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제 논쟁에서 근거 해체 1탄인 반사회적 인격장애와 동성애의 기준에 대한 문제는 이미 논거한바,
두번째편으로 나찌의 주장이 다수결에 의거하는 주장이 아니라는 점을 한번 지적해 볼까 합니다만, 결론을 말하면 "전제가 일치하지 않아서 국가사회주의 노동자당, 즉 나치는 공리주의적 발상을 가진 단체가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ㅋ
즉 다수결에 의한 팩터는 공리주의에 기인했지만, 나치의 이념은 공리주의가 아닌 국가주의에서 발상한 사상에서 기반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회주의적 사상을 입각한 주장이 벤치마킹된 극좌와 극우의 혼합이고, 이는 파시즘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이론인 관계로. ㅉㅉㅉ
이후 이런 이론은 사실상 초국가주의적 형태로 해석됩니다.
결국 나치에 대한 것도 전혀 모르는 놈이 설친 것이라고 결론이 지어지는데....
연관된 팩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치당의 기본이념.
정확히 나치당의 명칭을 풀네임으로 보면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입니다. 여기서 의미를 좀 살펴 보면...
(1) 국가는 프로이센 국가주의를 의미하고. (2) 사회는 부의 재분배, 정확히는 유대인의 부를 재분배하는 것을 의미, 이외에도 프로이센의 부는 프로이센에게라는 의미가 있고. (3) 노동자당의 노동자의 의미는 중산계급입니다.
달리 말하면, 나치당 성원 51% 이상이 당시 중산층이었고, 35%만 노동계급이었고, 7%는 상류층에 속했다는 점을 보면 아주 쉽게 왜 저런 이념이 왔는지 이해가 가는 거고..
그리고 공리주의와 이 국가주의의 결정적인 차이는 "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의 행복"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나치는 그 이념과 정반대의 이념을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ㅋ
바로 "우월한 소수에 의한 다수지배"였다는 것.
2. 초국가주의의 대두.
사실 나치즘은 이후 초국가주의적 발상으로 전환하여 전쟁의 논리를 설파하게 됩니다. 달리 말해, 앵글로 색슨, 라티노등은 백계 아리아인보다 열등한 민족이기 때문에 아리아계 독일민족의 지배를 받아 마땅하다! 는 주장을 했고, 그를 위해서는 어떤 댓가도 불사한다는 의미인데...
이 경우를 좀 생각해 보면, 과연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과 어떤 연관성이 있습니까? ㅋ 개뿔도 없죠. ㅉㅉ
이들이 일반적인 "국가주의"단체는 아니었다는 것은 "프로이센 제국의 영광"을 주장한 것보다 "아리아인의 지배"라는 모토를 두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즉, 그에서 제3제국의 신성성을 주장했고, 따라서 "당과 총통의 주장은 항상 옳다!" 는 것을 주장하게 되었지요. ㅋ
즉, 공리주의의 기본적인 원칙과는 달리 초국가주의나 국가주의적 극단성에서 발현되는 주장은 "지배계급은 항상 옳다" 는 것입니다. ㅋ
3. 명실상부한 개독정권.
뭐 나치와 개독이 무슨 연관인지도 모르는 초보적인 견해를 가진 멍청이에게 별로 해 줄 말은 없긴 한데...
