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에 삼김절대 가지맙시다!!드러워

외계인2008.09.05
조회441

삼김이 맛있다고 소문이나서 남자친구랑 종각에 있는 삼김을 어제 갔었는데요.
처음부터 거기 서빙하시는 남자분이 서비스가 영 안좋더라구요.
야채며 소주며 팍팍 놓으시질않나--; 그때부터 저희도 저분 기분이 안좋나 농담으로 그렇게 얘기하다가

소주한병을 더 시키려고 조금남은 소주를 들고 여기 한병갔다달라고 했는데
그 남자분이 소주병을 가져가시려고 하길래 그때 그분이 확인도 않고 낚아채가듯이--;
좀 남았다고 다시 달랬거든요

그리고 된장국이랑 소주한병을 갔다주시던 그 남자분 글쎄 제가 정말 믿기심든데요
저희 된장국에 침을 뱉어서 가져오시지모에요

이거 정말 자기기분 언짢게 했다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먹는 된장국에 침을 뱉다니요!!
정말 어제 어의가 없어서 제가 못본것도 아니고 두눈으로 똑똑히 봤거든요
그거가지고 머라그러면 그남자분이 증거있냐고 들이댈꺼 같아서 참았는데요 사진못찍어둔게 너무 안타깝네요

정말 삼김 대실망했구요. 그남자분 정말 이런식으로 장사하실꺼면
다른 여러사람 된장국에 침꽤나 뱉으셨겠어요 기분이 너무나쁩니다

본사에 전화드릴까하다가 이렇게 글 올립니다
다른분들 홈페이지까지와서 이런글 보시진못할꺼 같아서요 다른여러곳에 올릴예정입니다
정말 기분나빠요 종각 삼김에 서빙하시던 남자분 실장님이라고 아줌마분들이 부르시는거 같던데 정말 개념이 꽝이네요.

정말 간댕이가 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