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래 동성애자들에 대한 호모포비아를 "후천적 자기합리화" 한 글을 보면 "개독이 왜 개독인가" 라는 점을 알수 있게 됩니다만...ㅋ 그 5개항+1의 반박을 좀 다시 해 보면...1. 동성애자들에 대한 이해의 견지와 범위는 "인간이 인간을 사랑한다" 따위가 아닌거고. ㅉㅉㅉ 달리 말해서 선진국 대부분이 "동성애의 선천적 문제점"을 감안한 관계로 제도적 관용을 만들어주기 시작한건데.. 이유인즉 과거 윤리상태에서는 대부분 기독교 국가였던 서구사회는 동성애를 현재 한국 개독들이 봐 온 것과 별반 다른 것 없이 생각했었지만, 그걸 먼저 겪고 문제가 무엇인지를 먼저 깨우친 결과" 에 준하는 것이 바로 그네들의 제도이고...반대로 고민과 연구, 그리고 성찰을 해보니, 결국 "동성애는 선천적인 내용이고 동성애자는 동성애자로 남을수 밖에 없으며 항상 그 인구수가 적절하게 제한이 되는 경우"라는 "결론"을 얻은 결과인 거지. ㅋ 참고로 동성애 인구의 총수는 "실수조사보다는 과거 통계 기록을 낼때 사용한 공식으로 산출했었던 전례"가 있고, 대부분 개독들이 인용하는 수치 역시 그 포뮬러에서 기인하는데, 문제는 그편차가 1% 이상. 사실 이건 "개독들이 우기는 탄소연대 검증의 연대오차보다 큰 것"인데, 왜냐하면 동성애자 총인구수를 대략 실수 및 표본조사를 한 결과 3~4%, 공식 대비를 한 경우가 5~6%가 나왔다면 그것은 실제로 거의 20% 이상의 차이를 가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ㅉㅉㅉ 참고로 그 3~4%는 모든 유형의 동성애자를 총합한 수치. 게이가 가장 많은 1.7% 정도로 2010년 인구조사 시점에서 집계. 반대로 보면 다년간의 조사에서 수치적으로 항상 일정한 결론이 나오는 것으로 볼때 동성애자들에 대한 유전적 요인을 부인할 근거가 없고, 또한 한국 개독새끼들이 짖어대는 결과는 2005년이후에 발견된 적 없다고 구라를 치는 건데, 한마디로 사기과학회에서 "지구 연대를 아르곤연대 측정으로 했다"고 구라치는 것과 같은 수준. 염색체 공유부는 2010년에 발견, 이후로도 몇가지 더 발견되어 "반대로 유전적 요인이 아닌 것으로 볼 근거가 더 없다"는 거지. ㅉㅉㅉ 2. 위법 여부에 대해서 법이 근거하는 것은 국가의 기반과 이익이고, 결국 "후세를 생성할 의미가 있는 것에 대해 국가와 민족의 존속을 위해서 결혼이라는 제도적 형태를 감안하여 가정을 이루고 그에 대한 혜택을 줌으로서 양육과 같은 사회적인 존속을 위한 활동이 이어지도록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긴 하는데... 여기 두세가지 정도 맹점이 있으니..ㅋ (1) 대한민국 헌법 이념은 신체적 부자유에 의한 차별이나 인권침해를 금지하는 것이고, 결국 선천적인 경우에 한하는 것으로 보면 분명히 차별 조항이 위법인 거고..(2) 반대로 일반적이 부부와 동일한 혜택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그들이 자손을 생식하여 국가와 사회의 유지라는 결론을 도출시켜주지 않기 때문. 물론 입양을 전제로 하여 그것을 획득할수는 있으나, 결국 이것은 국가적, 혹은 사회적 필요성에 의한 제도적 후원의 성격이 있으니 당연히 동일한 권리를 획득하려면 필요조건이 인정되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3) 그렇다고 "기본권" 자체를 제한할 의미는 없다고 보며, 또한 "윤리시간에 배운 '법은 최소한의 도덕'임을 상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 ㅋ 달리 말하면 윤리적 도덕적으로 맞냐고 물어 본 그 가학성욕에 대한 계약서 등을 예로 든다고 쳐도 "어떤 의미에서는 그것에 대해 윤리적 도적적 잣대를 '주관적'으로 들이댈수는 있지만, 결국 그건 니들 생각일 뿐" 이고... 