나치는 개독의 전폭적인 지지로 성립된 정권입니다. 뭔말인고 하니, 나치를 지지한 중류층과 독일육군 모두 프로이센 국가교회주의에 입각한 루터교신자들이었고, 달리 말해서 대부분의 지지세력은 개신교 이념을 모토로 한 사상을 가진 그룹이 바로 나치입니다.ㅋ
즉, 그 악명높은 반유대주의나 인종주의적인 근간은 개신교 이념에서 근간했고, 사실 이 모토에 대해 조금 더 살펴 보면 신 칼뱅주의가 아프리카에서 남아공등의 국가의 인종주의 성립에 기여한 면 역시 지적되며, 네덜란드 점령후 극단적인 신칼뱅주의자들은 나치당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기까지 하죠. ㅉㅉㅉ
또한 대부분의 나치당의 윤리강령은 이 "국가교회가 주장하던 보수 기독교 윤리"를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뭐 바꿔 말하면 대부분의 성원들이 이런 윤리강령을 나치에 요구했고 나치가 수용한 거..ㅋ
개독들의 반박은 "히믈러와 히틀러는 카톨릭 아닌가?"인데, 사실 이 둘은 카톨릭이지만, 둘다 냉담자이고, 통치국가의 정치적 선전 필요성(오스트리아/프랑스) 때문에 카톨릭 교도였다는 사실을 지우지 않은 것 뿐이고.. 실제로 카톨릭은 유대인 집시외에도 2순위 탄압대상이었습니다. ㅋ
단지 그것이 2순위가 된 것은 동맹국인 이탈리아의 무솔리니가 카톨릭을 지지했고, 또다른 동맹국이었던 스페인의 프랑코 역시 카톨릭이었기 때문이지요. ㅋ
즉, 그 본인이 주장하고 싶어하는 통치질서에 대한 윤리강령은 기실 개독이론에서 나왔으며, 이는 농민반란에 대해 루터가 취한 행동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ㅉㅉㅉ 루터는 지주권을 보호하는 입장이었고, 대부분의 국가교회 신도들은 융커 출신의 장교단 및 중산층이었기 때문에 "부의 재분배가 유대인 유산계급으로 돌려질 경우"는 별 상관없는 이슈로 보았고, 공리주의가 아닌 "전통적인 지배질서 - 융커유산계급의 독일통치"의 확립을 옹호한 것 뿐 공리주의와는 전혀 연관도 없죠.ㅋ
그것을 옹호한 것이 바로 "개독의 신앙" 이었고요. ㅋ
4. 결론: 국가주의는 공리주의와 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달리 말해서, 그 대화 역시 질질 끌어댄 이유는 국가주의에 대한 이해가 기반되어 있나 안되어 있나를 살피기 위한 것이었는데, 결론적으로 그에 대한 이해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기 때문에. ㅉㅉㅉ
국가주의는 공리주의와 전혀 상관이 없는 논제로 "초월적인 국가의 지배논리의 합치성을 주장: 그것이 민중과 여론의 입지에 반하더라도" 하는 주의입니다. 즉, 나치는 "공리주의를 주장한 것이 아니고 국가주의를 통한 번영을 주장한 것이므로 전혀 반대의 입장" 인 셈이고, 반대로 국가주의적 논리에 의해 "지배질서의 타당성"을 주장한 것 뿐이므로 그 안에서 "당과 국가의 통제 외에 다른 '민중의 논리'는 전혀 쓸모없는 잡설" 인 것이었고요. ㅋ
즉, 다수결과도 상관 없는 것이 나치의 논리 합리화는 "당과 국가가 정하고 시행하는 것" 이었기 때문이고, "강력한 통제정부"를 주장한 것이지 "민중의 의사와는 상관없는" 것이었고, 괴벨스의 이론은 "그냥 그건 선동으로 무마하면 됨" 이었고요. ㅋ
극단적 공리주의의 원칙이 전제되려면 이들이 "민중 최대다수의 행복을 위해서 권리를 극단적으로 제한"해야 맞는 이론이 되는데, 문제는 그것과는 상관없이 "융커 유산계급은 되고 유대인유산계급은 탄압하는" 성향이었다는 것은 웃기는 상황이었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요. ㅋ
반대로, 개독이 동성애자들을 까는 논리야 말로 "대다수의 이성애자의 안전을 위해서 위험한 동성애자를 배격" 한다는 논리니 극단적 공리주의 아니든가? ㅋ
이는 숙의민주주의라는 논제에 있어서는 대단히 중요한 논리적 근거가 되기도 하는데, 차라리 소수자 인권보호를 주장하자면, 개독측 주장을 옹호하지 말아야 한다는 자기 모순을 근거합니다. ㅉㅉㅉ 즉, 개독은 절대적으로 개독이 보이콧 하는 쪽보다 다수고, 반대로 소수자에 대한 보호의 차원에서 보면 보호해야 할 부분은 개독이 아닌 개독이 까는 쪽이 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고. ㅋ
물론, 이는 개독이라는 사회그룹 내의 이단 논쟁과는 전혀 다른 이슈이고, 그건 개독들이 알아서 할 일인 겁니다. 그러나 동성애자에 대한 탄압 문제는 "개독외의 문제,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이니 개독의 논리가 지배적으로 작용할수 없는 근거"를 "다수결에서 원칙한다고 하여 극단적 공리주의=나치와 같은 이념"이라는 멍청한 주장이나 하는 놈이 국가주의의 대전제와 초국가주의 단체화한 나치를 이해하고 말한다고 할수 없는거지요. ㅋ
무엇보다 장검의 밤 이후로 나치는 동성애자를 탄압했습니다. ㅋ 결국 나치와 같은 행동을 하고 그 근거를 주장하는 것은 어떤 놈이 아닐른지? ㅋㅋㅋㅋ
나치즘에 대한 이해: 공리주의 vs 국가주의
뭐, 어제 논쟁에서 근거 해체 1탄인 반사회적 인격장애와 동성애의 기준에 대한 문제는 이미 논거한바,
두번째편으로 나찌의 주장이 다수결에 의거하는 주장이 아니라는 점을 한번 지적해 볼까 합니다만, 결론을 말하면 "전제가 일치하지 않아서 국가사회주의 노동자당, 즉 나치는 공리주의적 발상을 가진 단체가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ㅋ
즉 다수결에 의한 팩터는 공리주의에 기인했지만, 나치의 이념은 공리주의가 아닌 국가주의에서 발상한 사상에서 기반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회주의적 사상을 입각한 주장이 벤치마킹된 극좌와 극우의 혼합이고, 이는 파시즘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이론인 관계로. ㅉㅉㅉ
이후 이런 이론은 사실상 초국가주의적 형태로 해석됩니다.
