니다.그런데 집주인은 공사를 할지.말지는 바닥에 구멍을 조금씩 파내어보면 된다는데 그 비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제가 알아보고 이런경우는 말도 안된다고 하니,집빼고 다시 아랫집으로내려가라고합니다.
이사비용만 150만원인데..알아서 하랍니다.물론 언짢아서 한 애기고 어차피 그건 다시 계약했으니 상관없는데,공사해야하나요?공사진행시.비용은 어떻게 부담하나요?그리고 지은지,18년되었다는데 바닥만 최신시공이라서 콘크리트 아래 스펀지가 있다는데..그 스펀지가 젖으면 썩기때문에 공사를 해야한다고 업자는 주장합니다.
법적으로 해결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반지하.침수.살려주세요
실수로 물을 받다가 잠이 들어서 침수가 되었어요.옆집하수구를 통해 벌레가 들어온다고해서.평소 하수구는 막아놓고 지냈습니다.그런 이유로 집이 물에 잠겼는데,처음에는 괜찮냐고.걱정해주신던 주인집에서 업자랑 얘기 나눈 뒤부터 공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적으로제 잘못이고하여.책임지고,방을 복구시켜놓겠다고 했고 비어있는 윗집으로 이사를 하고 계약도 다시 했습니다. 집을 비운뒤 장판을 모두 걷어내고 보일러를 계속
틀어서 바닥을 건조하는 중인데.주인집에서는 시멘트바닥을 뜯어서 확인을하고.속의 스펀지가 젖었으면 다 뜯어서 공사를 해야한답니다.그리고 옆집 거실에도 물이 약간 들어갔는데 그집까지 책임을 지라고합니다.문제는 그 옆집이 원체 습해서 원래 물이 샌다고 했던
집인데다가 곰팡내가 많이 나는집인데 물이 들어가지도 않은 옆집안방.작은방까지 책임을 묻고있어요.시멘트가 다 연결되어 있다며..저희집보다 더 젖어있는 그집까지.책임을 져야하나요?그리고 제가 알아본 업체나 지인들은 물에 몇시간 침수되어 있었다고 하여,바닥을 뜯는경우는 없다고합니다.그런데 집주인은 공사를 할지.말지는 바닥에 구멍을 조금씩 파내어보면 된다는데 그 비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제가 알아보고 이런경우는 말도 안된다고 하니,집빼고 다시 아랫집으로내려가라고합니다.
이사비용만 150만원인데..알아서 하랍니다.물론 언짢아서 한 애기고 어차피 그건 다시 계약했으니 상관없는데,공사해야하나요?공사진행시.비용은 어떻게 부담하나요?그리고 지은지,18년되었다는데 바닥만 최신시공이라서 콘크리트 아래 스펀지가 있다는데..그 스펀지가 젖으면 썩기때문에 공사를 해야한다고 업자는 주장합니다.
법적으로 해결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