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신을 위하여 인생과 목숨을 희생하라고 하지 않으시며, 자신을 위하여 가정을 버리라고 하지 않으신다. 하느님께서 자신의 형상과 능력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서, 인간의 삶과 인간의 생명을 바치라고 할 수 있겠는가? 만약 그럴 수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하느님의 창조역사를 도와 창조를 이루겠다는 것인가? 하느님이 창조의 능력이 부족하여 인간이 그 부족한 창조를 마무리하겠다는 것인가?
하느님께서 창조의 역사에서 이루신 인간세상은 하느님께서 내려와 왕으로 군림하려 하기 때문에 그것을 돕겠다는 것인가? 인간이 모두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의 충성스러운 노예가 되어야 하느님께서 내려오실 수 있으니, 그리하여 그것을 돕겠다고 하는 것인가? 그러나 이러한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다.
하느님의 창조역사는 인간이 창조됨으로 해서 끝난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창조의 이치에 따라 부족함이 없이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하느님의 창조역사는 하느님께서 인간세상에 내려와 왕으로 군림하려는 약삭빠른 인간과 같은 짓을 하려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시며, 잔악한 폭력으로 인간세상을 지배하여 인간을 짐승 다루듯이 다루기 위하여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시다.
인간세상이 하느님의 세상이 되는 것은 인간의 이성에 의한 정신으로 밝음을 열어 하느님의 빛을 소화하듯 영혼의 밝음을 이루어야 한다. 인간의 이성이 밝음을 이루지 못하는 한, 인간세상은 하느님의 빛을 받을 수 없고, 그러한 인간세상은 땅의 이치를 극복하지 못하게 된다. 땅의 이치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말은, 이성적인 능력이 부족하여 감성적인 삶에 인생을 이루게 된다는 말이며, 감성에 따른 밝음과 어둠의 순환에서 밝은 정신을 이루기는 어렵고, 어두운 정신을 이루기는 쉽게 된다는 말이다. 이러한 이치적 삶을 살고 있는 인간에게, 하느님께서는 그 인생과 목숨을 희생하라는 말을 하지 않으시며, 희생해서 될 이치도 없으며, 아무런 이유로도 그러한 짓을 하지 않으시니. 희생이라는 말은 하느님을 적대적으로 대하는 말이 될지언정, 인간의 삶에는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는 말이다.
인간의 삶은 선천적인 운명과 후천적인 운명으로부터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여 현재론적 행복한 삶과 존재론적 목적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모든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삶에 왜 희생이라는 말이 필요하고, 인간의 희생이 필요한 것인가? 인간의 삶에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는, 그리고 하느님과도 또한 전혀 관계가 없는 희생이라는 것이 왜 인간세상에 돌아다녀야 하는가?
그렇다며,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인간의 삶을 희생시켜야하고, 인간의 목숨을 희생시켜야 하는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인간의 삶은 삶 자체가 하느님의 삶이라 할 수 있으며, 인간의 목숨은 하느님의 목숨과도 같다고 말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이러한 인간의 삶과 목숨을 희생하게 만드는 것은 인간의 삶을 왜곡하여 거짓을 진리로 둔갑시키기 때문이다.
가정의 삶을 희생하는 삶이라 하여 부모가 자식을 낳고 키우는 것을 희생이라는 인식을 심으며, 특히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정성을 희생이라 인식시키고 그리고 가정을 파괴한다. 그리하여 희생정신을 종교적 대상인 귀신에게 삶과 목숨을 바치는 희생이 숭고한 희생이라는 인식을 시킴으로 해서, 개인의 영혼과 가정을 파괴하여 인간세상을 귀신의 세상이 되게 하고, 그러한 종교적 대상인 귀신을 하느님으로 둔갑을 시키니, 하느님께서 인간의 삶과 목숨을 희생하게 하여 자신에게 충성하기를 바라는 것처럼 만들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희생을 하기위해서는 먼저 가정에 대한 희생을 무너트려야 하니, 가정을 무너트려 인간의 삶을 불행하게 만들고, 인간의 삶과 목숨을 희생하도록 강요하게 된다. 결국 희생이라는 말의 목표는, 가정을 무너트리기 위한 가정파괴범적인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사악한 말임을 알라.
하느님은 인간의 삶과 목숨을 포함한 그 어떤 것도 희생하기를 원치 않으시며, 특히 가정은 하느님의 빛이 인간세상에 내려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인간의 삶인지라, 하느님으로부터 가정은 더 이상 소중할 수 없는 인간의 삶이니, 가정을 위한 하느님이 될지언정, 하느님을 위한 가정은 있을 수 없다. 그러한즉, 하느님을 삶과 목숨을 희생시키려는 잔악한 존재로나, 가정을 파괴하려는 가정파괴범으로 모는 짓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말라.
⑨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말라.