결국 나치에 대한 것도 전혀 모르는 놈이 설친 것이라고 결론이 지어지는데....
연관된 팩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치당의 기본이념.
정확히 나치당의 명칭을 풀네임으로 보면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입니다. 여기서 의미를 좀 살펴 보면...
(1) 국가는 프로이센 국가주의를 의미하고.
(2) 사회는 부의 재분배, 정확히는 유대인의 부를 재분배하는 것을 의미, 이외에도 프로이센의 부는 프로이센에게라는 의미가 있고.
(3) 노동자당의 노동자의 의미는 중산계급입니다.
달리 말하면, 나치당 성원 51% 이상이 당시 중산층이었고, 35%만 노동계급이었고, 7%는 상류층에 속했다는 점을 보면 아주 쉽게 왜 저런 이념이 왔는지 이해가 가는 거고..
그리고 공리주의와 이 국가주의의 결정적인 차이는 "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의 행복"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나치는 그 이념과 정반대의 이념을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ㅋ
바로 "우월한 소수에 의한 다수지배"였다는 것.
2. 초국가주의의 대두.
사실 나치즘은 이후 초국가주의적 발상으로 전환하여 전쟁의 논리를 설파하게 됩니다. 달리 말해, 앵글로 색슨, 라티노등은 백계 아리아인보다 열등한 민족이기 때문에 아리아계 독일민족의 지배를 받아 마땅하다! 는 주장을 했고, 그를 위해서는 어떤 댓가도 불사한다는 의미인데...
이 경우를 좀 생각해 보면, 과연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과 어떤 연관성이 있습니까? ㅋ 개뿔도 없죠. ㅉㅉ
이들이 일반적인 "국가주의"단체는 아니었다는 것은 "프로이센 제국의 영광"을 주장한 것보다 "아리아인의 지배"라는 모토를 두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즉, 그에서 제3제국의 신성성을 주장했고, 따라서 "당과 총통의 주장은 항상 옳다!" 는 것을 주장하게 되었지요. ㅋ
즉, 공리주의의 기본적인 원칙과는 달리 초국가주의나 국가주의적 극단성에서 발현되는 주장은 "지배계급은 항상 옳다" 는 것입니다. ㅋ
3. 명실상부한 개독정권.
뭐 나치와 개독이 무슨 연관인지도 모르는 초보적인 견해를 가진 멍청이에게 별로 해 줄 말은 없긴 한데...
