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다. ㅠㅠ 감동 감동... ㅠㅠ 요리 열심히 해볼께요 처음해봄 격한 감동에 아까 휴대폰으로 보다가 환호성을 지르고 말았네요 ^^ 감사합니다. 더 많은 요리 보여드릴께요 ㅋ -------------------------------------------------- 안녕하세요 27살 자취경력 7년의 남자 사람입니다. 어제 티비에서 게장을 보고 입맛을 다시다가 꿈에 여자친구가 게장보다 해물탕을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을 듣고 일어나 멍 때렸습니다. 자 이제 그녀를 위하여 장을 보러 갈까요? 짠~~!!! 빠른것이 저의 특징이죠 아침 안먹고 장보고 왔는데 일단 게 몇마리, 미더덕, 쭈꾸미, 팽이버섯, 두부, 다진마늘과 뚝배기 그릇을 사왔죠.. 이번 이사오면서 뚝배기 그릇을 왜 안챙겻을까? 하는..후회는 해도 늦음.. 일단은 돼지고기를 먼저 볶습니다. 일단 한번 볶아서 기름을 빼준후 참기름으로 두번째 볶아주면 고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 고기가 익는 동안 .. 꽃게를 씻어보도록 하죠 시원하게 물줄기로 깔금하게 목욕을 시키고 남는 녀석들은 비닐에싸서 냉장고에 땋 끝! 이제 꽃게가 샤워를 끝내 갈때쯔음... 호오... 고기다 고기..하지만 넌 육수다!!! ... 육수가 되어라. 가끔 해먹을때 마다 느끼는 건데.. 돼지고기 육수는 해산물과 조합이 잘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꽃게느님도 안으로 들어가주사 환상의 육즙을 만들어 주십니다. 다음은 미더덕!!!! 요녀석을 국물을 낼때도 좋지만 잔뜩 국물을 먹은 이녀석을 씹을때 나오는 육즙이또 환상이죠. 그리고 버섯.... 비닐이 씌워진채 밑동을 딱 잘라 비닐과 함께 버리고 물에 대충 행궈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두부 두우부~~~!!! 욘석은 먹을 만큼 크기로 자르고 남은 녀석은 역시 비닐에 넣어 냉장고행~ 내일까지 해치워야 탈이 없겠죠? 그리고 오늘의 두번째 주제료 쭈꾸미... 개인적으로 산낙지 정말 좋아하지만... 문어와 쭈꾸미도 사랑하죠... 문어는 비싸서 쭈꾸미로.. 쭈꾸미는 먹물 통이 저래 생겼죠 통으로 쓰면... 먹물이 터지면서 맛을 배립니다. 하지만.. 어릴때 막잡은 오징어는 먹물통을 통으로 삼키면 몸에 좋다그래서 먹은 적은 있죠.. 아무튼 마트쭈꾸미는 제거 해줍니다. ㅋ손질해서 남은 녀석은 먹을 만큼씩 비닐에 담아 냉장고로.. 알맞는 크기로 자르사 안에 넣어주면...모양이 나오죠,.. 그리고 고추장과 다진마늘... 몇가지 조미료를 섞은 저만의 해물탕 레씌피를.. 투척 하면 매콤하고 빨간 국물이 올라옵니다. 재료에 조미료가 베어들어야 맛이 있습니다. 참을성 있게 기다랍니다. 아~!!! 두부.... 다시 넣고 기다립니다. 두부는 금방익죠... ㅋㅋ 날걸로도 먹으니... 중간에 뒤집기를 똭... 그럼 숨은 육수의 공신들이 밖으로 올라오지요... 이제 다익었으니 밥과 함께 땋!!~~!!!! 자 드시죠.... 해물탕을 끓여놨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맞다 꿈이엿어 여자친구는 존재 하지 않았었지... 그럼 내가 먹어야지... 생길때까지 나만 맛있는거 해먹을 태다ㅠㅠ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7112
여자친구를 위한 해물탕.