⑨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말라.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신을 위하여 인생과 목숨을 희생하라고 하지 않으시며, 자신을 위하여 가정을 버리라고 하지 않으신다. 하느님께서 자신의 형상과 능력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서, 인간의 삶과 인간의 생명을 바치라고 할 수 있겠는가? 만약 그럴 수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하느님의 창조역사를 도와 창조를 이루겠다는 것인가? 하느님이 창조의 능력이 부족하여 인간이 그 부족한 창조를 마무리하겠다는 것인가?
하느님께서 창조의 역사에서 이루신 인간세상은 하느님께서 내려와 왕으로 군림하려 하기 때문에 그것을 돕겠다는 것인가? 인간이 모두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의 충성스러운 노예가 되어야 하느님께서 내려오실 수 있으니, 그리하여 그것을 돕겠다고 하는 것인가? 그러나 이러한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다.
하느님의 창조역사는 인간이 창조됨으로 해서 끝난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창조의 이치에 따라 부족함이 없이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하느님의 창조역사는 하느님께서 인간세상에 내려와 왕으로 군림하려는 약삭빠른 인간과 같은 짓을 하려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시며, 잔악한 폭력으로 인간세상을 지배하여 인간을 짐승 다루듯이 다루기 위하여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시다.
인간세상이 하느님의 세상이 되는 것은 인간의 이성에 의한 정신으로 밝음을 열어 하느님의 빛을 소화하듯 영혼의 밝음을 이루어야 한다. 인간의 이성이 밝음을 이루지 못하는 한, 인간세상은 하느님의 빛을 받을 수 없고, 그러한 인간세상은 땅의 이치를 극복하지 못하게 된다. 땅의 이치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말은, 이성적인 능력이 부족하여 감성적인 삶에 인생을 이루게 된다는 말이며, 감성에 따른 밝음과 어둠의 순환에서 밝은 정신을 이루기는 어렵고, 어두운 정신을 이루기는 쉽게 된다는 말이다. 이러한 이치적 삶을 살고 있는 인간에게, 하느님께서는 그 인생과 목숨을 희생하라는 말을 하지 않으시며, 희생해서 될 이치도 없으며, 아무런 이유로도 그러한 짓을 하지 않으시니. 희생이라는 말은 하느님을 적대적으로 대하는 말이 될지언정, 인간의 삶에는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는 말이다.
인간의 삶은 선천적인 운명과 후천적인 운명으로부터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여 현재론적 행복한 삶과 존재론적 목적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모든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삶에 왜 희생이라는 말이 필요하고, 인간의 희생이 필요한 것인가? 인간의 삶에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는, 그리고 하느님과도 또한 전혀 관계가 없는 희생이라는 것이 왜 인간세상에 돌아다녀야 하는가?
그렇다며,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인간의 삶을 희생시켜야하고, 인간의 목숨을 희생시켜야 하는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인간의 삶은 삶 자체가 하느님의 삶이라 할 수 있으며, 인간의 목숨은 하느님의 목숨과도 같다고 말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이러한 인간의 삶과 목숨을 희생하게 만드는 것은 인간의 삶을 왜곡하여 거짓을 진리로 둔갑시키기 때문이다.
가정의 삶을 희생하는 삶이라 하여 부모가 자식을 낳고 키우는 것을 희생이라는 인식을 심으며, 특히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정성을 희생이라 인식시키고 그리고 가정을 파괴한다. 그리하여 희생정신을 종교적 대상인 귀신에게 삶과 목숨을 바치는 희생이 숭고한 희생이라는 인식을 시킴으로 해서, 개인의 영혼과 가정을 파괴하여 인간세상을 귀신의 세상이 되게 하고, 그러한 종교적 대상인 귀신을 하느님으로 둔갑을 시키니, 하느님께서 인간의 삶과 목숨을 희생하게 하여 자신에게 충성하기를 바라는 것처럼 만들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희생을 하기위해서는 먼저 가정에 대한 희생을 무너트려야 하니, 가정을 무너트려 인간의 삶을 불행하게 만들고, 인간의 삶과 목숨을 희생하도록 강요하게 된다. 결국 희생이라는 말의 목표는, 가정을 무너트리기 위한 가정파괴범적인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사악한 말임을 알라.
하느님은 인간의 삶과 목숨을 포함한 그 어떤 것도 희생하기를 원치 않으시며, 특히 가정은 하느님의 빛이 인간세상에 내려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인간의 삶인지라, 하느님으로부터 가정은 더 이상 소중할 수 없는 인간의 삶이니, 가정을 위한 하느님이 될지언정, 하느님을 위한 가정은 있을 수 없다. 그러한즉, 하느님을 삶과 목숨을 희생시키려는 잔악한 존재로나, 가정을 파괴하려는 가정파괴범으로 모는 짓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