양 당사자간의 계약에 의거한 경우라도 "상해등이 발생하여 위법한 경우로 고려되는 경우" 라면 당연히 처벌해야 할 대상이 될 뿐. ㅋ (4) 반대로.. 법적인 견지를 들어서 주장하자면, 똑같은 논리로 "종교의 자유"역시 제한해도 불만 없겠지? ㅉㅉㅉ 애초에 그 법원리인 정교분리 원칙을 위배하시고 기독교 이념으로 정치를 하시겠다는 개또라이들이 널린 종교역시 제한 당해도 할 말이 없을 것 아니든가? ㅋ 이것을 예로 드는 것은 같은 "기본권" 이기 때문. ㅉㅉㅉ 3. 위에 그 계약 문제를 적시한 이유는 "법적으로 인정되는 계약과 인정되지 않는 계약의 근거"가 이미 법 내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ㅉㅉㅉ 때문에 판사가 계약에 대한 무효판정도 가능한 것이지. ㅋ 반대로 엮어 보면, 법적으로 일부다처의 형태가 문제가 없는 국가들의 경우는 어찌 설명할텐가? ㅋ 다자간연애에 대해서 말을 했드만, 문제는 일부다처의 형태 역시 어떤 문화권에서는 문제가 없고 어디서는 문제가 없는 공통요소이다. 거기 법이 법리적인 인정, 관습적인 인정을 한다 치면, 그것에 대한 논리를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한다는 거냐? ㅋ 즉, 이 문제에 대해서 결말은 매우 간단하다. 법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합치하고 헌법의 유권해석에 대해 논리적으로 타당하면 인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그것이 아니라면 인정될수 없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피해 요소를 한번 보자. 사실 이것은 "법이 피해요소를 판단할 근거가 실상적으로 부족한 것"이다. 왜? "동성애자가 걸리는 병들은 동성애자 내부 그룹에서 돌 뿐 이성애자들에게 가지 않는점에서 성병에 대한 문제는 일단락이 되고, 인구 재생산의 경우 유전적으로 동성애의 인자가 계승된다면 사실상 이게 없는 쪽이 더 낫다.(실은 이것도 완벽한 해법은 아니다. 왜냐하면 동성애 유전인자의 경우는 다산과 연관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므로)" 로 보면 "피해근거"가 없다. 게다가 "보수적인 부모에 대한 충격"문제? ㅉㅉㅉ 그럼 그 "동성애자인 자식"이 당하는 심적고통은 고려할 이유가 없다는 소리겠구만? ㅋ 게다가 혈연중심의 가족이 파괴? -_-;; 겨우 5%정도 되는 비율의 인구로 파괴되는 것보다는 핵가족화되어 파괴되는 성향이 더 심하겠군. ㅋ 그리고 애초에 그 종교로 "가정불화를 일으키는" 경우도 만만치 않을 법 한데? ㅋ 바꿔 말하면 그런 논리로 따지면 개독들은 같은 교파 개독들하고만 결혼해야 하든가? ㅋ 왜냐하면 교리문제로 가정 분란을 일으킬수 있고, 타종교와 사이가 좋지 않아서 분쟁의 소지가 있으며, 또한 고부갈등, 친척간 갈등을 양산하고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한국적 문화에 대해 제사거부를 통해서 분쟁을 양태하므로? ㅋ 4. 더 웃기는 논리는 근친과 동성애의 지지논리가 흡사하다는 주장인데..ㅉㅉㅉ 근친혼은 도덕적인 문제보다는 차라리 "유전학적 문제"가 더 화두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놈이나 그딴 주장을 하지. ㅉㅉㅉ 뭔 소리냐믄, 사실상 그 기독교 국가들에서도 과거 근친혼, 사촌 이상의 결혼등이 성행한 관례가 있었고, 이후 유전학적 지식이 보급되면서 근친혼에 대한 관점이 개선된 결론인 거고. ㅉㅉㅉ 따져보면 근친혼에 대한 윤리적 이중잣대나 들이대던 종교가 근친혼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도덕을 논하기엔 지들 경전에 뭐라고 써갈겨 놨는지 읽어나 보고 찌질대라고 하고 싶군. ㅉㅉㅉ 반대로.. 