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성추행일까요?ㅠㅠ 제발 해결방법좀

진짜짜증2008.09.05
조회1,345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중반입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좀 큰회사예요 거기서 안내데스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좀 뚫린곳에 일하다보니 사람들이 쳐다보고 지나가거나 제 일하는 모습이 너무 공개적이게 어쩔수없는 제 환경이긴합니다..

 

근데 제가 일한지 오개월정도가 되었는데요..

진짜 요즘에 너무 제가 겁날정도라서

유독 1층에 일하시는분이 자꾸 저를 쳐다보십니다

심각하게요 저의 안내데스크에 딱 붙어서 지나가면서 저만 뚫어지게도 아닌 멍때리는 표정으로 저를 계속 주시하면서 가세요 .. 그걸 하루에도 몇번씩요 그걸 5개월 내내 그러십니다

첨엔 나도 따라쳐다보고 (눈 절대 안피하십니다)

두번짼 그분지나갈때 마다 남자친구랑 통화하는척하기

세번째 쌩얼로 일하기-_-;;;;;;;;;;;

마지막으론 작게 ㅠㅠ 이건 좀 제가 오바지만 욕하기 그분 들리게..-_-...

 

아 정말 너무 싫습니다 심각하게 쳐다보십니다

첨엔 대수롭지 않게생각했는데 이제 그분지나가면 또 다시 돌아오는길에 또 마주칠까바

제가 겁날정도예요

제 옆에 같이 일하는분도 그러시더군요 너무 자기가 욱한다면서요

본인이 수취심을 느끼면 성추행이되는걸까요?ㅠㅠ

진짜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진짜 그분 생김새가요 ..진짜 멍때리는 표정에 변태같이 생기고 걷는모습도 좀 바보스럽구

하튼 왠지 스토커될것만같고

이것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ㅠㅠ 저 진짜 너무 그분만 지나가면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아요 이게 바로 정신적 스트레스?ㅠㅠ.. 아 진짜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분이 차라리 저한테 관심있따 아님 남자친구있냐 등등 이런씩으로 질문을하면

제가 말이라도 하겠습니다..ㅠㅠ

저 성격 좋은편아닙니다.. 근데 진짜 무섭고 짜증나고 징그럽고 그분만지나가면

저 눈알을뽑고싶고.. 머 진짜 스트레스 장난이...아닙니다..ㅠㅠ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