판이다. ㅠㅠ 감동 감동... ㅠㅠ
요리 열심히 해볼께요 처음해봄 격한 감동에 아까 휴대폰으로 보다가 환호성을 지르고 말았네요 ^^ 감사합니다. 더 많은 요리 보여드릴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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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7살 자취경력 7년의 남자 사람입니다.
어제 티비에서 게장을 보고 입맛을 다시다가
꿈에 여자친구가 게장보다 해물탕을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을 듣고 일어나 멍 때렸습니다.
자 이제 그녀를 위하여 장을 보러 갈까요?
짠~~!!!
빠른것이 저의 특징이죠 아침 안먹고 장보고 왔는데
일단 게 몇마리, 미더덕, 쭈꾸미, 팽이버섯, 두부, 다진마늘과 뚝배기 그릇을 사왔죠.. 이번 이사오면서 뚝배기 그릇을 왜 안챙겻을까? 하는..후회는 해도 늦음..
일단은 돼지고기를 먼저 볶습니다. 일단 한번 볶아서 기름을 빼준후 참기름으로 두번째 볶아주면 고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 고기가 익는 동안 .. 꽃게를 씻어보도록 하죠 시원하게 물줄기로 깔금하게 목욕을 시키고 남는 녀석들은 비닐에싸서 냉장고에 땋 끝!
이제 꽃게가 샤워를 끝내 갈때쯔음...
호오... 고기다 고기..하지만 넌 육수다!!!
... 육수가 되어라.
가끔 해먹을때 마다 느끼는 건데..
돼지고기 육수는 해산물과 조합이 잘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꽃게느님도 안으로 들어가주사 환상의 육즙을 만들어 주십니다.
다음은 미더덕!!!!
요녀석을 국물을 낼때도 좋지만 잔뜩 국물을 먹은 이녀석을 씹을때 나오는 육즙이또 환상이죠.
그리고 버섯.... 비닐이 씌워진채 밑동을 딱 잘라 비닐과 함께 버리고 물에 대충 행궈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두부 두우부~~~!!!
욘석은 먹을 만큼 크기로 자르고 남은 녀석은 역시 비닐에 넣어 냉장고행~ 내일까지 해치워야 탈이 없겠죠?
그리고 오늘의 두번째 주제료 쭈꾸미...
개인적으로 산낙지 정말 좋아하지만...
문어와 쭈꾸미도 사랑하죠... 문어는 비싸서 쭈꾸미로..
쭈꾸미는 먹물 통이 저래 생겼죠 통으로 쓰면... 먹물이 터지면서 맛을 배립니다. 하지만..
어릴때 막잡은 오징어는 먹물통을 통으로 삼키면 몸에 좋다그래서 먹은 적은 있죠.. 아무튼
마트쭈꾸미는 제거 해줍니다. ㅋ손질해서 남은 녀석은 먹을 만큼씩 비닐에 담아 냉장고로..
알맞는 크기로 자르사 안에 넣어주면...모양이 나오죠,..
그리고 고추장과 다진마늘... 몇가지 조미료를 섞은 저만의 해물탕 레씌피를.. 투척 하면 매콤하고 빨간 국물이 올라옵니다.
재료에 조미료가 베어들어야 맛이 있습니다.
참을성 있게 기다랍니다.
아~!!! 두부.... 다시 넣고 기다립니다. 두부는 금방익죠...
ㅋㅋ 날걸로도 먹으니...
중간에 뒤집기를 똭... 그럼 숨은 육수의 공신들이 밖으로 올라오지요...
이제 다익었으니 밥과 함께 땋!!~~!!!!
자 드시죠....
해물탕을 끓여놨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맞다 꿈이엿어
여자친구는 존재 하지 않았었지...

그럼 내가 먹어야지...
생길때까지 나만 맛있는거 해먹을 태다ㅠㅠ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