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성인이 된 20살 여대생입니다. 저한텐 고등학생때부터 사겨오던 남자친구가있어요. 정말 싸운적도없이 잘지내오고 있어요. 근데 고등학생때부터 저랑 쭉 친구였던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이 친구랑 제 남자친구랑도 당연히 친분이 있어서 가끔씩 셋이서 놀기도해요. 그런데 얼마전에 제친구한테서 카톡이왔는데 얘가 술을 마신거처럼 정말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서요.. 오타도 없는걸보니 멀쩡한 제정신인거 같긴한데 그 내용이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사진누르시면 더잘보이실거에요. 하늘색으로 가린건 제 친구이름이구요 분홍색으로 가린건 제 남자친구입니다 제 이름은 주황색이에요) 순식간에 지나간 일이라서 내용이 좀 짧아요. 갑자기 이런카톡이 와서 저도 처음엔 장난이줄알고 웃어넘겼는데 기분이 좀 찝찝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ㅠㅠ
이런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성인이 된 20살 여대생입니다.
저한텐 고등학생때부터 사겨오던 남자친구가있어요.
정말 싸운적도없이 잘지내오고 있어요.
근데 고등학생때부터 저랑 쭉 친구였던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이 친구랑 제 남자친구랑도 당연히 친분이 있어서
가끔씩 셋이서 놀기도해요.
그런데 얼마전에 제친구한테서 카톡이왔는데
얘가 술을 마신거처럼 정말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서요..
오타도 없는걸보니 멀쩡한 제정신인거 같긴한데 그 내용이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사진누르시면 더잘보이실거에요.
하늘색으로 가린건 제 친구이름이구요
분홍색으로 가린건 제 남자친구입니다
제 이름은 주황색이에요)
순식간에 지나간 일이라서 내용이 좀 짧아요.
갑자기 이런카톡이 와서 저도 처음엔 장난이줄알고 웃어넘겼는데 기분이 좀 찝찝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