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모른느사이..

나모르지2014.06.02
조회352

아무것도모르고 그냥..그저 잘챙겨주니까..아 오빠는 내나이만알고있겠다ㅎㅎ

그것만으로도고맙네 음 오빠 부산간지 오래됐으니까 나기억안나겠다

난아직도 기억나는데..맨날 이거챙겨주고 저거챙겨주고 하나더주고ㅋㅋ

오빠도 나를좋아할거라는 착각을가지고살았었지..오빠도나좋아했었어?..

난 오빠같은사람 욕심낼자격없겠네..난 아직어리니까..주위에 이쁜언나들많을거아니야ㅎㅎ

에효 좋은사람만나 오빠는착하니까 좋은사람만나야되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