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 헤어졌습니다
저는 남자구요
제가 차였습니다 ... 이유는 권태기 극복실패.
비슷한 이유에요.. 헤어지기 전전날까지만해도
알콩달콩 하던 그녀가 무언가 결심했는지
내가 더 잘해주지 못할것 같아서 미안하다는 말 남기고 떠났습니다 . 잠깐 잡긴잡았어요 다시생각해보라구.. 그치만 변치않을꺼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맘에도 없는 잘될꺼라고 좋은남자 만날꺼라고 항상 응원하겠다고 하며 보냈습니다....
저는 바로 붙잡으면 생각도 정리안된 여자친구에게 힘만 들게할거 같아서 꾹 참았어요
그리고 미칠듯이 힘든 3일이 지난 오늘
그런생각을 했어요
지금 내모습으론 어떤식으로든 거절당할꺼란 사실
그래서 내가 좀 변해보자 라고 생각했고
진지하게 저의 단점 그리고 문제점에대해 생각했어요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지인분이 전문적으로 심리 상담해주시는분을 알려주셔서
그동안 느꼇던 제 문제에대해 속쉬원하게 말하고
고쳐가기위한 심리치료를 받기시작했어요
또 사귀는 동안(후반부) 바쁘단핑계로 외형에 살짝 소홀했단 생각이 들어서 헤어스타일도 바꿔보고 옷도 평소에 여자친구가 좋아하던 스타일의 옷도 사면서 다시 잠시 소홀했던 제자신을 가꾸고있어요
내가 변화하고 노력하는 중이다라는걸
나중에 만나러갈때 보여주기위해 지금도 변화하려 노력하고 있거든요.
사실 헤다판을 보면 케바케라고해서 개개인마다
각자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보이는 희망을 품을수있는 재회사연이 꽤 있더라구요. 몇가지 공통전제조건이 있긴하지만요
여튼
저는 연애스타일이 표현 많이해주고
상대방이 불편해 할만한 다른여자관계를 애초에 만들지 않는 스타일이구요 이해하려 항상 노력하는 스타일이에요. 무엇보다 둘다 이전에 연애경험이
꽤 있는 편이었고 저희의만남이 운명같은 만남이었던점. 아 이여자구나 싶었던 느낌이 기억에 제일 남네요. 여기 오시는 분들도 그렇겠지만
평생 통틀어 사귄여자중 처음으로 붙잡아야겠단 생각이 든 여자여서 더욱 힘드네요
또 방금 새벽에 헤어진 여자친구와 제일친한 친구와 연락이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많이 힘들어 한다더라구요 그말듣고 울컥했어요
핸드폰 통화 누르려다 또 한번 참았어요..
권태기나 저와 비슷한 사연으로 남자를 찬 경험이 있으신 여자분들. 제가 변화한 모습으로 진정성을 담아 다시 다가 간다면 기회가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분들 한번만 보시고 도와주세요!!!
저는 남자구요
제가 차였습니다 ... 이유는 권태기 극복실패.
비슷한 이유에요.. 헤어지기 전전날까지만해도
알콩달콩 하던 그녀가 무언가 결심했는지
내가 더 잘해주지 못할것 같아서 미안하다는 말 남기고 떠났습니다 . 잠깐 잡긴잡았어요 다시생각해보라구.. 그치만 변치않을꺼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맘에도 없는 잘될꺼라고 좋은남자 만날꺼라고 항상 응원하겠다고 하며 보냈습니다....
저는 바로 붙잡으면 생각도 정리안된 여자친구에게 힘만 들게할거 같아서 꾹 참았어요
그리고 미칠듯이 힘든 3일이 지난 오늘
그런생각을 했어요
지금 내모습으론 어떤식으로든 거절당할꺼란 사실
그래서 내가 좀 변해보자 라고 생각했고
진지하게 저의 단점 그리고 문제점에대해 생각했어요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지인분이 전문적으로 심리 상담해주시는분을 알려주셔서
그동안 느꼇던 제 문제에대해 속쉬원하게 말하고
고쳐가기위한 심리치료를 받기시작했어요
또 사귀는 동안(후반부) 바쁘단핑계로 외형에 살짝 소홀했단 생각이 들어서 헤어스타일도 바꿔보고 옷도 평소에 여자친구가 좋아하던 스타일의 옷도 사면서 다시 잠시 소홀했던 제자신을 가꾸고있어요
내가 변화하고 노력하는 중이다라는걸
나중에 만나러갈때 보여주기위해 지금도 변화하려 노력하고 있거든요.
사실 헤다판을 보면 케바케라고해서 개개인마다
각자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보이는 희망을 품을수있는 재회사연이 꽤 있더라구요. 몇가지 공통전제조건이 있긴하지만요
여튼
저는 연애스타일이 표현 많이해주고
상대방이 불편해 할만한 다른여자관계를 애초에 만들지 않는 스타일이구요 이해하려 항상 노력하는 스타일이에요. 무엇보다 둘다 이전에 연애경험이
꽤 있는 편이었고 저희의만남이 운명같은 만남이었던점. 아 이여자구나 싶었던 느낌이 기억에 제일 남네요. 여기 오시는 분들도 그렇겠지만
평생 통틀어 사귄여자중 처음으로 붙잡아야겠단 생각이 든 여자여서 더욱 힘드네요
또 방금 새벽에 헤어진 여자친구와 제일친한 친구와 연락이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많이 힘들어 한다더라구요 그말듣고 울컥했어요
핸드폰 통화 누르려다 또 한번 참았어요..
권태기나 저와 비슷한 사연으로 남자를 찬 경험이 있으신 여자분들. 제가 변화한 모습으로 진정성을 담아 다시 다가 간다면 기회가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