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이란 두 글자에 혐오감,불쾌감 느끼시는 분들은
이런 글도 혐오스럽고 불쾌하시고 웃기게
보이시겠죠 그럼 그냥 읽지도 말고 뒤로가기해서
다른 글들 읽고 댓글 다는게 시간 낭비
덜 하시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연애중도 아니고 이별을 한것도 아니고
헤어진지도 벌써 4년이나 됐는데
1년은 정말 연락도 안하고 안보고 지냈는데
헤어진 4년동안 넌 정말 많이 변해있었고
원래 우리의 사이였던 선.후배 사이가 되서
그땐 정말 미안했다고 내가 잘못했었다고 얘기하고
그 후 니가 남자친구때문에 힘든 얘기,좋은 얘기,
같이 찍은 사진들,헤어지고 힘들 때 울면서 전화왔을때
처음엔 신기했다.
"우리가 이런 얘기도 할 수있구나"
"내가 정말 널 다 잊었구나" 라고
근데 그게 아니였나보다.
너는 그랬었지 누군가에게 '걔는 평생 날 못잊을거다'
그 얘길 듣고 난 아니라고, 잊는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잊고 나도 널 편하게 대하고 봤지.
근데 그게 아니였나보다.
사실은 그래. 나 아직 못 잊었고 너랑 대화하면
내가 듣기 싫고,힘든 얘기가 더 많지만
그래도 내가 편해져서,너는 모든게 완벽히 정리가 되서
이야기 한다 생각하고..
이제와서 내가 사실을 고백하게 되면
또 우리 사이는 영 멀어질것 같아서.
지금 사이에서 그 이상도 이하도 되기 싫어서
내 마음 누르고 숨기는게 사실 너무 힘든다.
혼자서 끙끙 앓고 좋아했던 시간이 3년이고
서로 좋아하고 함께했던 시간은 고작 2년뿐인데
이렇게 오랜시간 지나서도 못잊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결국 우리의 헤어짐은 모두 내탓이였기에
이렇게 못잊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헤어지고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항상 내 마음에는
너라는 사람의 자리는 꼭 남아있었고
그 자리는 누구도 들어올 수도 없었고 채울 수도 없었다.
누구보다 널 잘 알았고 누구보다 널 좋아했던
나는 여전히 어느 누구보다 널 많이 좋아하고
아낀다는건 자신하겠는데
지금에 와서 이런 얘기 해봤자 뭐하겠어
지금 너한테 나는 친하고 편한 동생.
지금 나한테 너는 친하고 편한 선배. 로 남아버렸는데
이런 우리 사이라도 이어가보려 진짜 솔직한
내 마음은 숨기고 그렇게 좋은 동생으로 남으려 해.
그런데 아직도 나 너 많이 좋아하고 내 하루 옆에
늘 니가 있다 생각하고 지내.
예전에 주고받았던 편지에, 지우지 못한 문자메세지에
여전히 울고 웃는 나지만 말야.
솔직해질 수가 없어서 전하지도,보여지도 못할 곳에
얘기하는 내가 한심하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나아질 것 같다.
진짜하고싶은얘기
이런 글도 혐오스럽고 불쾌하시고 웃기게
보이시겠죠 그럼 그냥 읽지도 말고 뒤로가기해서
다른 글들 읽고 댓글 다는게 시간 낭비
덜 하시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연애중도 아니고 이별을 한것도 아니고
헤어진지도 벌써 4년이나 됐는데
1년은 정말 연락도 안하고 안보고 지냈는데
헤어진 4년동안 넌 정말 많이 변해있었고
원래 우리의 사이였던 선.후배 사이가 되서
그땐 정말 미안했다고 내가 잘못했었다고 얘기하고
그 후 니가 남자친구때문에 힘든 얘기,좋은 얘기,
같이 찍은 사진들,헤어지고 힘들 때 울면서 전화왔을때
처음엔 신기했다.
"우리가 이런 얘기도 할 수있구나"
"내가 정말 널 다 잊었구나" 라고
근데 그게 아니였나보다.
너는 그랬었지 누군가에게 '걔는 평생 날 못잊을거다'
그 얘길 듣고 난 아니라고, 잊는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잊고 나도 널 편하게 대하고 봤지.
근데 그게 아니였나보다.
사실은 그래. 나 아직 못 잊었고 너랑 대화하면
내가 듣기 싫고,힘든 얘기가 더 많지만
그래도 내가 편해져서,너는 모든게 완벽히 정리가 되서
이야기 한다 생각하고..
이제와서 내가 사실을 고백하게 되면
또 우리 사이는 영 멀어질것 같아서.
지금 사이에서 그 이상도 이하도 되기 싫어서
내 마음 누르고 숨기는게 사실 너무 힘든다.
혼자서 끙끙 앓고 좋아했던 시간이 3년이고
서로 좋아하고 함께했던 시간은 고작 2년뿐인데
이렇게 오랜시간 지나서도 못잊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결국 우리의 헤어짐은 모두 내탓이였기에
이렇게 못잊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헤어지고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항상 내 마음에는
너라는 사람의 자리는 꼭 남아있었고
그 자리는 누구도 들어올 수도 없었고 채울 수도 없었다.
누구보다 널 잘 알았고 누구보다 널 좋아했던
나는 여전히 어느 누구보다 널 많이 좋아하고
아낀다는건 자신하겠는데
지금에 와서 이런 얘기 해봤자 뭐하겠어
지금 너한테 나는 친하고 편한 동생.
지금 나한테 너는 친하고 편한 선배. 로 남아버렸는데
이런 우리 사이라도 이어가보려 진짜 솔직한
내 마음은 숨기고 그렇게 좋은 동생으로 남으려 해.
그런데 아직도 나 너 많이 좋아하고 내 하루 옆에
늘 니가 있다 생각하고 지내.
예전에 주고받았던 편지에, 지우지 못한 문자메세지에
여전히 울고 웃는 나지만 말야.
솔직해질 수가 없어서 전하지도,보여지도 못할 곳에
얘기하는 내가 한심하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나아질 것 같다.
나 아직 너 못잊었고 그때만큼이나 너 많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