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3학년부터 저희 6명이 친하게 지내다가 한친구와 저만 따른고등학교로 가게되서 새학기땐 저와만 다니다가 그친구도 딴친구를 사귀고 저도 사귀게되면서 이젠 주로 얘기하진않고 그래도 새학기때부터 같이 밥을먹어 지금도 먹는데 그 친구가 좀 생각안하고 뱉을때가 많은데 제피부가 여드름이 나서 좀 안좋아서 제피부같고 누룽지같다 소보루빵같다 피부가 썩었다 이런말을 자주내뱉어서 그런말을 들을때 진짜 야자도뭐고 집에가고싶고 그리고 제가 또래보다 가슴이 작은데 그것같고 조카 비었다라면서 가슴을 툭툭치면서 쟤 가슴 없다면서 친구들한테 떠벌리고 다니고 제가 화를 잘 못내서 딴얘들도 좀 절 만만하게봐서 저를 가끔씩 툭툭치는데 그친구는 급식먹을때 이후로는 잘말안하는데 ㅅ쉬는시간에 만나면 절 툭툭치고 저한테 물을 뿌려서 제 앞머리가 다 젖거든요 그래서 이친구랑 말도하고싶지않고 밥먹을때도 피부가 썩어서 같이 ㅇ먹기싫다 장난섞인말도 하거든요 가끔 근데 그런게 중3부터 쌓이다보니 이젠 말도 하고싶지않거든요 근데 거의 2년정도 그친구랑 놀았는데그친구랑 쌩까야되나요?조언 좀요..
중학교부터 친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