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술을 마시면 갑자기 괜찮았다가 이상해지는 버릇이있는데요
남자친구가 일주일전부터 엄청 피곤해하더라구요
이해해달라고 했엇어요. 그래서 평소보단
단답형 문자 하지만 전화도 자기전에 꼬박꼬박하고 그랫는데 하는행동이 달라졌더라고요.
좀 뭔가 차가운행동 하지만 이상하진안을정더로
몸이피곤해서 그런가보다 이해했죠 저도..
저도 나름힘들었지만 그래도 이해할라고 노력했는데 일은 어제 터졌습니다.
술을 같이좀 마시고 제가 일주일동안 달라진오빠의 모습을 좀 참고있엇나봐요 어제 화내지도 않아도되는 걸 욱해서 뭐라뭐라하고 말도안되는 이상한 헛소리를 하버렷네요. 술만 마시면 주체안되는저
술 안마시는게 좋은거겠죠...??
그러고 다들 이런 싸움 사랑싸움?
사랑하는사람과 말도인되게 다퉈본적잇으시요?
처음 싸웟네요.. 어제 추악한모습을 보여줘서 민망하고 일요일인데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게있다가 조언좀 받고자 이렇게 글을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