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멋모르고 여의사분이 낫겠지 생각해서 집근처에 있는 여의사 산부인과 갔는데(크게 여의사진료라고 광고하는 병원임...) 성경험 있냐고 해서 있다고 하니까 질내시경 하는데 정말 사정없이 기구를... 넣더군요............. 기구가 좀 차갑게 느껴지기도 하고 저도 모르게 놀라서 소리나고 그러니까 이런거가지고 뭘 그러냐면서 말도 막 툭툭 던지고.....ㅜ 전 여자의사분이 같은 여자니까 여자 마음을 잘 알고 몸도 잘 알테니까 친절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멘붕...진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오히려 남의사분들이 자기한테 없는 신체부분이기도 하고 아차하면 성추행으로 몰려서 인생쫑나니까 더 조심조심 진료하는 경향이 있다는데 저만 몰랐던건가봐요...
여의사산부인과 왜이래요ㅜ!?
성경험 있냐고 해서 있다고 하니까 질내시경 하는데 정말 사정없이 기구를... 넣더군요.............
기구가 좀 차갑게 느껴지기도 하고 저도 모르게 놀라서 소리나고 그러니까
이런거가지고 뭘 그러냐면서 말도 막 툭툭 던지고.....ㅜ
전 여자의사분이 같은 여자니까 여자 마음을 잘 알고 몸도 잘 알테니까 친절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멘붕...진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오히려 남의사분들이 자기한테 없는 신체부분이기도 하고 아차하면 성추행으로 몰려서 인생쫑나니까 더 조심조심 진료하는 경향이 있다는데 저만 몰랐던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