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음이 전보다 좀 바껴있었어 감정을 정리한다기보다는 너가아닌 다른사람을 좋아하게된다든지 애인을 사귀게된다던지, 그런 생각을 해봤어 그런생각에 좀 익숙해지다보니까 너에대한 감정이 무뎌지긴하더라. 근데 그렇다고 널 친구였다 생각하고 그동안 감정들이 다 착각이였다고 하진 않을거야. 난 널 좋아한게 맞았고 지켜줄려고 했던것도 맞았고 같이있고싶어한것도 맞았고 그간 행복했던것, 상처받았던것들 다 친구로써가 아닌 좋아하는사람으로써 생긴 감정이니까. 내가 다른누구를 좋아하게되어도 가슴 한켠에 깊숙히 너가 있어서 아마 평생 내가너를 잊진못할거다. 어느날 내가 너한테 고백을하게되든 너가 나랑 이뤄지든 너랑 나랑 연이끊어져서 완전히 무뎌지든 난 너가 평생 '좋아하는사람' 혹은 '좋아했던사람'으로 남을것같다. 그냥 미리 말할게 내가 많이 좋아했어.3
한켠에
감정을 정리한다기보다는
너가아닌 다른사람을 좋아하게된다든지
애인을 사귀게된다던지, 그런 생각을 해봤어
그런생각에 좀 익숙해지다보니까
너에대한 감정이 무뎌지긴하더라.
근데 그렇다고 널 친구였다 생각하고
그동안 감정들이 다 착각이였다고 하진 않을거야.
난 널 좋아한게 맞았고
지켜줄려고 했던것도 맞았고
같이있고싶어한것도 맞았고
그간 행복했던것, 상처받았던것들 다
친구로써가 아닌
좋아하는사람으로써 생긴 감정이니까.
내가 다른누구를 좋아하게되어도
가슴 한켠에 깊숙히 너가 있어서
아마 평생 내가너를 잊진못할거다.
어느날
내가 너한테 고백을하게되든
너가 나랑 이뤄지든
너랑 나랑 연이끊어져서 완전히 무뎌지든
난 너가 평생
'좋아하는사람' 혹은 '좋아했던사람'으로 남을것같다.
그냥 미리 말할게
내가 많이 좋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