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2년가까이사귀면서 많이싸우기도하고 많이헤어지기도하고 누구보다많이사랑하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많은헤어짐 끝에 제익숙함에 지친여자친구가 떠났습니다 항상다시사귀게되고 서롤찾고보고싶어햇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었나봐요 지금은 저보다도엄청잘해주고 챙겨주고 사랑으로올인해주는 남자와사귀고있습니다 헤어진지 일주일이었긴했지만 그남자가 그만큼많이잘해주고있는게 제눈에도보입니다 제가너무힘들어서 1년만 있다가 와주면안되냐고 부탁햇습니다 그랫더니 알앗다고 잠깐갓다올게라고한후 제가곁에있어줄수잇겟다는 여자친구 그남자애가 지금은저보가더잘해줄것같아서 보냈습니다 그런데정말 죽을것같고 일분일초마다 가슴이무너져내리는거같아서 저도여자소개를받았습니다 그래서 몇일은 괜찬았어요 정말내가 괜찬아져서 행복해지면 서로둘다행복한길로 갈수있었으니까 근데 그게아닌것같아요 좋은여잘소개받앗는데 정말 잘하고 얼굴도예쁘고 착하고 저한테잘해줘도 제일중요한게 제가좋아지지가않습니다 제가이소개받은여자애를 좋아하거나 사랑할수가없어서 그냥 끝내버리고 다시아픕니다 너무많이 죽을것같아요 이게 줄어들질안아요 이무너지고 아픈게 한시간에몇십번씩이나 가슴이무너져내리고 편지들을읽고 읽다가울고 반지한번껴보고 다시빼려다 못빼겠어서울고 혹시제가사는방에 올지도몰라서 문항상열어놓고 게다가내일이 2주년입니다 계속사귀었었으면 내일정말죽을거같이힘들겟죠 그애페북레도 하루에 몇십번이나들어가는것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애들한테나쁘게말하고 페북엔괜히여자애들이랑아는척하고 그럽니다 사실연락도끊어서 모르는애수준으로 아무사이아닌여자애들한테도 얘기하고 이런제자신이 혼란스럽고왜이러나 싶어요 가끔은 새벽마다 여자친구랑가던길걸어가면서 결국그앞정자에앉아서 한참을있다가 집에가게되고 정말너무힘듭니다 그여자친구는 이제 제생각안나겠죠? 저한테돌아와줄희망도없나요? 전어떻게하면좋아요? 정말죽을것같아요
헤어지고 내전여친에게 다른남자가 많이잘해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