나치는 개독의 전폭적인 지지로 성립된 정권입니다. 뭔말인고 하니, 나치를 지지한 중류층과 독일육군 모두 프로이센 국가교회주의에 입각한 루터교신자들이었고, 달리 말해서 대부분의 지지세력은 개신교 이념을 모토로 한 사상을 가진 그룹이 바로 나치입니다.ㅋ
즉, 그 악명높은 반유대주의나 인종주의적인 근간은 개신교 이념에서 근간했고, 사실 이 모토에 대해 조금 더 살펴 보면 신 칼뱅주의가 아프리카에서 남아공등의 국가의 인종주의 성립에 기여한 면 역시 지적되며, 네덜란드 점령후 극단적인 신칼뱅주의자들은 나치당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기까지 하죠. ㅉㅉㅉ
또한 대부분의 나치당의 윤리강령은 이 "국가교회가 주장하던 보수 기독교 윤리"를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뭐 바꿔 말하면 대부분의 성원들이 이런 윤리강령을 나치에 요구했고 나치가 수용한 거..ㅋ
개독들의 반박은 "히믈러와 히틀러는 카톨릭 아닌가?"인데, 사실 이 둘은 카톨릭이지만, 둘다 냉담자이고, 통치국가의 정치적 선전 필요성(오스트리아/프랑스) 때문에 카톨릭 교도였다는 사실을 지우지 않은 것 뿐이고.. 실제로 카톨릭은 유대인 집시외에도 2순위 탄압대상이었습니다. ㅋ
단지 그것이 2순위가 된 것은 동맹국인 이탈리아의 무솔리니가 카톨릭을 지지했고, 또다른 동맹국이었던 스페인의 프랑코 역시 카톨릭이었기 때문이지요. ㅋ
즉, 그 본인이 주장하고 싶어하는 통치질서에 대한 윤리강령은 기실 개독이론에서 나왔으며, 이는 농민반란에 대해 루터가 취한 행동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ㅉㅉㅉ 루터는 지주권을 보호하는 입장이었고, 대부분의 국가교회 신도들은 융커 출신의 장교단 및 중산층이었기 때문에 "부의 재분배가 유대인 유산계급으로 돌려질 경우"는 별 상관없는 이슈로 보았고, 공리주의가 아닌 "전통적인 지배질서 - 융커유산계급의 독일통치"의 확립을 옹호한 것 뿐 공리주의와는 전혀 연관도 없죠.ㅋ
그것을 옹호한 것이 바로 "개독의 신앙" 이었고요. ㅋ
4. 결론: 국가주의는 공리주의와 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달리 말해서, 그 대화 역시 질질 끌어댄 이유는 국가주의에 대한 이해가 기반되어 있나 안되어 있나를 살피기 위한 것이었는데, 결론적으로 그에 대한 이해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기 때문에. ㅉㅉㅉ
국가주의는 공리주의와 전혀 상관이 없는 논제로 "초월적인 국가의 지배논리의 합치성을 주장: 그것이 민중과 여론의 입지에 반하더라도" 하는 주의입니다. 즉, 나치는 "공리주의를 주장한 것이 아니고 국가주의를 통한 번영을 주장한 것이므로 전혀 반대의 입장" 인 셈이고, 반대로 국가주의적 논리에 의해 "지배질서의 타당성"을 주장한 것 뿐이므로 그 안에서 "당과 국가의 통제 외에 다른 '민중의 논리'는 전혀 쓸모없는 잡설" 인 것이었고요. ㅋ
즉, 다수결과도 상관 없는 것이 나치의 논리 합리화는 "당과 국가가 정하고 시행하는 것" 이었기 때문이고, "강력한 통제정부"를 주장한 것이지 "민중의 의사와는 상관없는" 것이었고, 괴벨스의 이론은 "그냥 그건 선동으로 무마하면 됨" 이었고요. ㅋ
극단적 공리주의의 원칙이 전제되려면 이들이 "민중 최대다수의 행복을 위해서 권리를 극단적으로 제한"해야 맞는 이론이 되는데, 문제는 그것과는 상관없이 "융커 유산계급은 되고 유대인유산계급은 탄압하는" 성향이었다는 것은 웃기는 상황이었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요. ㅋ
반대로, 개독이 동성애자들을 까는 논리야 말로 "대다수의 이성애자의 안전을 위해서 위험한 동성애자를 배격" 한다는 논리니 극단적 공리주의 아니든가? ㅋ
이는 숙의민주주의라는 논제에 있어서는 대단히 중요한 논리적 근거가 되기도 하는데, 차라리 소수자 인권보호를 주장하자면, 개독측 주장을 옹호하지 말아야 한다는 자기 모순을 근거합니다. ㅉㅉㅉ 즉, 개독은 절대적으로 개독이 보이콧 하는 쪽보다 다수고, 반대로 소수자에 대한 보호의 차원에서 보면 보호해야 할 부분은 개독이 아닌 개독이 까는 쪽이 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고. ㅋ
물론, 이는 개독이라는 사회그룹 내의 이단 논쟁과는 전혀 다른 이슈이고, 그건 개독들이 알아서 할 일인 겁니다. 그러나 동성애자에 대한 탄압 문제는 "개독외의 문제,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이니 개독의 논리가 지배적으로 작용할수 없는 근거"를 "다수결에서 원칙한다고 하여 극단적 공리주의=나치와 같은 이념"이라는 멍청한 주장이나 하는 놈이 국가주의의 대전제와 초국가주의 단체화한 나치를 이해하고 말한다고 할수 없는거지요. ㅋ
무엇보다 장검의 밤 이후로 나치는 동성애자를 탄압했습니다. ㅋ 결국 나치와 같은 행동을 하고 그 근거를 주장하는 것은 어떤 놈이 아닐른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