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들어가서 좋은친구들 만나고 남들 다해보는 방황도 해보고 청소년 사춘기를 다른아이들과 함께 같이 보냈습니다 중고딩때는 성격이 쫌 변해서 오히려 겉으로 쎈척하고
별 행동 다했는데요
대학도 휴학하구 지금은 그냥 서빙하는 알바생으로 살고있는데요 내가뭘하고 싶은지 ..
다른애들에 비해 제가 속으로 썩히는 고민도 많고 그래요
어제 정말 친하다고 생각한 간쓸개 빼줄 수 있다고 생각한 친구 세명과
같이 총 여자 4명에서 그냥 편한차림으로 동네 술집가서 술을먹으며 긴긴이야기를 했습니다
워낙 어릴 적 충격이 커서 사람잘못믿고 그랬었는데 이친구들 만큼은 제가 정말 소중하다
얘냬는 안그럴꺼다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이야길 들었어요
제가 무척이나 이기적이라구 하더라구요 사실 왕따당하는데는 이유가있다는데
초등학생때는 제가 오히려 소극적이고 조용해서 애들이 쉽게 생각해서 왕딸 당했는데
중학교때 부터 오히려 쎈척하고 허세 부리고 막 이랬거든요
그성격이 쭉가서 그런지.. 애들이 쫌 저한테 맞춰주려고 하고 하는건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친한친구들이 저한테 이기적이다 .. 넌 쫌 너가 뭘하든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뭘하던 너 맘대로 하려고 하는거같다 하는거에요
그말을 듣고 충격적이였어요 사실 ...애들이 맞춰준다고 항상 고맙다고 해서 맛있는것도 항상 사려고하고 오늘은 이거 먹으러가자 오늘은 이거하고놀자 하고 제안한건데 애들은 그게 되게 못마땅해봤나봐요 ...
진짜 어제 애들하고 나이먹고 그런이야기 하면서 고등학생 중학생때 처럼 사춘기 처럼 꺼이꺼이 울었어요 근데 이이야길 듣고나니
정말 세상에 믿을만한 사람없구나 이런생각 부터 드는거에요 제가 생각했던 친구들이 절 불편해했고 .. 부담스럽다 하고 이기적이라 하니까 당연 제행동에 문제가 있는거겠지만 더더욱 사람들을 못믿겠더라구요 애들한테는 내가 잘 몰랐다 이제라도 말해줘서 고맙다 고치겠다 라고 말은 해놨는데 사실 지금 ...애들 얼굴만 봐도
뒤에서 제욕하는것만 같고 .. 잰 날그렇게 생각했구나 하게 되는거에요
이게 어릴 적 왕따의 기억때문인지 ...
사람들 눈치보이고 갑자기 정말 인생 살기 싫어지는거에요 ... 사춘기가 다시온건가 ...
정말 정말 ...저는 어떡해야하나요 이젠 정말 사람 믿기도 싫고 ..스물두살이라는 나이 헛먹었냐 ..이런 소리 나오실수도 있지만 ..ㅜㅜ...저는 정말 ...감수성 풍부하고 ...쫌..그래요 ...
스물두살인데 아직도 친구질투 심하고 진짜걱정이에요
스물두살인데요 ..
솔직히 어렸을 적 초등학생때 왕따당한 기억이 되게 심하게 남아있었는데
중학교 들어가서 좋은친구들 만나고 남들 다해보는 방황도 해보고 청소년 사춘기를 다른아이들과 함께 같이 보냈습니다 중고딩때는 성격이 쫌 변해서 오히려 겉으로 쎈척하고
별 행동 다했는데요
대학도 휴학하구 지금은 그냥 서빙하는 알바생으로 살고있는데요 내가뭘하고 싶은지 ..
다른애들에 비해 제가 속으로 썩히는 고민도 많고 그래요
어제 정말 친하다고 생각한 간쓸개 빼줄 수 있다고 생각한 친구 세명과
같이 총 여자 4명에서 그냥 편한차림으로 동네 술집가서 술을먹으며 긴긴이야기를 했습니다
워낙 어릴 적 충격이 커서 사람잘못믿고 그랬었는데 이친구들 만큼은 제가 정말 소중하다
얘냬는 안그럴꺼다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이야길 들었어요
제가 무척이나 이기적이라구 하더라구요 사실 왕따당하는데는 이유가있다는데
초등학생때는 제가 오히려 소극적이고 조용해서 애들이 쉽게 생각해서 왕딸 당했는데
중학교때 부터 오히려 쎈척하고 허세 부리고 막 이랬거든요
그성격이 쭉가서 그런지.. 애들이 쫌 저한테 맞춰주려고 하고 하는건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친한친구들이 저한테 이기적이다 .. 넌 쫌 너가 뭘하든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뭘하던 너 맘대로 하려고 하는거같다 하는거에요
그말을 듣고 충격적이였어요 사실 ...애들이 맞춰준다고 항상 고맙다고 해서 맛있는것도 항상 사려고하고 오늘은 이거 먹으러가자 오늘은 이거하고놀자 하고 제안한건데 애들은 그게 되게 못마땅해봤나봐요 ...
진짜 어제 애들하고 나이먹고 그런이야기 하면서 고등학생 중학생때 처럼 사춘기 처럼 꺼이꺼이 울었어요 근데 이이야길 듣고나니
정말 세상에 믿을만한 사람없구나 이런생각 부터 드는거에요 제가 생각했던 친구들이 절 불편해했고 .. 부담스럽다 하고 이기적이라 하니까 당연 제행동에 문제가 있는거겠지만 더더욱 사람들을 못믿겠더라구요 애들한테는 내가 잘 몰랐다 이제라도 말해줘서 고맙다 고치겠다 라고 말은 해놨는데 사실 지금 ...애들 얼굴만 봐도
뒤에서 제욕하는것만 같고 .. 잰 날그렇게 생각했구나 하게 되는거에요
이게 어릴 적 왕따의 기억때문인지 ...
사람들 눈치보이고 갑자기 정말 인생 살기 싫어지는거에요 ... 사춘기가 다시온건가 ...
정말 정말 ...저는 어떡해야하나요 이젠 정말 사람 믿기도 싫고 ..스물두살이라는 나이 헛먹었냐 ..이런 소리 나오실수도 있지만 ..ㅜㅜ...저는 정말 ...감수성 풍부하고 ...쫌..그래요 ...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절 고칠 수 있을까요 ? 이런 생각을 그만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