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265일째 짧다면짧고 길다면길게 만남을 갖고있어요 길게 설명하진않겠지만 지금 전 마음이 뒤숭숭하고 답답해요.
이유는 남자친구가하는 사랑한단말 보고싶단말들이 제게는 진심으로 다가오질않네요.. 그냥 의무적으로 사랑한단말안한지오래됬네 해야겟다 하고하는느낌 연애초반에는 애정표현을 항상해주고 사랑한단느낌을 많이받아서인지 그런거에대해 별다른생각이 없었는데요 오래사귀다보니 애정표현도 줄어들고 저를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애틋하게 사랑하는지에대한 의문이 들었어요 저는 사랑한다와 좋아한다의 뜻이 정말다른거라생각해요 사랑한다는것은 가족에게도 친구에게도 포함되는것 정말로 걱정이되고 만약위기상황에있을때 내가 도움이 되어서 목숨을 같이 내줄수있는것 말로 다 표현이 되진않지만 무튼 깊은것이라고생각해요 저는 친구로따지면 얼마되지않은 만남이니까 그렇게까지 바라지않아요 그래도 말이라도 제가 없으면 안되고 너뿐이고 정말 너가좋아 평생함께하고싶어 하는말이 진심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게 헤어짐이있고 다른사람을 만나고 하더라도 지금 이순간은 저를 그렇게 사랑해주었으면하는데 제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걸까요 저는 지금 이 순간은 남자친구를 그렇게 사랑해요 그래서 이런고민이 생긴거겠죠? 제가 예민한건지 마음이 깊어질수록 답답하고 섭섭하고.. 제가 남자친구에게 진심같지않다 얘기를하면 자기는 지금 너 사랑하고 이게 다 진심이다 하는데 진심이긴하겠죠 그런데 저에게 애틋했음좋겠어요 제가 바라기만하는게 아니에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그러거든요.. 평소에도 저를 항상 생각하고있다 이런것을 보여줬음좋겠어요.. 저는 항상 생각하고 친구들과도 그런 얘기 고민들 나누고 그러거든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아닌것같아요.. 그냥 전 니가너무좋아.. 너가 최고야 정말 이런말만 가끔해줘도 너무 행복할것같은데.. 감정이 깊어진 제가 예민한건지 정말 제가 사랑받는것을 못느껴서 그런건지 남자친구는 왜 진심인데 몰라주냐는 그런 반응이라 저도 계속이러는게 미안해서 이제 더이상 말안하고있어요 남자친구에게 깊게 진심으로 정성스레 다가가는게 저만 그런것같아서 이젠 조금 두려워요 제가 왜이러는건지 답답해요 뭐가 맞는건지 어떻게해야하는건지.. 조언좀부탁드려요..
남자친구가하는모든표현이거짓같이느껴져요
이유는 남자친구가하는 사랑한단말 보고싶단말들이 제게는 진심으로 다가오질않네요.. 그냥 의무적으로 사랑한단말안한지오래됬네 해야겟다 하고하는느낌 연애초반에는 애정표현을 항상해주고 사랑한단느낌을 많이받아서인지 그런거에대해 별다른생각이 없었는데요 오래사귀다보니 애정표현도 줄어들고 저를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애틋하게 사랑하는지에대한 의문이 들었어요 저는 사랑한다와 좋아한다의 뜻이 정말다른거라생각해요 사랑한다는것은 가족에게도 친구에게도 포함되는것 정말로 걱정이되고 만약위기상황에있을때 내가 도움이 되어서 목숨을 같이 내줄수있는것 말로 다 표현이 되진않지만 무튼 깊은것이라고생각해요 저는 친구로따지면 얼마되지않은 만남이니까 그렇게까지 바라지않아요 그래도 말이라도 제가 없으면 안되고 너뿐이고 정말 너가좋아 평생함께하고싶어 하는말이 진심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게 헤어짐이있고 다른사람을 만나고 하더라도 지금 이순간은 저를 그렇게 사랑해주었으면하는데 제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걸까요 저는 지금 이 순간은 남자친구를 그렇게 사랑해요 그래서 이런고민이 생긴거겠죠? 제가 예민한건지 마음이 깊어질수록 답답하고 섭섭하고.. 제가 남자친구에게 진심같지않다 얘기를하면 자기는 지금 너 사랑하고 이게 다 진심이다 하는데 진심이긴하겠죠 그런데 저에게 애틋했음좋겠어요 제가 바라기만하는게 아니에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그러거든요.. 평소에도 저를 항상 생각하고있다 이런것을 보여줬음좋겠어요.. 저는 항상 생각하고 친구들과도 그런 얘기 고민들 나누고 그러거든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아닌것같아요.. 그냥 전 니가너무좋아.. 너가 최고야 정말 이런말만 가끔해줘도 너무 행복할것같은데.. 감정이 깊어진 제가 예민한건지 정말 제가 사랑받는것을 못느껴서 그런건지 남자친구는 왜 진심인데 몰라주냐는 그런 반응이라 저도 계속이러는게 미안해서 이제 더이상 말안하고있어요 남자친구에게 깊게 진심으로 정성스레 다가가는게 저만 그런것같아서 이젠 조금 두려워요 제가 왜이러는건지 답답해요 뭐가 맞는건지 어떻게해야하는건지..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