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남잔데 여자친구가 일반 회사일을하는게아니라 여자친구 아버지따라서 액자만드는일을하거든요 일이좀위험하긴해요 톱쓰고 기계쓰고 무거운거옮기고 아니근데 몇일전에 다치고왔어요 송곳으로 뭐작업하다가 송곳이 손톱중간부분까지 찔러버려서 응급실가서 치료했나봐요 근데 병원에있을때 저바쁘다고 연락안하고 밤이되서 연락하더군요 그녕다쳣단말에 어느정돈지도모르겠고 붕대로 꽁꽁싸멧다니까 더 모르겟고.. 일단밤에만났는데 진짜 그냥 말도안나오고 아버지일이지만 위험하다고 그만두라하고싶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그럴려했는데 저도모르게 화를내버렷어요 화내면서도 아 내가 다친애한테 뭐라는거야 하는데 눈물날려그러고그래서 버럭해버렸네요.. 얘가 또성격은좋아서 화내지말라고 나괜찮다며 되려 저를위로하고 내가좋아서하는일이라고 걱정하지말라네요 하 암튼너무미안하고 사랑하고 내가더 열심히벌어서 너쉬게해줄게 내년에결혼하자진짜 사랑한다
아 화난다진짜
여자친구 아버지따라서 액자만드는일을하거든요
일이좀위험하긴해요 톱쓰고 기계쓰고 무거운거옮기고
아니근데 몇일전에 다치고왔어요 송곳으로 뭐작업하다가
송곳이 손톱중간부분까지 찔러버려서 응급실가서 치료했나봐요 근데 병원에있을때 저바쁘다고 연락안하고 밤이되서 연락하더군요 그녕다쳣단말에 어느정돈지도모르겠고 붕대로 꽁꽁싸멧다니까 더 모르겟고..
일단밤에만났는데 진짜 그냥 말도안나오고 아버지일이지만 위험하다고 그만두라하고싶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그럴려했는데 저도모르게 화를내버렷어요
화내면서도 아 내가 다친애한테 뭐라는거야 하는데 눈물날려그러고그래서 버럭해버렸네요..
얘가 또성격은좋아서 화내지말라고 나괜찮다며 되려 저를위로하고 내가좋아서하는일이라고 걱정하지말라네요 하
암튼너무미안하고 사랑하고 내가더 열심히벌어서 너쉬게해줄게 내년에결혼하자진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