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마음 돌리는 방법 (화가 심하게나면 자해하는 남자친구)

크으앙2014.06.02
조회519

안녕하세요,

글솜씨가 잘 안좋아서 어떻게 써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여자친구는 20살대학생이구요

 

2년전부터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누구보다 행복했었구요

 

제가 올해 2월에 잠시 다른여자를 만났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그것이 정당화할수없는것을 압니다.

 

붙잡았습니다. 울고불고하면서..

 

네 저 나쁜놈입니다. 여자친구 배신한겁니다. 계속 속여오다가 결국 들통났습니다.

 

얼마전에 다툼이있었습니다. 모르고 여자친구에게 욕을한거입니다,

다람쥐같은 녀석이라고 하려다가 모르고 다람쥐같은 x 라고했습니다.

 

우선 도서관 간다고해서 도서관에 바래다주고 너무 미안해서 물이랑 간식 챙겨서 갔습니다.

 

근데 봉지가 바스락소리가 심하다고 저보고 도로 가져가라고합니다.

너무 슬프고 제자신에게 화가나서 그만 울고말았습니다. 저 눈물 많은 남자입니다. 이렇게 된게 다 제잘못이라는 생각에 울고말았습니다.

 

제가 어렸을적에 자해하던 버릇이 있엇는데 없어졌다가 얼마전에 다시생겼습니다.

 

역시나 울다지쳐서 자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뺨을 때리고 머리를 벽에 박고

여자친구는 겁에 질렸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저 만나기 싫다합니다.

 

고치려고 하려합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는 아직 싫다합니다.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저 무섭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를 위해서 바꿔보려하는데

 

당길수록 멀어져갑니다.

 

제가 잘못한거알고 여자친구는 헤어지는게 답이라합니다.

하지만 헤어지기 싫습니다. 헤어지라는 말 듣고싶어서 여기에 글올리는거 아닙니다.

제가 헤어져주는것이 당장은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가 계속해서 절 밀어내는데 아직도 좋습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기 싫은이유는 자해하는 버릇이라하는데

 

안고쳐져서 나중에 더심해지면 어떡할거냐고 묻습니다.

 

되돌리고 싶습니다. 꼭 고쳐보도록 할것인데 여자친구는 믿질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