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맘편하게 털어놓을곳이 없어 저도 여기에 한번 풀어보려고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자기팔자는 왜이렇게 드셀까라고 느끼는 분도 많으실꺼에요 저도 그중에 한사람인거 같아요ㅠ 몇년전에 만났던 남자친구와는 돈,경제적인 이유로 서로 틀어져서 헤어진사이입니다. 그남자친구와는 결혼계획과 상견례 날짜까지 잡았던 상태였는데 싸우고 난뒤로 파토나고 헤어진거구요 그런데 이남자 헤어지기 전에 저에게 돈을 빌렸었는데 현금과 대출금으로요.. 그걸 갚아준다고 달달이 이자라도 준다고 하다가 띄엄띄엄 주지 않더군요.. 그후에 최근에는 이남자 또 잠수도 타고 돈을 안주더라구요 (그럼 제가 제월급에서 이자냈음...) 질질끌면서 연락만 가끔하긴했었긴 했구요.. 근데 몇일전 이남자 연락와서는 핸드폰(제 명의로됬던 폰)과 돈을 준다고 만나자고하더군요 저는 만나기싫었지만 받을건 받고 이젠 끝내야되나 싶어서 잠깐 받으러만 나간다고했습니다. 참고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하필 그날 그분이 전남친과 카톡한걸 본거에요.. 자세히는 아니고 대충 설명후..자기가 받으러간다고 하길래 그건 싫다고 제가 받기만하고 바로온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그런데...이남자 폰만 주고 돈은 조만간 준다고하고 바로 가더라구요.. 저도 어벙벙한 상태로 .. 일단 현재만나는사람을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선 지금 남친... 분위기 이상하더라구요.. 뭔가 절 대하는게.. 좀전과 다른게 느껴졌어요.. 제가 잘못한건지.. 돈은 돈대로 못받게생겨서 제가 그빚 갚아야하고..(한 천만원정도..) 남친과는 틀어진거같고.. 어쩌면좋을까요... 더이상 남자한테 상처받고싶지않은데..
이남자 그남자 제인생 왜이럴까요
어디에 맘편하게 털어놓을곳이 없어 저도 여기에 한번 풀어보려고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자기팔자는 왜이렇게 드셀까라고 느끼는 분도 많으실꺼에요
저도 그중에 한사람인거 같아요ㅠ
몇년전에 만났던 남자친구와는 돈,경제적인 이유로 서로 틀어져서 헤어진사이입니다.
그남자친구와는 결혼계획과 상견례 날짜까지 잡았던 상태였는데
싸우고 난뒤로 파토나고 헤어진거구요
그런데 이남자 헤어지기 전에 저에게 돈을 빌렸었는데 현금과 대출금으로요..
그걸 갚아준다고 달달이 이자라도 준다고 하다가
띄엄띄엄 주지 않더군요..
그후에 최근에는 이남자 또 잠수도 타고 돈을 안주더라구요 (그럼 제가 제월급에서 이자냈음...)
질질끌면서 연락만 가끔하긴했었긴 했구요..
근데 몇일전 이남자 연락와서는 핸드폰(제 명의로됬던 폰)과 돈을 준다고 만나자고하더군요
저는 만나기싫었지만 받을건 받고 이젠 끝내야되나 싶어서 잠깐 받으러만 나간다고했습니다.
참고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하필 그날 그분이 전남친과 카톡한걸 본거에요..
자세히는 아니고 대충 설명후..자기가 받으러간다고 하길래 그건 싫다고 제가 받기만하고 바로온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그런데...이남자 폰만 주고 돈은 조만간 준다고하고 바로 가더라구요..
저도 어벙벙한 상태로 .. 일단 현재만나는사람을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선 지금 남친... 분위기 이상하더라구요.. 뭔가 절 대하는게.. 좀전과 다른게 느껴졌어요..
제가 잘못한건지..
돈은 돈대로 못받게생겨서 제가 그빚 갚아야하고..(한 천만원정도..)
남친과는 틀어진거같고..
어쩌면좋을까요... 더이상 남자한테 상처받고싶지않은데..