동성애자들의 경우는 "자손생산의 문제"가 없기 때문에 반대로 폐해를 줄이는 셈이니 역으로 보면 근친혼이라는 것이 장애를 양성할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더 "확실한 폐해"가 아니든가? ㅋ 5. 뭐.. 개독 수준의 "선천성 부인"은 뭐..ㅋ 물리학자가 유전학하고 심리학을 들먹이며 구라쳐서 내놓는 결론이라고 일축할수 있으니 넘어가자. ㅉㅉ 뭐 이미 선진국들에서는 이것에 대해서 연구하고 잠정결론 상태인 것이니 그냥 개독의 후진성을 보여주는 것이라 보면 되고.. 같은 논리로 이 멍청한 새끼들은 세상이 6천년전에 생겼다는 찌질한 소리를 하고 있는 셈이니. ㅋ 즉, 이건 철학 개드립을 칠 이유도 필요도 없다. 왜? 그런 개드립은 구라쳐서 뒤가 구린 개독들이나 주장하는 경우로서 "사실을 사실로 객관적으로 받아 들이지 못하는 인식장애의 표본"임을 인증하는 것 외에는 별달리 설명할 논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달리 말해서, 생물은 진화한다는 과학적 사실에 대한 인정을 하는 쪽에서는 철학이네 뭐네 따위는 별로 필요 없는 논리가 된다. 허나 문제인즉,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 병적인 인식상태의 광신좀비들은 그걸 다른방식으로 합리화할 기전이 따로 필요한거이고...ㅉㅉㅉ 6. 더 웃기는 것은 거기에 대해 개독이 가지는 웃기는 지랄병인데.. 사실 한국사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반감이 강한 것은 개독 윤리가 맞아서가 아니고, 유교 윤리가 지배적이라서 그런 거다. ㅉㅉㅉ 바꿔 말하자면, 애초에 그 부정의 기원이 나온 것이 지구역사 6천년 망상질을 하고 있는 경전에서 기인한 사막지역 유목민들의 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잡설에서 기인한 것이고. ㅋ 이 윤리적 잣대는 결국 결과는 같아도 생성되는 논리의 근본에서 크나큰 차이가 있는데, 그걸가지고 지들이 "보수적이고 옳은 윤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ㅋ 실은 그냥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를 버무려 놓은 개또라이 광신좀비들의 뻘짓일 뿐..ㅋ 달리 말하면 "개독이 주장하는 윤리"라는 것 단 하나만으로도 동기가 불순하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것은 어렵지않지. ㅉㅉㅉ 바꿔 말하면 나치가 동성애자들을 탄압했다고 하면 나치는 윤리적으로 옳은 집단이었든가? ㅋ 하기사, 개신교 기반정권이니 뭐 비슷한 것들끼리 비슷한 발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ㅋ 참고로 나는 이성애자이지만, 동성애자를 "옹호"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원칙에 맞지 않는 부당한 차별"에 대해 "틀린것"이라고 하는 것 뿐. 실은 그런 의미에서 한국개독은 이슬람 테러분자들과 도끼리 개끼리다. ㅉㅉ 다른 점은 걔네들은 돌을 던지거나 총으로 쏘고, 한국 개독은 똥이나 뿌리는 정도의 민폐수준 문제일 뿐이지. ㅋ 알겠는가? 뭐가 문제인지? ㅋ 즉, 그런 식으로 동성애자를 탄압하려고 든다면 타인들이 개독을 박멸해 버려야 한다고 해도 너그들 논리 선상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문제거든. ㅋ 문제는 너그 새끼들은 반대로 지들이 그 입장에 되면 종교탄압이라고 맨날 개드립을 치는 종특이라는 거지. ㅉㅉㅉ 염치는 열나게 없어요. ㅉㅉㅉ
이유없는 차별: 결국 개독.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