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첨용기내서 해본 헌팅 하지만..

그런남자이기를..2008.09.05
조회942

 

 안녕하세요!!ㅎㅎㅎ

 저는 23살 ? 아가씨입니다.

 

 어느덧 1년하고 반년이 흘렀네요..

 

 꽃피는봄 저와 친구랑.. 클럽을 갔더랬죠 '-'*

 오랜만에 스트레스도 풀겸..내친구 첨용기내서 해본 헌팅 하지만.. 외박이 안되.......서요 ㅎㅎㅎ

 그리고 열심히 춤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여자여자끼리가고 남자는 남자끼리오고 클럽가면..

 아무리 춤추러 간다했들 남자들이있으면 눈돌아 가기 쉽상이잖아요 ㅋㅋ

 저희는 한창 춤을 추고있다가..

 

 친구의 귓속말 " 저남자 귀엽다 ㅜㅜ" 보니까 정말 그렇더군요 ㅋㅋㅋ

 솔직히 여자가..가서 먼저 "저기...번호좀" 요러긴 쫌 쪽팔리잖아요;

 그러다 거부하면 어쩔..ㅋㅋㅋ 솔직히 제주위에는 번호..따는 여자친구들도 몇몇

 있지만..

 

 다른친구라도 대꾸오면 그애가 따주던지할텐데 친구랑 저는 한번도 그런것을

 해본적이없기에 ㅋㅋㅋㅋㅋ 아 막 친구가 어쩌지 어쩌지 안절부절 못하고..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라서 더한거같았어요.

 

 친구가 쫌 얼굴이 반반하거든요'-'; 그래서 용기를 주었죠 ㅋㅋ

 "야 넌할수있어"

 이게 화근이였습니다 ㅋㅋ서로 떠넘기다. 친구가 당당히 걸어갔죠.. 그리곤 몇마디

 하더니.. 돌아옵니다'-';

 

 ..........그쪽도 남자 둘이왔거든요.. 그러더니 절력질주로 절끌고 클럽을 나갑니다 ㅋㅋ

 번호좀 달라했는데..... 여자친구 있다했답니다 --;

 그뒤로 아무리 맘에들어도 번호따로는안간다죠? 세상에 여자가 번호물어봤는데

 거부하는남자 첨봤네요. 혼자 용기내서 갔던건데;ㅋㅋ

 

 뽀너스 하나더 -

 

 때는 2002년 월드컵시즌 -

 장소는 광화문

 그시절 저희는 17살..고1

 친구들과 같이 응원하러갔습니다..

 

 저희는 번호따오기 게임을했죠.... 한 4명의 무리가 있었거든요;

 가위바위보!! 한친구가 갔습니다......당당히 ㅋㅋㅋㅋㅋㅋ번호를 물어보러

 갔죠.....

 그러더니 그냥왔더라구요 그래서 너왜그냥왔냐하니까..

 그사람들 노브x인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그분들은.......'-';

 완전 굴욕-_-..................입니다.ㅋㅋㅋ다른분들도 이런경험있으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