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전에 2년 사귀던 여자친구 이름을 잘못 부르고
여자관계로 여러번 싸웠지만 이해했어요
휴일만 만나는 커플인데 가족을 먼저 챙겨서 경조사에 참여한다고
한달에 두세번정도만 만났어요
연락도 그쪽이 바빠서 밤에 한시간정도만 잠깐 했구요
거기다 돈도 거의 없어서 정말 서로 맞춰가면서 1년정도 사겼습니다
매일 바쁘고 힘든일을 하는 사람이라 제가 항상 맞춰주고 이해해주고
화도 가끔 냈지만 금방 이해하고 사과했었죠
물론 이런데도 계속 참고 이해해주면서 사귄건 그사람이 누구에게나 제 자랑을 하고 절 정말 사랑해주는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착하고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전 사귀면서도 너무 외로웠고
점점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이해해주는것도 이제당연시 하는것 같앗구요 그래도 딱 이렇다하게 저한테 잘못한것도
없고 화한번 낸적없는 사람인데 최근 한달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도 제가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제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잡지 않더군요 많이 좋아하지만 절더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않데요
솔직히 여기 계신분들처럼 죽을정도로 힘들진 않아요
그런데 그냥 씁슬하네요 조금만 저한테 잘 해주면 전 더이해하고
맞춰나갈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제가 더 이해했어야 하는건가요?
헤어짐을 고한게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을까요?
전 잘모르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잘생기고 멋있는 외모에 주위에서도 착하다고 칭찬이 자자한 애였고
한동안 절 따라다녀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전에 2년 사귀던 여자친구 이름을 잘못 부르고
여자관계로 여러번 싸웠지만 이해했어요
휴일만 만나는 커플인데 가족을 먼저 챙겨서 경조사에 참여한다고
한달에 두세번정도만 만났어요
연락도 그쪽이 바빠서 밤에 한시간정도만 잠깐 했구요
거기다 돈도 거의 없어서 정말 서로 맞춰가면서 1년정도 사겼습니다
매일 바쁘고 힘든일을 하는 사람이라 제가 항상 맞춰주고 이해해주고
화도 가끔 냈지만 금방 이해하고 사과했었죠
물론 이런데도 계속 참고 이해해주면서 사귄건 그사람이 누구에게나 제 자랑을 하고 절 정말 사랑해주는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착하고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전 사귀면서도 너무 외로웠고
점점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이해해주는것도 이제당연시 하는것 같앗구요 그래도 딱 이렇다하게 저한테 잘못한것도
없고 화한번 낸적없는 사람인데 최근 한달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도 제가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제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잡지 않더군요 많이 좋아하지만 절더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않데요
솔직히 여기 계신분들처럼 죽을정도로 힘들진 않아요
그런데 그냥 씁슬하네요 조금만 저한테 잘 해주면 전 더이해하고
맞춰나갈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제가 더 이해했어야 하는건가요?
헤어짐을 고한게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을까요?
전 잘모르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