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때릴 수 없었다는 베트남 미녀 복서

미미쨩20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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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1997년생 베트남 미녀 복서 '트란티 킴 냐온'

 벌써 복싱경력이 10년 이상

 

 

베트남 다수의 언론에서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졌지만 강한 선수다"라고

평가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 열린 '미스 스포츠 2010'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후 잡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트란트 킴 냐온과의 경기에서 진 한 외국 여성 복서는
"링 위에서 마주 보았을 때

너무 예뻐서 도저히 때릴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